민영화란?
한마디로 국가에서 운영하던 기관을 일반 기업에게 권리를 양도한다는 것입니다.
어린 연령의 분들이 있어서 쉽게 설명해드릴께요 연예인으로 치자면 연예인의
소유권을 국가가 가지고 있습니다. 연예인이 앨범을 내게 되면 국가차원에서 적정선의 가격으로
책정하여 앨범을 내게 됩니다. 그런데 민영화를 시키게 되면 일반 민간기업에게 연예인소유권이
넘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된다면 일반기업은 너도 나도 가격을 올리려 하겠죠.
한장에 만원 하던 앨범 시디는 100만원 1000만원 단위로 뛰어넘어버립니다.
"안사면 그만 아니야? "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건데 지금 하려는 민영화(의료, 수도, 가스 등)는 우리생활에 있어서
불가분의 관계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저런 터무니 없는 가격임에도 불구하고 사야하는 겁니다.
SBS 창사특집 "최후의 제국" 이라는 다큐입니다.
미국은 민영화를 시작한지 오래 되었고, 민영화의 잘못된 케이스
그리고 우리나라에 민영화가 추진되면 보게 될 미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철도민영화
철도 민영화에 대해서 나는 무궁화호나 KTX 도 안타는게 그게 무슨 상관이야
하시는 분들도 있을겁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그 생각이 잘못된 생각임을 알려주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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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 보여주는 글이 극단적인 예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으실 겁니다.
민영화에 성공한 싱가폴이라는 나라도 있구요.
그러나 싱가폴은경제사정에따라서 다르게 돈을지불해서 성공할수있었던 겁니다.
부자는 많이내는만큼 좋은의료혜택을받고 가난한사람은 보험처리로 저렴하지만 좋은 의료혜택을 받을수있었던거구요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로선 절대 불가능한 일입니다. 미국도 민영화를 추친했다가 잘못된 케이스기 때문에
맹장하나 수술하는데만 900~1000만원이 듭니다. 그러니 다쳐도 병원은 가지않고 스스로 치료합니다.
의료 민영화








의료민영화 동영상
청와대에 올라온 글


철도,의료민영화 다음 아고라 서명
노조측에서 직접하는 서명
http://krwu.nodong.net/home2008/popup/popup02.php
밀양송전탑 반대서명
민영화 반대서명
https://secure.avaaz.org/kr/petition/baggeunhye_jeongbuyi_gonggongbumun_minyeonghwae_bandaehabnida/?launch&mobil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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