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1997년부터 2002년까지 그룹으로서 딱 5년 활동했음
지금 걸그룹의 서열로 치면 소녀시대/원더걸스 급
당시에도 걸그룹이 많았는데 그 中 탑은 항상 핑클 아니면 SES 였음
SES는 다른 걸그룹과 비교해 독보적으로 우월한게 있었음
그것응 바로 음반판매량
정규앨범 냈다하면 60~70만장은 기본이었고
가장 낮은 정규앨범이 마지막 5집이었음. 근데 그것도 40만장팔림.. 2002년에

핑클
1998년부터 2002년까지 딱 4년동안 활동한 그룹
SES와 함께 독보적인 원탑 자리를 사수했었음
음반판매량은 SES에 뒤쳐졌으나 다른 걸그룹에 비하면 음반도 월등히 많이 팔렸고
지금보다 더 설득력이 갔던 음악프로 1위도 SES와 함께 가장 많이 함
핑클은 대중성과 예능프로에 두각을 많이 나타내서
핑클빵, 핑클자전거, 핑클공책, 핑클가방 등 핑클의 이름을 딴 학용품/물건이 많이 나왔으며
앨범 활동시작할때마다 핑클 이름을 건 예능프로를 몇개씩 했었음
CF도 참 많이 찍었음

베이비복스
핑클과 SES과 한창 1인자 다툼을 엎취락 뒷치락할때 꿋꿋히 3인자 자리를 지켰던 그룹
1997년부터 2004년까지 꽤 오래 활동한 걸그룹임
1위곡은 많지 않으나 굵직한 히트곡이 몇개 있음
겟업, 킬러, 우연 등
핑클, SES 다 해체하고 베이비복스도 전성기 다 끝났을떄
뒤늦게 '우연'이란 곡으로 또 한번 대박을 터트려 재기를 한 특이한 케이스

디바
1997년에 데뷔, 2005년까지 활동한 그룹
디바의 데뷔곡은 '그래'로 윤건이 작곡한 노래.
이 그룹의 최대 전성기는 채리나가 있었던 1998년 '왜불러' 시절
유일한 1위곡이기도 하고 당시 큰 유행가였다.
4집 'Up and Down'으로 또한번 히트치다가
그 이후로 처참한 하락세...
8집까지 꾸역꾸역 내다가
반응이 전혀 없자 자연스레 해체수순

샤크라
2000년에 데뷔해 2003년까지 짧고 굵게 활동한 걸그룹
데뷔곡 '한'은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킴
잠시 주춤했던 베이비복스를 꺽고 단숨에 3인자 자리까지 반짝 올라섰음
'한'은 지금 갓상민의 자작곡이며, 노래 발표하자마자 음악프로 1위를 싹쓸이함
2001년 3월에 발매한 2집 '끝' 이 또한번 공전의 히트를 치며
3인자 자리에 공구리치나 했더니 2집이 마지막 전성기...
이후에 멤버교체와 3집부터 특색없는 컨셉변화로 처참히 망함
2003년 4집은 더 처참히 망하자 얼마 안가려원탈퇴
곧 이어 멤버들 모두 탈퇴하며 자연스럽게 해체됨

클레오
1999년부터 2004년까지 나름 얇고 길게 활동한 걸그룹
딱히 히트한 노래도 없고, 1위한 노래도 없음
이름이 기억날만한 멤버도 없음
근데 나름 멤버교체해가며 길게 활동함

쥬얼리
박정아, 서인영이 있었던 쥬얼리 시절로 계산해
2001년부터 2009년까지 활동한 걸그룹
쥬얼리 1집이 잘 안됐음,
후에 박정아가 예능에서 활약하면서
심폐소생술로 겨우 쥬얼리 멤버 보강해 2집 발매.
그때 서인영이 들어옴.
박정아의 미친듯한 활약으로
베이비복스, 샤크라가 주춤할때 반짝 3인자까지 올라섰던 적이 있음
2집에서 나름 선방을 거둠
그러나 핑클 노래/컨셉 따라했다고 구설수도 많이 오름
2003년 핑클, SES 다 사라졌을때 '니가 참 좋아'로 반짝 인기를 침
이후 슈퍼스타 등을 내며 소소한 히트를 쳤으나
2008년 원모어타임으로 가요계를 평정
노래 한 곡으로 왕년의 핑클/SES 시절 부럽지않은 초대박을 터트렸으나
이후에 원년멤버들 모두 탈퇴
핑클/SES 세대와 소녀시대/원더걸스 세대를
모두 함께 활동한 유일한 걸그룹

파파야
2000년에 데뷔해 2001년에 해체한 비운의 걸그룹
지금 걸그룹으로 치면 '라니아' 정도랄까??
아니 라니아보다 못하나??
여기저기 방송은 많이 나왔던거 같은데 반응이 없던 그룹

티티마
1999년에 데뷔해 2002년까지 활동
딱히 전성기나 히트곡도 없었으나
나름 소수의 매니아 층은 있었음
'소이'가 여기 그룹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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