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10년?전에만 해도 이런걸로 연예인이 직접 홍보도 하고 그랬었군요~
김재원 7년전(24살) 인터뷰
드라마든 영화든 젊은 남자배우들에게 볼거리(?)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 상반신 노출은 기본이지 않나.
▲‘싸가지 있는’ 김재원이 되레 웬만하면 하라는 대로 다 했는데 벗는 것만은 거부했다. 난 벗는 걸 싫어한다. 보기보다 고지식한 스타일이다. 내 벗은 몸은 오직 아내만 볼 수 있다.
―아내만? 그 말을 책임질 수 있나.
▲믿거나 말거나겠지만 나 아직 ‘숫총각’이다. 왜 유혹이 없었겠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잘 참았다. ‘순결 선언’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그야말로 이변이 없는 한 결혼할 때까지 순결을 지킬 생각이다. 혈기왕성한 나이에 ‘욕구’를 어떻게 해결하냐고 묻는다면? 되묻고 싶다,알면서(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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