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중화권 미녀스타 비비안수(39)와 서기(38)가 한결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비비안수는 16일 서기의 생일을 맞이해 자신의 SNS에 17년 전 두 사람이 함께 찍은 과거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비비안수와 서기가 함께 출연한 영화 ‘초급무적추여자’의 촬영 당시 찍은 것으로 두 사람의 풋풋한 미모가 돋보였다.
비비안수는 사진과 함께 당시를 추억하며 서기의 생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 “우리가 서로 다른 곳에 있어도 영원히 너는 나의 소중한 자매야”라는 글로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중화권 누리꾼들은 “비비안수 서기 우정 보기 좋다” “비비안수 서기 과거에도 예뻤네” “서기는 결혼 안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비안수는 지난 2월 싱가포르에서 2살 연하의 해운 재벌 리윈펑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오는 6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서기는 최근 오랜 스캔들 상대인 배우 겸 감독 풍덕륜과의 끊임없는 열애설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비비안수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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