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 中
2013년은 어땠냐라는 질문에
유인나 曰
"저는 2013년이... 음 조금 이상할수도 있는데 그냥 아이유였던거같아요. 최고다 이순신이란 드라마를 같이 했어요.
그거하면서 정말 매일매일 원래도 항상 매년 자주 만났지만 2013년은 그냥 아이유를 매일매일 만나구
그리고 그 친구가 저를 위해서 굉장히 막 감동적인 일을 많이 했었어요.
예를 들어서 같이 옷구경을 하다가 '와 이 모자 귀엽다 예쁘다'하고 저는 잊고있었는데
몇일후에 라디오에 와서 여기까지 와서 저 생방송하는 도중에 남자친구인것마냥 제 매니저한테 선물이라고 두고간다던가
내가 조금 우울해하면은 어딘가 짠하고 나타나서 맛있는 쿠키를 주고간다던가 이런 일들을 많이 당했어요."
11살 나이차이가 무색하게 참 보기좋은 아이유인나











인스티즈앱
"불륜이든 뭐든 팍팍 낳아" 선우용여, 선 넘은 출산 강요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