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본인들 편하려고 버스 좌석 창가쪽에는 앉지 않는 여성들
마치 옆에 아무도 앉지 말라는 듯
떡하니 가방을 올려두고 누가 들어오려고 하면 자신의 영역을 침범당한냥 싫은 기색 팍팍
매번 안으로 들어가 앉으려 할때마다 말하기 번거롭고
싫은 기색을 보이니 그냥 안들어가고 서있는 사람들 부지기수
해외 어딜 다녀봐도 이런 모습은 한국 여성만이 유일 (해외 자주 다니는 사람은 공감할 듯)
낮에는 햇빛이 싫어 그렇다는 핑계라도 대지만,
저녁 시간에도 똑같은 이용 모습
먼저 앉은 사람의 자유 vs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기본 배려심 부족
로 말들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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