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모델 윤정아 MBC드라마 ‘미스코리아’ 퀸미용실소속 미스코리아후보역으로 출연했다.사자머리,수영복씬의 이연희와 함께 출연해 눈에 띄는 미모로 시청자 눈을 사로잡았다.
동덕여대 공연예술학부 모델과에 재학 중인 그녀는 고3때부터 신디더퍼키 잡지선발대회 대상을 수상했으며 에꼴,쎄시,엘르걸,코스모폴리탄 모델로 다수 활동해오고 있다. 89년생으로 키 170㎝인 그녀는 베스트나인 2기 얼짱 출신으로 미래가 촉망되는 신인이기도 하다. 가수 윤훈정이라는 이름으로 2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비상’ OST ‘그댈불러요’를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는 김성평 배우사단 소속으로 광고, 드라마, 영화, 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전지현과 손예진을 닮고 싶다는 윤정아는 “배우로써 안정감 있는 연기를 보여 주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매력이 넘쳐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스타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월드 조원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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