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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872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4/1/20)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톡한지 얼마 안돼서 글을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지만 너무 속상하고 어디다 풀데도 없어서 아는 동생 아이디 빌려서 이렇게 씁니다.

혹시라도 아는사람 나올까봐 동생아이디 빌린거니까 동생 아는분은 오해하지말고 봐주세요..


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아니 있었습니다.
근데 요근래 낌새가 이상하더라고요..발렌타인때 초콜렛줘도 별로 좋아하는 기색도 없고
영화보러가자그랬더니 다른사람이랑 이미 봤다고 싫다그러고..
너무 속상해서 전 언니에게 울면서 남친이 나한테 정이 떨어진거같다며 상담까지 했죠
지금 생각하니 언니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우스웠을거같지만 전 정말 속상해서 언니에게 다 털어놨어요


근데 10일쯤인가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더라고요.
사실 조금 낌새가 이상해서 그럴줄알았거든요 그래도 우리 4년동안 사겼는데 안믿겼죠
서로가 서로에게 정말 연인이기도 하지만 베스트프랜드였거든요
이렇게 쉽게 끝낼순 없어서 붙잡고 울고불고 했는데...
집에 와서 언니에게 엉엉 울며불며 미친듯이 울자 달래주던 우리 착한 천사표 언니!!



헤어지고 몇일 후 밥먹고 멍하니 앉아있는데 언니가 슬며시 오더니
"언니가 무슨짓을 하더라도 넌 언니편이지?"
라더라고요..전 당연히 하나뿐인 언니인데 그럼 뭔짓을 해도 용서할수 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에 응 이라면서 우리 언니를 보는데

언니가 제 남친이랑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다더라구요 서로?하하...

그러면서 절 붙들고 울고 불고

"언니가 미안해 근데 우리 둘이 너무 사랑한단다..."
감정이 싹튼지는 3달이 넘었다더라고요 그말하고 언니는 제 전남친이랑 술마신다고 나가고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지금 웃음밖에 안나오더군요


그렇게 어이없게 있는데 마침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전 무슨정신에 어떤얘길 했는지도 생각안나지만..
아빠는 남자친구 얼굴을 알거든요..집에 몇번 놀러왔고 오래사겼으니까..
아빠랑 얘기를 하는데 말도 안나오고 아빠부르면서 우니까
깜짝놀라서 **(남친이름)때문에 우냐고 그 나쁜놈보다 더 좋은 놈 만날꺼라고
너 버리고 간 여자도 분명 거지같을꺼라고 나를 위로해주길래 가만히 있다가

제가 "그 여자가 우리언니래. 3달전부터 좋은감정가지고 만나고 있었대. 나 어떻게 하지 아빠 내맘알지"
이러면서 울었어요

아버지 가만히 있으시다가 니 언니 지금 어디있냐고 물어서 울면서 지금 남자친구랑 같이 술마시고 있어 라고 말하니까
일단 저보고 너 지금 이상한 생각하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하시길래 계속 내가 못나서 내가 못나서 하고 막 울었네요
아빤 저보고 니가 못난게 뭐냐고 지금 일단 진정하고 아빠엄마가 집으로 갈께 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오시는 도중에 아마 언니에게 전화하셨겠죠.


그날 엄마아빠가 집에 들어와서 저를 앉히고 이런저런이야기를 해서 사정을 이야기했어요.
엄마아빠도 어이가 없는지 한숨만 쉬시는데 초인종이 울려서 일단 모두 나가보니 언니가 아닌 남친이 왔더라구요.
절보고 일을 어떻게 이렇게 크게 만들수 있냐면서 중얼거리는걸 아버지가 듣고 소리를 지르는데
언니가 울었는지 눈 빨개져서 남친에게 이끌려 오더군요.
그때 순간 너무 속상해서 아무리 일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집에 내앞에 어떻게 남친을 데려올수 있는지

그래서 서러워서 울었어요.
친구들이 이럴때일수록 머리쓰고 교묘하게 잘해야한다는 말도 기억안나고 그냥 서러워서 울고 꺼지라고 욕하니까
언니도 같이 울면서 사랑하는데 어떻하냐고 사람마음이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고 우는데 그냥 뭐라고 해야할말도 없어서 그냥 입밖으로 나오는 욕을 그대로 했어요

그러니까 남친이 언니편을 들더라구요.
지가 뭘잘했다고 나한테 그러는지 소리지르면서 자기가 먼저 마음이 동해서 그런거니까 언니욕하지 말라고.
그런얘길 하는도중에 아빠가 일단 남자친구를 보냈어요 꼴도보기싫으니까 당장 꺼지라는식으로.

그리고 남친따라 같이 가려는 언니를 집안으로 불렀는데 언니가 죽어도 남자친구랑 못헤어지겠다그러네요
그래놓고 둘사이를 허락해 줄때까지 금식을 한다나 뭘한다나....
웃기는게 저를 제 3자로 만들어 놓고 그저 부모님에게만 허락받으려고 안달인거예요.
듣고있기 뭣같아서 내생각은 안하냐고 이야기했더니
"언니가 진짜 미안한데 일단 너는 잠시 뒤에있다 이야기 하면 안돼겠니?"
이해가 가나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사상이라 말도 안나왔죠

엄마가 우리는 제 3자라고. 동생한테 용서부터 구하라고 화내니까 그제서야 중얼중얼 변명하던데 다쓰기도 구질구질하네요.


아빠가 집밖으로 한발자국도 나가지 말라고 한발자국만 나가면 너 내딸아니라고 하는데 저한테 울고불고 제방에서 떠는거 하루간 무시했더니
a4용지에 뭐라뭐라 써놓고 집을 나가버렸어요.
그래도 가족이라고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니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이렇게까지 만들어서 이제 기분편하냐고 독하다는식의 문자를 보내네요



그래도 딸이라고 계속 안들어오는 언니때문에 걱정인지 아버지는 모르겠고 어머니가 은근슬쩍 눈치를 주네요.
용서하라는게 아니라 일단 니가 먼저 전화를 해보라는 식으로 언질하시는거 보니까.
참 이렇게 글 쓰는것 보니 두서도 없네요.
계속 언니는 전남친이랑 집을 나갔고, 엄마는 은근슬쩍 연락해보라고 저를 찌르고 아빠는 화가나서 아무말도 안하고. 집안이 살얼음판...

이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정말 저도 속상해 죽고싶어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게 거짓말과 불륜이예요.
아빠가 단단히 화난것 같은데 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주변 친구랑 또 언니친구한명은 이 이야기의 전부를 알고 있어서 주변에는 이미 소문이 조금 돈 모양인데
주변에 소문이 어떻게 퍼져있을지는 모르겠어요.

엄마한테 언니한테 온 문자보여주고 너무 화가나서 나 죽는꼴 보기 싫으면 거기서 그만 말하라고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아빠가 왜그러냐고 해서 이야기 하니까 엄마보고 뭐라고 한것 같은데 나보고도 일단 진정하라고...
제가 너무 흥분해서 절보고 지금 뭐라뭐라 하시는데, 아빠도 언니 걱정이 더 먼저인것같아요.
다른분들이 보시기에 이 상황이 지금 제가 냉정을 유지하고 진정할 상황인가요?
정말 서러워서 살기싫어요.
맨날 저만 악역이고 피해를 보더라도 다받아줘야 하는 상황으로 만드는 이 집안꼴이 싫어요.
언니는 계속 술퍼먹고 '일 이렇게 만드니까 좋냐 독한년' 이렇게 문자하고.
언니의가보낸 문자를받고 충격이였어요 "독한년" 이라니-
평소 다정하고 상냥하던 언니였기에 정말 배신감밖에 안느껴지더군요...한편으론 착한언니를 가로채간 그놈이 미워요.
이젠 언니가 제 착하고 상냥하고 절 보듬어주던 언니가 맞는지 그것도 모르겠고요



문자를 보여주고 제가 힘들어하니 엄마의 채근거리는건 일단 일단락되었지만..문열고 일단 밥부터 먹으라는거 무시하고 소리지르면서 울어대며
부모님 가슴에 피멍들게 했지만 그전에 제가 미이고 불효녀라도 제가 못살것 같아서 밥생각도 안나고 그러네요.
게다가 엄마가 언니한테 전화한것 같던데
언니 남자친구 자취방에 있는것 같아요.
정말 언니가 제 친언니가 맞는지 이게 진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이젠 지치고 학이 떼이네요.
차라리 둘이 모텔에 들어있다는게 덜 충격적이였을텐데 자취방에 있네요.
정말 언니가 제정신일까 정말 무슨생각인지 묻고 싶어요 진짜 왜저러는거야 도대체

지금은 언니랑 전남친 얼굴꼴이 보기싫어서 어떻게 이 상황을 끝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곰곰히 생각해보니 평생 얼굴 안보고 살수도 없는일이고 또 이일은 아무렇지도 않게 묻어가겠지요.
답답하네요.

일단 친한 친구들하고 언니랑 제 얘기를 아는 언니에게 얘기는 다 해놨는데...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이 글도 정말 힘들게 썼어요..제가 지금 제정신인지도 모르겠네요...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요...살고싶지않아요..이젠.
언니만큼은 믿었는데... 4년동안 저하고 전남친 하고 사귀는거 다 보고 들은 언닌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그래도 익명으로라도 글 쓸 수 있어서 조금이라도 기분은 나아지는것 같지만
정말....생각할수록 가슴이 막막하네요
차라리 언니가 아니라 모르는 여자였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 인스티즈

 

 

 

 

 

 

 

후에 언니가 판에 쓴 글 ...........

ㅋㅋ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 인스티즈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 인스티즈

 

 

 

 

 

 

 

 

+ 추가

(천상여시언니 자작 소리 듣는거 맘아팠는데 고마워요)

 

 

제 친언니랑 제 남친이랑 놀아났네요... | 인스티즈

 

 

요약

1. 글쓴이 4년사귄 남친이 사랑이식어서(바람펴서)헤어짐

2. 바람 상대녀가 글쓴이 친언니

3. 부모가 언니혼냄

4. 언니 남친집으로 가출

5. 언니 뭐가 잘못인지 모르고 고소하겠다고 날뜀

6. 시간이 흐르자 부모가 글쓴이한테 너만 눈감으면 된다고 설득

7. 글쓴이 자살

8. 장례식장에서 언이 네 몫까지 행복하게 잘 살겠다

9. 언니결혼

 

 

============================================================================

 

 

이 집구석에 제대로 된 사람이라곤 원글쓴이밖에 없었던듯 ...

 

삼가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언니 김은영씨 행복하십니까 ?

한 번 바람핀 놈이 두 번 안 피리라 장담 못하죠 ...

계속 행복하시다가 어느 순간 벼락한 번 맞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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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련  남태현 / 빅스위너
헐 ㅠㅠㅠ 어떡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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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미  501원걸FT엠뷁♥
봤던글...봐도봐도 안타까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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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  2am
진짜 언니는...... 나중에 언젠간 벌 받길 바랍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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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  2am
뭐였더라 친구가 쓴 글도 웃김ㅋㅋㅋㅋ 뭐 언니가 마음 아파한다고 자기도 여자라고 막 욕하지 말라고 글 올렸는뎈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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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 박  &정수정♥
헐 대박.... 안타깝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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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이매우먹고싶어졌다치킨은내마음을알까?오늘따라더치킨이먹고싶어진다  축★요섭데이★하
진심 글쓴이분 안타깝다... 가족분들 왜 그러셨을까 천벌받았으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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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나무  나를 그리다
22222222222222222222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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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베개  예뻐해 줘
글쓴이 분 너무 안타깝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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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시간
부모님도 그렇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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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내여신  인피니트소녀시대
아..삼기고인의명복을빕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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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요나어디서본적없어요?
진심어떻게저렇게뻔뻔할수가있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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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  빨강과 노랑의 중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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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  빨강과 노랑의 중간
가족들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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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빈(22,빅스)  ㅎ..햇님(두근)
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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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동원
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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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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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환  저의 재환이입니다.
근데 자살했다는게 진짜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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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놀치면그대로넘어올걸
다른사람 가슴에 상처주고 잘 살아갈수 있을런지... 동생은 가족한테 얼마나 큰 배신감을 느꼈을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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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또카카카카카지?  컨셉깡패
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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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추  꽃차+츄러스
진짜 뻔뻔해 할말없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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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키켄
아나 미ㅊ.............아ㅠㅠㅠㅠㅠ욕도 못하고 아 진짜 불쌍해서 어떡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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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한(남편,24)  우리결혼했어요^^
나중에 똑같이 당해봐야 동생가슴에 박힌 못이 얼마나 아픈지 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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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게임  하지만 피터는요?
진짜 이 사건은 볼때마다..정말...내가 인티라서 참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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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D
봐도봐도...ㅠㅠ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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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bara Palvin (21)  바바라 팔핀
가족분들은 물론 전남자친구분도 천벌받으시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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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대표사진엔 종이니가 숨어있지  In Summer
헐..... 진짜 뭐지 이상황..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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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26.인피니트리더)  oh김성규oh
결혼? 결혼이요? 예? 결혼이요? 제가 잘못 본 거 아니죠? 결혼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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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하오징기  워더입돵♥
이거 페북에서 진짜 많이 봤는데 내가 동생이였으면 잔짜.....말도 안나올정도로 둘다 얼굴에 철판깔았고 부모님들도 잔인하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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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스칸  친등요정이되고싶댜
아진짜봐도봐도 정말열받는다...아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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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 홉스
언니입장에서는 뻔뻔한것도 맞고, 도덕적으로 양심이 없는것도 맞지만...
사람들의 반응을 보니 너무 감정적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예와 도덕상 잘못된건 맞지만 법적으로는 문제가 되지도 않은데.. 너무 욕하는것 같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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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뭘로하지
헐...진짜....어떡해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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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박경리  문현아 박경리
봐도봐도 진짜 ....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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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하트를 픽★업  ★★★★★★★★★★
자살했는데도 정신을 못차려.....와...지;짜 화난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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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데라 리츠(26)  가 족같은와이지^^
와..어이없네요..진짜 어떻게 가족이라는 사람들이 저럴수있지.. 언니도 진짜뻔뻔하시네요 그러고서 그 남자랑 살고있으시니까 참 좋으시겠어요? 어이가없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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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요!이분 한대 맞고 정신차리고!가실게여!!
이건 봐도봐도 진짜 화나고 안타까움...
아니 남자가 중요한게 아니잖아요...ㅠㅡ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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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Cartier
헐 어떻게저러지? 진짜 벌받아야됨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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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  위너틴탑인디
뻔뻔해 진짜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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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마암마~
아남자한번더바람피면좋겟다... 그언니가동생마음을알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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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  빅쮸
진짜 뻔뻔함의 끝이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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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큥(애기주의)  빅뱅엑소위너 워더
와...진짜,,,,,안타깝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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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illy Jean Stone
헐 언니분.........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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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이
부들부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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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학교
어떡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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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고있네  비스트워더♡수지워더♡그냥다워더
글쓴이분이 자살하셨는데...결혼이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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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정대현 도경수  ←내남자라면서요?
안타깝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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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so
알아야할것은 뿌린씨는 거두리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의대한 벌은 매우 힘들것입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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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같이 생긴 게;  빅뱅워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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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이사주세요
사람이죽었는데..그것도자기친동생이죽었는데 .그런데도동생몫까지행복하게살겠다니..
양심이있다면그러는게아닌것같은데
동생의한은누가풀어주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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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흑역사여
저번에 봤던 글인걸 알면서도 분해서 들어왔다. 이렇게 기억하고 그 언니를 미워하는게 동생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될까해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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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레오래오래
아진짜 인티라참는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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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훼  엞징데스EXO 我的
뿌린대로 거두리라. 벌 받으실겁니다, 사람이 할 짓이 아니죠 저건. 남자가 동생보다 중요합니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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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Ravi)
아ㅠㅠ어떡해ㅠㅠㅠㅠ너무 안타깝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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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인  다크그레이비스트껀데
누가누구보고 독한년이라는건지; 어이가없으려니까 ㅋㅋㅋㅋㅋㅋ그렇게살면행복할꺼라고생각하는건지 뭐라고 말도안나오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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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듀공
어처구니가..없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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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농부농
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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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정말 똑같이 당해봐라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하는것까진 정말 어쩔수없다 치더라도 글을 저따위로 써놓는것도 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언니기전에 여자야 저게무슨 여잨ㅋㅋㅋㅋㅋㅋㅋ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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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
다시봐도 열불나네 저 언니랑 남자도 문제지만 제 3자인 부모님이 진짜 이기적인듯 차라리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 하고 둘한테 관심을 끄던가... 잘해주지도 말고...
해결해줄 자신이 없으면 관심이라도 갖질 말던가 무슨 부모라고 해결하는 척이나 하려고진짜.... 저 언니라는사람은 여자기전에 인간도 안되는주제에 무슨 여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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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뀨수니
에휴.. 동생분은 무슨죄야..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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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
진짜화난다오ㅏ....막욕나올려그래..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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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여자친구
헐뭐야진짜너무하다정말이게뭐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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쭁때  종대쨩ㅇㅇㅇㅇㅇㅇㅇ
너무하다진짜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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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슈밍
어떻게....언니진짜...하...벌받을꺼에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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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더  다내꺼><
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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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덩키키
헐....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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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피융피융
어째 가족인데 저럴까..더도말고 동생분 당한거 열배만큼만 당하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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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한게진짜라면정말어떡해...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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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진환  력매전반 형윤송
저게 언니라니..... 얼마나 알콩달콩 깨소금일지 참 궁금하네요 저 부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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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
헐 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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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즈알프스바디미스트
진짜 나중에 벌받을꺼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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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냡냠얌얌ㅁ냠냠ㄴ냠  뱅돖jyj축구홍종현
인간의 탈을 쓴 괴물이네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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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겨드랑이  개키움
헐 가족들도 등을 돌렸다니..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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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s Mikkelsen  한니발은 사랑입니다
사람이 한순간에 바뀔수도 있는거구나..참 무서움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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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두근두근
저런게 언니면 진짜 답없다.....진짜 힘드셨겠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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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젖성애자
헐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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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XX 재환  말없이친등하셔도♥
뻔뻔하다. 자기딸이, 자기동생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그나마 힘이됐던 사람들도 라며 등을 돌리고. 네 한번 잘 살아보세요.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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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XX 재환  말없이친등하셔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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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덕후  민트초코 맛있음
헐 결국자살하셨다니........언니랑가족이랄수도없는 그인간들 평생 남들수군거림듣고 죽을만큼 고생하며살아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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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당무
아 화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한다 가족분들도.. 글쓴이분 안타까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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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  세훈이내꺼져♥
헐자살....남자하나로 뭐하는거지ㅠㅠㅠㅠ미안해서 살수있나?어떻게 행복하게 살겠다는 말이 나오냐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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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언니  비스트 블락비
아; 진짜 욕 나온다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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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진 호  ♡나
벌 받아야 돼 진짜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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븩스
동생 남친이랑 바람펴놓고 뭐가 잘나서 뻔뻔하게 저런 글을 썼는지...부모도 언니라는 인간도 꼭 벌받아라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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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25개월)
바람 한번 펴본 사람이 두번은 어려울까...꼭 벌받으시길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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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헐.....글쓴이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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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뷫김망울
근데이런건 한사람 말만 듣고 판단할 문제가 아닌ㄴ거같은데..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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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능 모 죽빵줄까 죽빵
대단하다... 동생한테 언니보다 남자가 더 중요하냐니 ㅋㅋㅋ 가족보다 남자 더 소중히 여긴 건 언니 아닌가 ㅋㅋㅋ 상식선으로 이해 안될 행동 해놓고 지나오니 잘못인거 같다? 와...그렇게 평생 잘먹고 잘사세요 ㅇ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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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김원식  GPT
장례식장에서 네몫까지 행복하겟살겟다는??기분나쁘게
1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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