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롭게 긍정적인거. 부정적인건 무시하고 모든게 항상 좋은척하는거. 해결해야 될 문제들을 무시하고 현실과 마주보는걸 거절하는 거였음.애인이 남들한테는 싸가지 없는데 나한테만 친절해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