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랜스포머 - 뭔가 계속 재미있는 것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 ★★☆ (링크)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 과유불급 ★★☆ (링크)

트랜스포머: 다크 오브 더 문 - 지상 최대의 철거 영화 ★★☆ (링크)

※ 2009년 당시 트랜스포머 팬들의 테러에 빡친 이동진 평론가
아바타 리뷰로 트랜스포머 돌려까기 시전 (전문 링크)




Ps. 이동진 평론가 5대 난(亂): 트랜스포머, 디 워, 다크 나이트 라이즈, 은밀하게 위대하게, 변호인
| 이 글은 12년 전 (2014/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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