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남자 키 발언 했다고 인생 망치는데
방송계에서 일하는 남자들이 얼마나 쉽게 성희롱&인격모독을 하는지
또 성희롱 발언을 하고도 조용히 넘어가고 돈잘버는 세상.
이것들은 다 퇴출되어야만 하긔.
No 1. 윤종신, 정지찬의 회 발언
윤종신 : 저는 회에 비유해요 회! 회! 신선해야돼~
윤종신 : 두번째 쳐야돼!
정지찬 : 와 이거 위험한 발언이에요.
윤종신 : 농담입니다 웃자고 한겁니다~ 제가 회입니다 그렇죠? 그런거도 있고
제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남자들이 신선한 여자를 찾는다 이런거죠.
신선한 느낌이어야 하고 오래되면 좀 질려하고 말이죠
정지찬 : 그러다가 그 회가 신선하지 않아서 버렸는데 다른사람들이 찌개끓여먹으면 또 부러워요
윤종신 : 버렸는데 삭혀져서 또 맛있는 홍어회가 됐네?
No 2. 신동.
(뚱뚱한 여자친구에게 살 빼라는 말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신동 : 저는 살을 빼야되면 빼라고 얘기합니다.
살 좀 빼, 뭐야~
자기관리를 못해~
진성 : 구박하는구나
신동 : 그럼 저한테 반대로 그래요
김신영 : 너는 뭐야?
신동 : 지는? 뭐 이런 거 합니다
그러면 난 남자고, 넌 여자잖아
구은영 아나운서 : 남자, 여자가 여기서 왜 나와요? 뭐 여자는 날씬해야 되고 남자는...
김신영 : 이런 말 하면 안돼요
신동 : 이렇게 잘 말하는 거 처음보네~
No 3. 김태우 성희롱
김태우가 G7은 이성적인 느낌보다 어린 동생들 같다고 하니까
다른 멤버들이 아니라고 하고 효민이 말했는데...
요가 같은거 촬영하면 변태처럼 엉덩이 잘 보이는 쪽에 가서 앉아있는다고 ;
그리고 MC들이 김태우한테 추파를 받은 멤버 있냐고 물어보니까
구하라가 자기는 없다고 자기는 여자로 안본다면서 김태우가
너는 얇아서 절대로 여자로 볼 일 없다고 말했다네요.
그리고 "하라야 너 목 돌아갔어"(몸매에 볼륨감 없다고) 라고 놀린다고 ;
그리고 청춘불패에서 구하라가 다리 찢기를 하는데 다른 사람보다 안 돼서...
얘가 아직 어려서 골반이 안 벌어져서 안 된다고 발언.
No 4. 이휘재
케이블의 순위정하는여자 (순정녀)에서 여자 몸매에 대해 지적하는발언.
대략 속옷사이즈 얘기나오고 겉옷 벗어라 이런내용이었음.
그리고 수많은 나이간섭.
(순정녀얘기는 카페에서 보셨다는분 글로 봤는데 글삭제했는지 없긔 ㅠ 보신분 리플달아주시면 추가할께요)
No 5. 이특 예성

No 6. 은혁 성추행 사건 (은혁혼자 말한거라고 하니 타 멤버는 뺄께요~)
KBS 2FM 키스더 라디오에서 “중학교 2학년 때 우리 반 여자 친구들이 자는 방에 0000와 함께 들어가, 이거 수위가 높은데, 몸을 조금 더듬었다”고 말함.
이에 이특이 “(그러면) 잡혀간다. 내가 지금 신고해도 돼요?”라고 묻자 은혁은 “죄송합니다. 어릴 때 추억이니깐. 그 친구들에게도 그날 다 이야기 했다”고 말을 이었다.
No 7. 조권 뚱뚱하면 노출하지 말라는 발언

No. 8 김구라
너무 많아서 정리가 안됨. 인터넷 발언시절 그외 방송시절에서도 수두룩..
하리수발언이나 엄청 많음. 다들 아실꺼라 사료됨......
No. 9 조영구 어록들 (이사람도 넘 많아서..)
1. 아침프로에 조영구집 취재하는게 있었는데
설거지가 잔뜩 있었나봐요
그거보면서 설거지해줄 어린여자가 필요하다고 빨리 결혼하고싶다고
2. 이영애가 이상형이긴하다
이영애씨는 다 맘에 드는데 나이가 (많다고..) 그래도 영구보다는 어림..
3. 엄정화 인터뷰 :
아직도 결혼 안하냐 애기 어떻게 낳을꺼냐 난 어린여자랑 결혼하면 되지만
엄정화가 재수없다고 했삼 ㅋㅋ
4. 박진희 나왔는데..집요하게 몸매얘기하구 심지어는 최정윤이랑 친하다니까.,.천진난만을 가장한음흉한 눈빛으로"목욕탕도 같이가고 가보셨어요?""최정윤씨가 몸매 머라던가요"아...놔..............ㄷㄷㄷ
5. 이미연한테 "김승우씨한테 애교부렸던것처럼 나한테 해봐요"
6. 집에 밥이 한그릇있음 여자는 굶고 자기가 먹어야되는데 그런여자를 원한다고...요러더라구요
7. 한고은(75년생)한테 노처녀라고 함(지는 생각안하나^^;)
8. 조영구가 이병헌동생 이은희한테..
10 이병헌동생이 "조영구씨 점을봤는데 내년까지 여자못만나면 연상이랑 결혼한데요~~"
이러니깐 조영구가 정색하면서 " 내나이가 40인데 44살45살 이런여자랑 결혼하라고요?!!!!!!!!!!!"
그래서 조영구가 이병헌동생한데 " 은희씨는 50살 할아버지랑 결혼할꺼예요~~~~~~"
11. 아침 티비 프로그램에 엄마랑 같이 나와서
동네 아버지가 피혁공장사장인 서른살 딸이랑 선보게 했는데 영구가 나이 많다고 안한다고 했삼.
그래도 엄마는 어떠냐고 보라고 했는데 영구가 거절했다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함.
조영구의 이상형
여자나이 25살이넘으면 여자가 아니라고 함
23살 전문직여성 (지금은 25살로 나이 늘렸음)
허리사이즈 24이하
전문직에 늘씬하고 이쁜 여자
서울에 살아야함
영구 어머니의 며느리 이상형
집안 가구 다 바꿔줄 며느리
맘에 드는 여자 있으면 임신 시켜서라도 결혼하라고함

노홍철은 해명했다네요
해명기사내용
노홍철의 '범하기 위한 칵테일' 슈어2004년호 12월 기사에 대해서 노홍철의 소속사에서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해당 기사는 노홍철이 직접 써서 기고한 것이 아니라 노홍철이 운전중에 슈어 기자의 전화를 받고 술에 얽힌 재미난 에피소드를 말해달라고 하기에 전화상으로 말해준 것을 슈어에서 칼럼으로 만든 것" 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 '범하기 위한 칵테일'이라는 제목도 SURE 쪽에서 자의적으로 만든 것"이라면서 "노홍철은 범한다는 의도가 없었으며 단지 고등학생 시절에 어떻게 한 번 해볼까 하는 정도"였다고 해명했다.
노홍철씨가 여자에게 술을 마시게 한 것은 성행위의 목적으로 술을 마시게 한 것이 아니라 스킨쉽 정도를 하기 위해 술을 마시게 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소속사의 설명을 그대로 받아들여서 SURE에서 제목을 자의적으로 왜곡해서 작성해 올렸다고 하더라도 술을 마시게 하여 스킨쉽을 하려고 했다는 부분 역시 강제추행의 실행의 착수에 해당하여 노홍철은 도의적인 책임을 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 부분에 대한 조판제 변호사(39)의 설명에 따르면 강간과 강제추행에 있어서 고의는 명백히 '강간을 하겠다, 강제추행을 하겠다'는 법적인 구체적 의사가 필요없이 강간과 강제추행에 해당하는 행위에 대한 고의가 있는 것으로도 인정된다. 또 강간과 강제추행에 있어서 실행의 착수는 폭행을 시작하는 순간 성립되며 술을 먹인 행위는 법적으로 폭행으로 평가된다.
한편, 어제 일간스포츠에서 보도했던 노홍철관련 연예가 방담 기사는 노홍철의 돼지발정제 관련 부분이 삭제된 기사로 다시 올라갔다.
이게 어떻게 해명이지..그냥 생각을한 자체가 별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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