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

유영철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20명을 연쇄살인한 대한민국의 범죄자이다.
·유영철 살인 이전의 삶

유영철은 1970년 4월 전라도 고창에서 막노동으로 가난하게 살던 부모 밑에서 3남 1녀 가운데 막내로 태어남
14세 때인 1985년 6월 12일, 부친이 사고로 사망한 이후 홀어머니 아래에서 형제들과 함께 살아오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졸업한 후 예고에 진학하려고 하였으나 예고 입학이 좌절되었고 국제공고에 입학하였지만 학교생활을 적응하지 못해 자퇴.
지능은 보통수준 정도이고 성행은 평소 편협한 성격으로 다른 사람들과 융화되지 못하고, 자신의 요구사항이 다른 사람에 의하여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참지 못하고 격분하는 반사회성 인격장애 및 경계선 인격장애 성격의 소유자.
피고인은 고등학교 2년 중퇴 후 사진기사 1년, 중장비기사 1년, 선원 2년, 대중음식점 종업원 1년 등의 직업을 가졌으나, 1995년 이후에는 지속적으로 일정한 직업이 없이 야간에 경찰관을 사칭하여 불법유흥주점이나 노점상을 상대로 갈취행위를 일삼음.
22살 때인 1991년 안마사인 황모씨와 결혼, 11살 된 아들을 두었으나, 이후 14 차례 특수절도 및 성폭력 등으로 형사입건되는 등 11년을 전국 각지 교도소에서 보내 사회와 철저히 격리됌.
2000년 3월 특수절도 등으로 교도소에 수감 중이던 2002년 5월에 부인이 이혼소송을 제기하여 하였고 이후 말을 하지 않고 대인기피 현상을 보임.
·유영철 사건일지

1차범행:2003년 9월 24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명예교수 부부를 살해)
유영철은 신사동의 한 2층 단독주택에 침입하여 숙명여자대학교 명예학과 교수 부부 이은옥(72세) 부인 이덕(67세)교수 부부를 둔기로 강타해 살해하였다
2차범행:2003년 10월 9일 서울 종로구 구기동(일가족 3명을 살해)
유영철은 구기동의 주차관리원 고모(60세) 집에 침입하여 고씨의 어머니 강은순(82세) 아내 이모(60세) 아들 고모(35세) 일가족 3명을 둔기로 34회 강타해 살해하였다.
3차범행:2003년 10월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여사를 살해)
유영철은 강남구로 가서 삼성동의 2층 단독주택 최모(70세) 집에 침입하여 최씨의 부인 유준희(60세)여사를 둔기로 무수히 강타해 살해하였다,
4차범행:2003년 11월 18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집주인,파출부 등 2명을 살해)
유영철은 혜화동의 2층 단독주택에 침입하여 집주인 김종석(87세) 파출부 배모(53세.여)를 둔기로 강타시켜 살해하였다. 그리고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 금고에 불을 지르기도 했다.
5차범행:2004년 3월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맛사지도우미 여성을 살해)
유영철은 맛사지도우미 김모(25세.여)를 자신의 집인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오피스텔으로 끌어들어 성폭행후 살해하였다.
6차범행:2004년 4월 14일 서울 중구 황학동(노점상 아주머니를 살해)
유영철은 황학동의 도깨비시장에서 노점상 안재선(44세)를 자신의 승합차로 유인하여 성폭행후 살해하여 시신을 월미도에다 버리고 유기하였다,
7차범행:2004년 4월~7월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여성들을 잇따라 살해)
유영철은 역시 노고산동에서도 전화방도우미,맛사지도우미 등 한숙자,고선희,우주연,김미영,임미연(27세) 등 3월에 살해한 김모씨를 포함한 여성11명 잇따라 성폭행하고 살해하였다.
그리고 유영철은 2004년 7월 18일 검거되었지만 2005년 재판을 받고 사형을 선고받은뒤 현재 복역중이다.
희생자는 20명이다. 희생자의 대부분은 토막 살인을 당했다.
약 10개월간 20명을 살해했음, 2주에 한 번 꼴로 살해한 셈
·우리에게 '사이코패스'라는 단어를 알게 해준 유영철

유영철의 범죄는 모두 계획된 범죄였다.
유영철은 21명을 죽이는 동안 그가 우발적인 충동으로 살인을 한 적은 한번도 없었다.
만약 한번이라도 그랬다면 증거의 어려움 등으로 범행이 발각 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그는 우발적인 충동으로 사람을 죽인 것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에 모든 범행을 저질렀고 시작부터 끝까지 그의 범행은 치밀하고 계획적이고 완벽했다는 거다.
돈을 노리지 않는 살인을 위한 살인이었다.
형사들이 유영철에게 물었다 “왜 돈을 노리지 않고 살인을 했냐고”
그러자 유영철은 이렇게 말했다. “돈을 노리지 않는게 더 스릴있고 재밌잖아”
사이코패스를 진단하는 방법으로 PCL-R이라는 검사가 있는데 40점만점에 30점을 넘으면 사이코패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연쇄살인범 유영철은 3번의 검사결과에서 모두 30점을 넘었다고 합니다.
·흔히 알려진 유영철 괴담?일화?
1.
얼마 전에 저희 교수님한테 들었거든요.
교수님이 범죄학관련 전문가 강의때 찾아가셔 들으신 내용이래요.

↑실제 유영철이 그린 그림
유영철이 타고난 재능은 굉장히 많은데 환경이 뒷받침이 안된 사례중 한명이래요.
아무튼 그림에 대한 재능이 참 뛰어났는데 알고보니 색맹이었대요..
유영철이 살인을 한 후에 조각을 냈었잖아요?
만약 우리나라의사들이 낼 수 있는 조각 수가 100조각이라고 친다면(정확한 숫자는 기억이 안나네요) 유영철은 120조각정도 낼 수 있대요.
한 의사는 그걸 보고 유영철이 외과의사가 되었다면 우리나라 외과의학계가 달라졌을 것이라는 발언도..
아.또 유영철은 항상 마스크를 끼거나 모자를 푹 눌러써서 얼굴 공개가 제대로 안 됐잖아요?
그게 유영철이 누구나 보면 잘생겼구나~할 정도로 미남형이라서 가린 이유도 있다고 하네요.
하긴 그 엄청난 여자들을 만난것도 외모가 어느정도 따라준것도 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정확한 내용은 전부 기억이 안나지만 대충 이정도 생각이 나요. 전 이얘기 듣고 엄청 놀랐는데..
여러분은 들어보셨을라나..
2.
한창 유영철이 토막살인을 저지르고있을 때의 일이다
한 부부가 티비를 끄고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남편과 아내는 누워서 잠을 잤다
남편은 꿈을 꿨다
(회상)
딩동딩동
"누구세요?꺄아아아!!!!"
"왜그래?으아아악!!!!"
유영철이 벨을 눌렀다
아무것도 모르는 아내는 문을 열었고 소리를 질렀다
그리곤 놀란 남편이 와서 소리를 질렀다
둘은 유영철의 칼에 하나,둘 잘려가고있었다
(아침)
"여보 오늘은 누가 와도 절대 문을 열어주면안되"
"왜요?"
"아 내가 꿈을 꿨는데..."
"어머나!..."
"절대 오늘 어디 나가거나 하지마
문도 열지말고"
"알았어요..."
남편은 일을 위해 나갔다
그리고 밤이 찾아왔다
남편은 상당히 힘들어하는 몰골로 집문을 급하게 두드렸다
마치 누구에게 쫓기고 있듯이...
쿵쿵쿵쿵
아내는 아침에 했던 남편의 말이 떠올랐다
차마 문을 열지못하고 구멍으로 밖을 바라봤다
남편이 그 구멍에 얼굴을 대고 급하게 문을 두드렸다
당황하고 무서운 아내는
차마 문을 열지 못하고 방으로 도망쳐 와들와들 떨고있었다
그렇게 몇분이 지났고 밖은 조용해졌다
아내는 조용해짐이 이상했다
그리고 좀 더 가만히 방안에 있었다
그 때 밖에서 들리는 한남자의 소리
" 똑똑하네..."
다음날 문을 열어보니 남편의 토막이 있었고
유영철은 남편의 목을 그 구멍에다 들이밀은후
자기손으로 두드렸던 것이다
3.
고등학교 여학생이 밤늦게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고있는데
뒤에서 수상하게생긴 남자가 따라오고있었데
너무 무서웠던 여학생은 사람들이 있는 큰길로 갔지
그러다가 큰길에서 우연히 한남자와 마주친거야
그런데 그 남자도 따라오더래
뒤에서 따라오는 남자가 너무 무섭고 수상했던 여학생은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 아파트에 살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니까 정말로 그 여학생과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고
근데 그 수상한남자도 같은 아파트로 들어가더라구
그리고 셋이서 같이 엘리베이터에 탔는데
여학생은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를 보고 마음속으로
'우리층에 살았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니까 정말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와 같은층에서 내렸데
뒤에서 따라왔던 수상한 남자는 엘리베이터에 남고..
그래서 그 여학생이 큰길에서 마주친 남자한테
"저기..어디사세요?"
이러니깐 그남자가
"여기 살아서 따라온게 아니구요
아까 따라온 그 아저씨가 칼 가지고있어서 따라와준거에요"
4.
유영철 21명의 여성을 죽인 그 살인마가 잡히기 3일전
어떤 고등학생이 밤에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기다리고있었다
그런데 왠 모자를 쓰고 마스크에 얼굴 다가린 남자가 옆에와서 섰고
같이 엘리베이터 안에 들어갔는데
그 고등학생 생각에 왠지 모를 느낌이 안좋고 너무 무서워서
그 짧은순간에 내려야겠다는 생각 들정도로 불안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내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문이 닫히기전 그순간
자기보다 어려보이는 남학생이 엘리베이터를 급히 탔고
그 남학생이 있어서 속으로
'그래 3명은 괜찮겠지
하고 마음을 놓았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그 남학생은 6층을 눌렀고 자신의 집은 14층
그리고 너무 느낌이 안좋은 그 남자는 18층을 누른것이었다
8층을 이남자와 같이 같이 가야할 상황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에 빠지고 드디어 6층에 오게되고
그 남학생이 내리려고하였다
다급해진 여학생은 모르는애지만 아는척을 하면 좀 낫겠다 싶어서
"야 xx아 너 지금 집에 들어가는거야?
어제는 공부 잘�어?막 누나한테 물었잖아~"
하고 전혀 모르는애한테 얘기를 걸었고
그러자 그 남학생이 여자애를 쳐다보며 하는말
"누나 어제 우리집에 뭐 놓고갔잖아
가지고가야지"
라며 대꾸를 해주었고 결국 여학생은 그 남학생을 따라갔다
알고보니 그 수상한남자는 연쇄살인범 유영철이었고
유영철이 자신이 내리자 칼을 슬며시 꺼내는것을 본 남자애가
반응을 해준 것이었다.
·유영철은 인육도 먹었다?

당시 형사와의 일문 일답
▷사체를 먹었다는 진술이 있나
"4번 정도 사체를 먹었다는 진술을 하는데 믿기가 어렵다. 정신이 맑아진다는 이유로, 먹고나면 자기 몸이 좋아 진다고 이야기 한다. 실제로 먹었는지 확인이 안된다.
압수수색을 나갔을 때 냉장고를 뒤졌는데, 고깃덩어리 확인 했는데, 돼지고기임이 드러남. A마트를 쓰고 물건을 사고 해서, 그 무렵에 고기를 사고해서 먹기 위해서 하고 했다는 것은 좀 신빙성이 떨어짐."
▷어느 부위를 먹었다는 것인가
"간을 먹었다고 한다."
·유영철, 사형 선고 후 교도소 난동 사건
2011년 4월,
서울구치소에 따르면 유영철은 '거실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교도관 3명과 시비를 벌였다. 
'거실검사'란 수형자가 무기류를 소지하거나 외부 물건을 반입하지 않았는지 등을 살펴보는 검사로 평균 일주일에 한번꼴로 이뤄진다.
경비교도관 3명이 1개조가 돼 독방 수형자를 방 밖으로 나오게 한 뒤 2명이 내부에 진입해 방을 수색하고 1명은 벽쪽으로 돌아선 수형자를 감시하는 방식이다.
이 과정에서 유씨가 거실검사를 끝낸 교도관 3명 중 1명을 잡아 독방으로 끌고갔다고 전해졌다.
놀란 교도관 2명이 유영철을 급하게 제지하려 했지만 교도관 1명은 독방 안쪽까지 끌려들어갔던 것으로 알려졌다.
유씨는 교도관 1명의 목을 끌어안고 흥분한 상태로 "내가 싸이코인거 모르냐?" 며 욕 설을 퍼부었다.
이날 소동은 교도소측의 지나치게 엄격하고 잦은 거실검사에 유씨가 불만을 품었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씨는 이후 독방에서 징벌 수형방으로 옮겨졌다.
유영철은 지난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노인과 부녀자 등 21명을 살해한 뒤 이 가운데 11구를 토막 내 암매장한 혐의로 복역 중인 사형 미결수다.
·유영철의 잔인한 범행일지의 일부분

2003. 9. 11. 출소한 후 어머니 집에 잠시 머물면서 과도로 큰 개를 찔러보는 살인실험을 통해 피만 많이 나올 뿐 곧바로 숨지지 않는 칼보다는 머리를 강타하면 비명도 지르지도 못하고 곧바로 쓰러뜨릴 수 있는 둔기가 보다 효과적인 살해방법이라는 것을 깨닫고 서울 마포구 신수동 소재 공사장에서 손자루가 긴 해머를 가지고 와 자루를 떼어낸 후 그 자리에 길이가 짧은 장도리 자루를 넣어 실리콘처리를 하는 방법으로 범행도구인 손자루가 짧은 해머 1자루(약 4㎏)를 특별제작하고, 위협용 재크나이프 1자루(칼날길이 약 15㎝), 범행시 지문을 남기지 않기 위해 세무장갑 1켤레와 코팅 목장갑 여러 켤레, 위와 같은 범행도구를 넣어 다니는 검정색 어깨걸이 가방을 각 준비하고 범행시간대는 주로 노약자나 부녀자들만 집에 있는 출근 후 오전시간에 범행할 것을 결의한 다음,

↑유영철에 실제 범행에 사용했던 도구들
2003. 11. 18. 오전 시간불상경 서울 종로구 혜화동 소재, 부근에 혜화성당 등이 위치해 있는 피해자 7의 단독주택에 이르러, 세무장갑을 끼고 단독주택 뒤편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하여 정원에서 집안의 동태를 살펴 사람이 있는 것을 확인한 후 코팅 목장갑으로 갈아끼고 재크나이프를 든 채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거실 계단을 통해 2층으로 올라가 2층 각 방문을 열어 2층에는 사람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계단을 내려오다 마주친 위 집 파출부인 피해자 8(여, 53세)의 목에 재크나이프를 들이대고 안방으로 끌고 와 안방침구에 누워있다가 이 모습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피해자 7(87세)의 머리를 재빨리 바꿔든 해머로 수회 내리쳐 쓰러뜨리고 피해자 8이 소리를 지르며 안방바닥에 누워있던 아기를 부둥켜안자 해머로 피해자 8의 머리를 수회 내리쳐 쓰러뜨린 후 큰 소리로 울음을 터뜨리는 아기를 거실 소파에 눕혀 놓고 포대기와 이불을 덮어놓아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게 하고 다시 안방으로 들어와 해머로 쓰러져 있는 피해자들의 머리를 수회 내리쳐 피해자들을 각 두부손상 등으로 그 자리에서 사망에 이르게 함으로써 피해자들을 각 살해하고, 이어 강도범의 소행으로 위장하기 위해 2층 금고방에 들어가 현관문 밖에 있던 곡괭이, 전지가위 등을 가지고 와 전지가위날을 금고문 틈 사이에 끼워넣고 곡괭이 머리로 전지가위를 내리치던 중 전지가위가 튀면서 전지가위날에 오른쪽 가운데손가락 마디부분이 베여 금고와 방바닥에 피고인의 피가 떨어지자 2층 복도 수납장에 있던 스카치테이프와 휴지로 손가락을 감아 지혈시킨 후 피고인의 피로 인해 범행이 발각될 것을 우려하여 피를 없애버리기 위해 집안에 불을 지르기로 마음먹고, 피해자들이 쓰러져 있는 1층 안방으로 내려와 신문지와 옷가지를 피해자 8의 머리맡에 놓고 주방에 있던 라이터로 신문지와 옷가지에 불을 붙인 후 다시 2층 금고방으로 올라와 신문지를 여기저기 뿌린 다음 신문지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각 그 불길이 피해자들의 사체 및 주택 1층 안방 내부, 2층 금고방 내부 및 2층 복도 일부에 옮겨 붙게 함으로써, 피해자들의 가족들이 주거로 사용하는 위 단독주택을 소훼함과 동시에 피해자들의 사체를 각 손괴하고.....
·영화 '추격자'의 모티브가 된 유영철 사건.



시체 유기, 망치(둔기) 사용, 전화번호로 단서 등 실제로 상당 부분이 유사.
김길태, 강호순, 오원춘 등 극악무도한 살인마들 사이에서
유영철이 갑인듯. 추격자 다시보다 생각나서 올려봄 (무서워서 잠 못자는 사람 없겠지?)

인스티즈앱
현재 𝓙𝓸𝓷𝓷𝓪 짜친다는 대군부인 까르띠에 사태..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