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아 세이두 (Lea Seydoux)
최근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프랑스 영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에서 동성애자인 '엠마'역할을 맡았음
우리나라에서는 미션임파서블4, 미드나잇인파리로 유명한듯
정말 딱 프랑스 느낌 물씬 나는 여배우임








레아 세이두는 행동이랑 눈빛이 뭔가 다정다정함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에서도 파트너였던 아델을 사랑스럽게 쳐다보는 장면이 엄청 많음





영화 때문에 파란 머리로 염색하고 짧게 잘랐는데 겁나 잘 어울림
멋있다 잘생겼다




감독이 하루 종일 촬영했다던 엠마와 아델의 첫 만남
스쳐 지나가면서 아델을 끝까지 쳐다보는 레아 세이두의 연기가 인상 깊었음



갈색+짧은머리도 잘생기게 소화함
엠마다운 헤어스타일이라는 생각이 듦
화보와 다른 작품들에서도 레아 세이두는
어떻게 꾸미냐에 따라서 엄청나게 다른 분위기를 풍김













레아 세이두 인생짤로 불리는 영화 아름다운 연인들의 우는 장면ㅠㅠ
개 개청순; 너무 예뻐서 땀남

마무리는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에서 애틋한 커플연기를 했던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와 레아 세이두로ㅠㅠㅠ
둘이 잘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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