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188967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82 출처
이 글은 12년 전 (2014/3/12)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임신 3개월 된 예비맘입니다.

혼자 너무 답답하고 딱히 푸념을 늘어놓을데가 없어서..

남편의 행동을 제가 예민하게 생각하는건지 제3자가 봤을 때도 남편이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조금 길어질 수도 있는데 끝까지 읽고 누가 이상한건지 좀 봐주세요.

 

 

저는 지금 의류매장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요.

물건을 정리하다보면 가볍게는 5kg에서 무거울때는 20kg이 나가는 박스를 들어야합니다.

박스를 옮겨놔야 하는 곳이 창고인데 창고가 2층이라 박스를 들고 올라가기 좀 힘듭니다.

제가 무거운 걸 들어야하는 직업이다 보니 친정부모님과 시부모님 모두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임신 초기에는 정말 조심해야 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가벼운 박스(10kg미만)는 제가 하고 무거운 건 미뤄뒀다가 남편한테 부탁을 했습니다.

남편은 저보다 3시간 일찍 끝나서 운동을 하는데 마치는 시간이 저 퇴근시간과 얼추 비슷하고

집에가는 방향에 가게가 있어서 매일 저를 데리러 옵니다.

 

그런데, 자기 운동하고와서 힘이 다 빠졌는데 무거운 박스를 들게 시킨다고 투덜대더라구요.

제가 임신 초기에는 유산의 위험이 있어서 무거운거 들면 안된다고 하니 좀 도와달라고 해도

니가 충분히 할 수 있으면서 자길 시킨다고 툴툴댑니다.

남편도 일하고 와서 또 저를 도우려면 피곤한거 알지만 저는 그런 말이 너무 섭섭하더라구요.

저도 할 수는 있죠. 매번 하는 일이었는데 임신했다고 갑자기 못하겠어요?

못하는 게 아니고 위험하다고 하니까 조심하는 것 뿐인데 저보고 임신해서 유세떤다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저는 입덧을 안합니다.

입덧을 안하는 게 복이라고 다들 말씀하시던데 저는 오히려 입덧을 했으면 해요.

아직 3개월밖에 안돼서 배도 안나오고 입덧도 안하니까 제가 임신한 걸 남편이 잊어버리는 듯 합니다.

원래 맞벌이지만 집안일은 제가 거의 맡아서 했어요.

저는 별로 바쁘지 않지만, 남편은 직업특성상 육체적으로 힘들고 점심시간 30분 외에는 따로 쉬는 시간이 없을 정도로 바쁘거든요.

그런데 임신을 하고 일을 하다보니까 조금만 무리를 해도 금방 피곤해지더라구요.

집에 와서 빨래며 설거지며 청소며 죄 밀려있고 저녁밥도 차려야하는 상황이 조금 벅차서

결혼하고 처음으로 남편한테 세탁기를 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한테 박스도 들게 시키더니 빨래까지 시킨다며 엄청 성질을 내면서 잔소리를 해대는 거예요.

세탁기 돌리는 거 세탁망에 옷 넣고 세제 넣고 버튼만 누르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힘든가요?

그 날 화장실 청소하면서 펑펑 울고 나왔더니 그제야 미안하다며 앞으로 빨래와 화장실 청소는 자기가 하겠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엽산부작용이 있어서 엽산을 먹다가 얼마전에 끊었어요.

부작용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두통에 구토에 울렁증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차라리 매일 키위를 먹는 게 낫겠다 싶어서 약을 안먹었더니 날아갈 것 같았습니다.

그랬더니 남편은 저한테 엄마가 될 마인드가 안되어 있다고 하네요.

니가 힘들어도 아기한테 좋다고 하면 참고 먹어야 할 게 아니냐면서요.

한번은 소화가 너무 안돼서 탄산음료가 먹고 싶은데 콜라는 카페인때문에 안좋다고 해서

사이다 작은 캔을 하나 사서 반정도 마셨더니 그걸 보고 미쳤냐고 합니다.

아기한테 해로운 거 먹는다구요.

아기한테 해로운 음식을 잘 알면서 엄마의 스트레스가 아기한테 얼마나 해로운지는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잘 모르더라구요.

 

 

 

제가 밤 12시에 티비를 보다가 딸기가 너무 맛있게 생겨서 딸기가 먹고싶다고 하니까

자기보고 사오라는 거냐면서 방금 씻고 누웠는데 추워서 나가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원래는 당장 먹고싶으니 사오라는 뜻이 아니고 그냥 '먹고싶다'고 한 것뿐인데 저렇게 말하는 게 괘씸해서 좀 사다달라고 했습니다. 아기가 먹고싶대~ 하면서요.

그랬더니 니가 먹고싶은걸 아기가 먹고싶다고 핑계대면서 자길 부려먹으려고 한답니다.

뱃속에 아기는 말을 못하는데 아기가 먹고싶은건지 내가 먹고싶은건지 내가 어떻게 아냐,

그냥 내가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아기가 먹고 싶은건가보다 하면 안되냐고 했더니 저보고 이기적이랍니다.

저희 집 앞 걸어서 5분거리에 24시간하는 대형마트가 있는데도 말이에요.

 

 

제가 아직 배가 안나와서 그런 걸까요?

전혀 저를 임산부취급 안해주는 남편이 너무 서운합니다.

일을 하다가 꼬리뼈가 너무 아파서 오래 허리를 숙이고 일을 해서 그런가 했어요.

제가 밥을 먹다가(식탁이 없어서 바닥에 상을 펴고 밥을 먹어요.) 꼬리뼈가 아파서 못 앉아있겠다고 하니

왜 평소에 일할때는 안아프던 꼬리뼈가 임신을 하니까 갑자기 아프냐면서 무안을 주더라구요.

며칠동안 계속 아파서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지금 시기에 꼬리뼈나 허리가 아플 수도 있다고 나와있더라구요.

나중에 남편한테 꼬리뼈 아픈 건 임신하면 당연한 증상이래 하니,

당연한 증상이면 아프다고 하지 말고 당연한가보다 하고 넘어가라고 하더군요.

 

 

여러분이 보시기엔 어떠세요?

제가 남편한테 많은 걸 바라고 있는 건가요?

남편은 당연하게 행동하는 걸 제가 예민하게 받아드려 서운하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무심코 던지는 말, 사소한 행동 하나가 평소같으면 그냥 넘어갔을 말도 임신중이라 그런지 객관적으로 판단이 잘 안되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spresso editor content end>
대표 사진
루본
남편이 이상함
12년 전
대표 사진
사실  이쟂워더
남편 때리고싶다
12년 전
대표 사진
김종인(EXO KAI)  LFC YNWA
진짜 화난다
12년 전
대표 사진
무명  (*'-⌒*) ♡
내 남편이면 뺨 때렸음 아 화난당
12년 전
대표 사진
김종현(25,시선 강탈자)  그러니제가데려가죠
화난다.....아빠로서도 남편으로서도 자격이 있는사람인지?저럴거면 한 가정을 책임진다고 하질 말던가..
12년 전
대표 사진
지아코(22)
ㅋㅋㄱㅋㅋ 화가 난다 화가 나... 애아빠 될 자격이 부족하신 듯
12년 전
대표 사진
내랩을들어봐봐바바봡너는내게상대가안돼돼돼돼
저런사람만날까봐 결혼하기 무섭다
12년 전
대표 사진
Whoo hyun  To heart♡
와....진짜 화난다....
12년 전
대표 사진
허당
헐.... 너무했다ㅠ 임신했을때 서운한건 평생간다던데
12년 전
대표 사진
눈의꼬츄ㅠ  EXO
남편분...참..아...ㅋ아이가 아빠만 안닮았으면..좋겠네요
12년 전
대표 사진
구월이십이일
나같으면 멱살잡았다......
12년 전
대표 사진
XO세훈
남편이 무심하네...
12년 전
대표 사진
INFINITE성종  인피니트워더
남편이너무하네진짜 아내가임신을했는데..
12년 전
대표 사진
이나르  동방제와제라뷰
와 진짜 때리고싶닼ㅋ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물랑루즈2001
내 남편이었음 옷싸서 시어머니한테 반품했다 ㅋㅋㅋㅋ
12년 전
대표 사진
하마네목장
너무하다ㅠ
12년 전
대표 사진
찬호  임찬호
때리고싶음
12년 전
대표 사진
노경은  2014 허슬두
남편이 더 신경을 써주고 배려해줘야 한다고 봄. 임신이 벼슬은 아니지만 몸에 나 말고 다른 생명체가 있는데 불편하지 않을리가 있나염. 더군다나 남도 아니고 남편이면 아기의 태교에 대해 공동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슴다. 산모가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나 몸 풀 때까지 니가 돈 벌고 집안일 다 해라라는 태도도 아닌데 남편의 태도의 개선이 필요함다 ㅇㅇ.
12년 전
대표 사진
연아선수 화이팅!!  I LOVE U ♡
아내분 안쓰럽다... 저런 남자가 남편이라니...
12년 전
대표 사진
녹차밭  정화되는 느낌
와 진짜 어쩜 저럼 너무하다...서운할만 함ㅠㅠㅠㅠㅠㅠㅠ아빠 될 자격도 없음
12년 전
대표 사진
슈주엑소  엘프징어
진짜 얄밉다
12년 전
대표 사진
에리꾸  신화컴퍼니대표
저런 남편 만날까봐 무섭다....................
12년 전
대표 사진
아몽
어니 먹기싫은 엽산은 애몸에 좋으니까 먹으라고하고 애가 위험할수도있으니까 남편시키는건데 일단 자기가안겪으면 되는건가? 자기가걲는일에서는 투덜거리고..그리고 그애가 아내 혼자만든앤가..남편애지... 그리고 당연한가보다? 아픈거랑 당연한거랑 뭔상관이지..? 아픈건 아픈거지..당연해서 안아픈건아닌데..
12년 전
대표 사진
긍정긍정열매  겁나쟁이♥
나같음 저분애도낳기싫을듯
저건이혼감임

12년 전
대표 사진
깹쏭~ㅎㅎ
남편 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저나니
남편이 정말.. 아니 아내분이 힘들거 아시면서 참
12년 전
대표 사진
내남편 김종인
남편 때리고 싶다
12년 전
대표 사진
와이쏘씨리어스  빅뱅
아 서럽고 화난다 진짜 임신했을때 서러운거 끝까지가는건데
12년 전
대표 사진
전하 마가아닙니다
남편진짜때리고싶다
12년 전
대표 사진
엘사쨔응  완전좋앟ㅎㅎㅎㅎ
음...... 아내를 위한마음과 아빠가될준비가 아직안된듯
12년 전
대표 사진
배타다왔어요  뱃머리를돌려랔ㅋㅋ
남자인 내가봐도 남편 이상한거맞음.... 기분나쁘게 들릴지모르지만 하는짓이 아직 철이 덜드신분인듯.... 부인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안으심..... 아직 젋은 부부신가....
12년 전
대표 사진
INTIME
내가 아내였으면 때릴 듯
12년 전
대표 사진
구희수박
남편이 참...
12년 전
대표 사진
이수만회장(63)  통장테러리스트
남편이 이상한데? 아 화난다 저런남편안만나야할텐데..
12년 전
대표 사진
캐떠리  legoo
진지하게 저런 남잔거 몰랐나?
12년 전
대표 사진
데미 로바토  DEMI
아빠될 자격이 없네요.. 와 화난다
12년 전
대표 사진
아베 타카카즈  Mr.Ya
뭐 저런게 다있음
12년 전
대표 사진
노란색벌레
남편 어디를 보고 결혼 하셨길래..
12년 전
대표 사진
포도큥
임신 했을때 남편이 잘 안해주면 엄청 서럽다는데.....나 같았음 집 나왔다 진짜
12년 전
대표 사진
뷁쒨쀘뛞쯹쀍끯왟  1위가수 B.A.P
아빠가 되서 아내에게 잘해줄 마음은 없나
12년 전
대표 사진
보이즈데이 민혁
아 화나
12년 전
대표 사진
수치 올림픽
남편 인중대
12년 전
대표 사진
카레이도스타  EXO워더♥경수워더
남편진짜싫다사람이왜저리쪼잔하고해 남자가임신한여자를위해해줄수도잇는거지진짜싫다
12년 전
대표 사진
크리스탈(21)  슴덕슴덕 수만쨩♥♥
애를 혼자 만든것도 아니고.... 아빠될자격도 없네
12년 전
대표 사진
내일부터다이어트해야지
쫌이상한데..아니쫌이아닌ㅇ
12년 전
대표 사진
택운아너4위야ㅋ  우리엄마사위 ~♥
그런식으로할려면 임신을왜시킨건지 진짜화난다 생각이있긴하나
12년 전
대표 사진
우주몬난이  수리수리마수리
남편 명치 치고싶네요
12년 전
대표 사진
세훈아예헷
아..화난다
12년 전
대표 사진
최준청
진짜진짜 너무한다... 너무한거에요 완전!!!!!
12년 전
대표 사진
피오야 결혼하자  언제할까?
남편 너무한다 진짜
12년 전
대표 사진
받음걸  드림걸나와
아...나중에 결혼해서 임신했는데 남편이 저따구면 어떡하지 걱정된다
12년 전
대표 사진
A, N0
ㅋ 임신 왜 시킴. 아빠 될 자격도 없는게 싸질러놓으면 단 줄아나보다. 아내 분이 너무 불쌍하셔...
12년 전
대표 사진
세상에서제일긍정적인사람  ⊙∇⊙
와 진짜...둘이 같이 키울 애긴데 부인한테 너무 야박하다..임신해서 힘든거 생각 좀 해주지 부인 혼자 가진 애기도 아니고
12년 전
대표 사진
REAL VIXX
남편이 너무 자기만 생각하는듯
12년 전
대표 사진
은혁재  투페의 정석
남편이 이상함
12년 전
대표 사진
laqupy  김원식정레오스릉흔드
남편분 대기하셔야겠어요 싸대기!!!!!!
12년 전
대표 사진
본진이블락비라고말모태모태모태!!!
남편이 철이 철이 덜든듯...
12년 전
대표 사진
호이 : 뜻밖의 둘리
임신만큼은 벼슬 맞음 ㄱㅊ녀라고 욕해도 난 이렇게 생각함 아이를 나을 몸인데 딱 1년만 여왕처럼 모셔주지
12년 전
대표 사진
소녀시대 미니4집 Mr.Mr.  S♡NE
...임신했을때 서러움은 평생간다던데 남편분 몇십년간 시달리시겠네요 그 원인제공이 남편에게 있으니 본인도 뭐라할수는 없겠죠 임신이 혼자하는것도 아니고 둘이서 좋으니까 관계가지고 피임안하고 임신한건데 책임지지못할일을 왜 하시는지...
12년 전
대표 사진
RAVI(김원식)  GPT.
남편 인중 쎄게 때려도 돼요?
12년 전
대표 사진
웃는게이뻐  인피니트 빅스 B팀
이런사연 볼 때 마다 안타까움ㅠㅠㅠ 남편분이 아내분 좀 많이 배려해주셨으면... 사랑해서 생긴 아기인데 기분좋게 낳으면 좋잖아요..
12년 전
대표 사진
스엠에서 제일 찡찡대는애  종대워더
아 나같으면 대판 싸움.... 엽산이랑 사이다얘기 아니었으면 그나마 임신한사람 기분 이해못하나보다 대화로 풀어야겠네 할텐데 애기 위험해서 짐들어주고 세탁기 돌려주는건 귀찮고 애 몸에 좋은건 엄마가 싫어도 먹어야되고? 와나 인티라서 자체정화하는데 진짜 나같으면 아오ㅎㅎ.....
12년 전
대표 사진
스엠에서 제일 찡찡대는애  종대워더
참고로 임신했을때 먹고싶은걸로 싸우면 상처받고 평생 앙금으로 남는다던데 좀 잘해주시지 좀
12년 전
대표 사진
깹쒀엉
남편왜그래여ㅠㅠㅠ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변백현(28)  깹쏘옹
남편.ㅇ.....화난다...ㅜㅠ
12년 전
대표 사진
아보카도  아보카도먹으면 살쪄
남편 진짜화난다.......
12년 전
대표 사진
김종현을 위한 ATM  2014, Year Of Us
남편이 너무하네
12년 전
대표 사진
정희준
아 이런남편 만날까 무섭네...
이제 저 남자는 몇십년이 지나도록 까이겠지
.두고두고...임신때 상처받았던거 평생간다던데

12년 전
대표 사진
EXO XlU-MlN
헐... 남편이상함
12년 전
대표 사진
뀨루뀨루
왜 결혼하셨어요...?
12년 전
대표 사진
뀨루뀨루
운동하고 와서 힘든데 짐 든다고 투덜댈거면 그냥 운동을 하지말고 짐 드는걸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되는거 아닌가? 아내한테 임신해서 유세떤다 하는데 자기가 더 유세 떨고 앉아있네
12년 전
대표 사진
♥南 優 賢♥  제가바로남우현부인.
상처 많이 받으셨겠다..임신하면 우울증도 같이 올 수 있다는데. 저럴때일수록 옆에서 더 힘이 되어줘야하는게 남편아닌가???
12년 전
대표 사진
EXO-K 보시엔  샤엓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안질꺼면 왜..
12년 전
대표 사진
EXO-K 보시엔  샤엓
아내는 무슨죄야
12년 전
대표 사진
최승현'
남자 뭐야....
12년 전
대표 사진
거품차  안녕
남편이너무하시네...
12년 전
대표 사진
조정석(1980.12.26)  기얌둥이
와 진쯔 화난다
임신했을 때 저런식으로 일이 생기고 쌓아두게 되면 진짜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인건뎅
티비에서 봤는데 정말 평생가는건데 어휴 답답
정말 사랑하는거 맞음?

12년 전
대표 사진
여진구노진구진구  모든진구들내꺼♥
임신한 아내를 온갖 집안일에 화장실청소까지 하게 하다니...임신중에 스트레스가 얼마나 해로운건데ㅠㅠ 남편자격도 없고 아빠자격도 없다 저런 남자 만날까 무섭다
12년 전
대표 사진
윤두준(26,내남편)  도존센빠이...☆
진짜 너무하다
12년 전
대표 사진
무지개맛샤베트
보는내내열받음...
12년 전
대표 사진
서울교육대학교  내남자오공일 정규2집은 언제쯤
임신했을때 서운했던거는 평생 간다던데....
12년 전
대표 사진
Emma  엠마왓슨♥
이래서 정말 결혼하기 무섭다.... 결혼하기 전에 저런 남자인지 알았을까....?
12년 전
대표 사진
D.K.S  12일의 기적
남편분 반성하세요 진짜 임신한 자기 아내한테 무슨 행동이신지
12년 전
대표 사진
B.A.P방용국  1위가수 B.A.P
아빠될 자격이없는것같다
12년 전
대표 사진
INFINITE DONGWOO
생물학적으로 애기는 기생생물이예요 그 큰 기생생물이 산모 영양분 빨아먹고 몸집부풀리니 몸속 장기들이 위로 밀려 올라가고 골반이 넓어지느라 소화도 안되거 온 뼈가 아픈건데 당연하다뇨ㅋㅋㅋㅋㅋㅋㅋㅋ물론 사랑해서 가진 기생생물이지만 그게 여자혼자 갖는건가요 씨앗을 뿌렸으면 같이 가꿔야지요 씨앗만 뿌리고 그게 잘 자라서 기쁨이 되길 바래요? 이기적인거예요 그건
12년 전
대표 사진
김 명수(L)  인피니트 빅뱅
아 화난다....아내가 임신을했으면 더 챙겨줘도 모자랄판에...
12년 전
대표 사진
모카사줘택운아
남편이 너무 자기생각만하는듯
12년 전
대표 사진
SPEED 최성민
이혼하고싶다
12년 전
대표 사진
젼진  아기새
진짜 화난다
12년 전
대표 사진
한이연  뮤지컬 디셈버
나라면 저런 남편이랑은 절대 못살아...진짜 최악...
12년 전
대표 사진
오징어두루치기  유추프라카치아
아 저러다 저 분 임신우울증 아니면 임신중독증 오실 수도 있는데 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우코
저런사람만날까무섭네진짜
12년 전
대표 사진
남태헌  눈의 꽃같은 내남자
이건 ... 양가 부모님께 알려야함... 혼내줄 사람이 필요함.
정말 화난다.

12년 전
대표 사진
신화는  언제까지나
나빳어ㅠㅠㅠ
12년 전
대표 사진
權志龍(권지용)  내꺼임ㅇㅇ
진짜 너무했다.. 나 같음 짐싸서 나옴
12년 전
대표 사진
할게없다어쩌면좋지
진짜 저런남ㅁ자만날까봐두려움
12년 전
대표 사진
연암공업대학
무슨 자기한테 밥하고빨래하고일하고청소하고 다하라고했나
20킬로짜리 짐못들어서 들어주라는게유센가
그러다가 유산이라도되면어쩌려고..참 책임감없다

12년 전
대표 사진
아내
심했다..
12년 전
대표 사진
장난~ㅎ
뭐냐 저게 아이 아빠인가
1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배우 조여정의 고3시절 모습
7:40 l 조회 55
싸운 뒤 애인 상태 메시지가 이런데요
7:39 l 조회 221
전설의 88번 버스
7:37 l 조회 263
택시 기사가 여자 손님에게 선물한 것
7:34 l 조회 396
요즘 1학년 교실에서 교수님 노예하는데
7:32 l 조회 632
세계 각국에서 강원랜드만 볼 수 있는 세 가지
7:31 l 조회 441
이것도 과연 소떡소떡인가?
7:30 l 조회 215
야인시대 논란의 안주
7:30 l 조회 252
나만의 소소한 일탈...
7:25 l 조회 212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랑 싸울뻔
7:25 l 조회 698
기독교인들이 한식을 못먹는 이유
7:24 l 조회 399
중소기업에서 임원 되는 법
7:23 l 조회 1335
요즘 늘었다는 젊은세대 통풍
7:23 l 조회 459
요즘 물가가 미친 이유
7:22 l 조회 357
80년대 애니에서 보여주던 푸른 밤거리
7:20 l 조회 665
한 유튜버가 평양냉면 리뷰를 포기한 이유
7:19 l 조회 764
저런 걸로도 칭찬받는 삶… 부럽다.jpg
7:18 l 조회 678
??? : 작가님 건강도 중요하지만….jpg
7:14 l 조회 619
마크에서 텐트를 만든 딸1
7:12 l 조회 565
빡친 초딩의 경고문.jpg
7:11 l 조회 222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