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학도들도 보다가 끄는 영화
80년대에 이 영화가 처음으로 들어왔을때 각 대학교 영화동아리에서 이거 보다가
뛰쳐나간 사례가 엄청 많음. 대략적인 스토리는
제3제국의 운명이 끝을 향해가고 있을 무렵, 타락한 이탈리아 귀족들 네 사람이 재미를 보기로 결정하고 악명이 자자한 뚜쟁이 네 사람을 확보한 뒤 나치 군인 몇 사람을 끌어 모은다. 이 타락한 귀족들은 이탈리아 10대 소년 소녀들을 강제로 데려와 "재미와 게임"을 위해 외딴 빌라에 가둬 놓는데.
한마디로 파시스트들이 소년 소녀들 붙잡아와서
자신들의 온갖 변태적 행위를 소년 소녀들에게 시키면서 즐거워하는 영화.
이걸 왜 만들었냐는 사람도 있지만
감독 자체도 거장이지만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잘 표현한 영화로 영화 공부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봤을법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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