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배우들 마저 자기보다 낫다며 극찬함
고두심 曰
아이유 엄마 역을 맡았던 것에 대해 '복이 있다' 라고 생각한다.
아이유 정말 잘하더라 진짜 열심히 하고 잘한다.
촬영에 오기 전까지 모든 것을 숙지하고 온다.
내가 하나를 이야기하면 다 이해해서 그걸 놓치지 않고 모든 것을 해낸다.
자기 꺼 딱 해온다.
사실 나는 대본을 놓지를 못한다. 꼭 들고 있다.
슛 들어오면 놓는 습관이 있는데
아이유는 리허설 할 때도 대본 놓고 하더라.
입력이 다 되어 있다. 뭐라고 할말도 없이 잘했다.
돌직구로 유명한 이미숙마저...
이미숙 曰
같이 연기하는 20~30대 여배우들 보면 어떤가. 누가 예뻐 보이나
저는 배우는 똑똑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연기에 있어서만큼은.
아이유는 똑똑해요.
그 똑똑함이 그 친구의 많은 단점들을 모두 커버해줄 것 같아요.
막 데뷔했을 때 나랑 비슷하더라고. 선배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애가 벌써 눈망울이 똘망똘망해.
조정석曰
아이유는 정말 잊지 못할 파트너다.
연기 잘하고 인격적으로 훌륭하고 똑똑하다.
이제부터 극찬이 시작된다.
정말 아이유는 만능이다. 아이유는 볼 때마다 놀랍다. 또 보면 볼 수록 궁금하기도 하다.
연기면 연기, 노래면 노래, MC면 MC 못하는게 없다. 내가 볼 때는 다 잘한다.
어떻게 그렇게 다 잘할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나에게는 서프라이즈하게 다가온 친구다.
게다가 정말 귀엽다. 주위를 밝게 해주는 능력이 있다.
현장에서도 선배님들에게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리고 아기 같은 느낌이 있다. 아이 같다. 그런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또 놀랐던 건 '애어른' 같은 구석이 있다.
말하고 생각하는거 보면 나이에 비해 성숙한 모습이 있다.
그 성숙함 때문인지는 몰라도 연기에 깊이가 있다.
그럴 때 보면 '이 친구는 대체 뭘까?' 싶기도 했다. 탁월한 엔터테이너다.
정말 배울 게 많은 친구다.
정우 曰
아이유가 리딩때 잘해 놀랐는데, 회차가 늘수록 적응력이 장난 아니더라고요.
잔잔함 속에 감정을 드러낼 줄도 알았고 평범하지 않았어요.
유인나 曰
본인이 어린 것인가, 아니면 아이유가 어른스러운 것인가?
아이유가 정신 연령이 높다. 11살 차이가 나는데 대화를 하다보면 전혀 그런 게 안 느껴진다.
뭔가 엄청난 게 있는 아이다.
아이유는 어떤 동생인가
아이유는 지금 잘하고 있어요. 인간적으로 보면 귀여운 여자아이이지만
엔터테이너로서의 아이유는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사실 그 친구가 시청자들에게 연기력을 보여준 모습은 얼마 되지도 않았을 뿐더러 잠재능력 중 일부이니까요.
이 세상에 직업이 100가지가 있다면 다 해낼 수 있는 아이인 건 분명하니까 신통방통해요.
아마 운동선수였어도 잘했을 거 에요.
윤성식 PD 曰
똑 부러지고 단단하고, 어리지만 절대로 어리지 않다고 해야 할까요? 눈치도 빠르고요.
고주원 曰
아이유가 연기를 잘 해요. 출연진도 대기실에서 얘기를 많이 하면서 칭찬했어요.
아이유를 보면 연기도 잘 하고 자신감도 넘쳐요.
그만큼 본인이 부단한 노력을 했기 때문에 생긴 자신감이에요. 그런 자신감을 보면 알아요.
'저 친구는 준비도 많이 하고 열정이 많구나'라고.
아이유는 무척 어른스러워요. 항상 좋은 컨디션으로 와서 상대 배우를 배려해요.
밝고 잘 웃어서 상대방을 편안하게 하는 매력이 있어요.
그리고 쫑파티에서 아이유의 '3단 고음'을 처음 들엇어요.
(조)정석이 형과 나,스태프들의 집중도가 놀라웟어요.
'이거 들으려고 8개월 고생했다'는 생각이 들 만큼 아이유의 열창이 대단했어요. 모두 다 팬이 됫어요.
+ 조정석+아이유 케미는
그런 드라마에나 나올 케미가 아님ㅠㅠㅠㅠㅠ
케미가 너무 아까움..작가님 정말...(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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