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공중파 TV 채널인 ‘파이브’가 2006년 제작한 이 동영상은 남성과 여성의 성기에 초소형카메라를 설치
해 체위 별로 달라지는 남녀의 자극 상태나 여성이 사정하는 장면, 성전환 수술 장면 등을 고스란히 담아 사회
에 큰 충격을 안겨 준 바 있다.
첫 방영 당시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은 “충격적이고 적나라하지만, 현실적으로 교육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평가
했으며, 이 프로그램을 방영했던 일본, 홍콩 등 아시아지역에서도 이와 비슷한 반응을 보였었다.
성의학 전문가인 캐서린 후드 박사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모두 8편, 23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아버지가 아
들에게 “음경이 작은 것은 유전이니 자책하지 말고 기술 연마에 주력하면 성생활에 아무런 장애가 없다”고 조
언하거나 바람을 피우다가 음경이 잘린 남성의 이야기 등 다양한 정보와 조언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방송분마
다 정신과와 비뇨기과 의사, 섹스치료사 등의 전문가들이 체위별 자극방법과 조루 극복방법, 음경 확대법 등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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