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콴 "제가 은퇴한 후에 선수생활을 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그녀와 경쟁하지 않아도 되니까" 타라 리핀스키 "연아는 정말 대단한 스케이터입니다. 정말 스윗하죠. 하지만 그 스윗함도 링크장 위로 올라가면 모두 사라집니다. 왜냐고요? 무시무시한 경쟁자로 돌변하거든요" 아라카와 사즈카 "제가 현역으로 활동중이라면 역시 연아랑 맞붙는게 제일 싫을 거 같네요. 그 선수는 정말 소름끼치게 하는 두려움이 있어요. 실수를 너무 안해서.." 크리스티 야마구치 "연아는 너무 벅찬 경쟁자에요. 제가 만약 지금 현역에 있더라도 연아랑은 절대 붙고 싶지 않네요." 이리나 슬루츠카야 "그녀를 모니터 너머로 보고 있을 뿐인데도 위압감이 느껴집니다." 그외 피겨선수들 유카리 나카노 "연아가 링크장에 들어서는 순간 공기가 달라져요" 레이챌 플랫 "그녀와 같은 곳 같은 빙판에서 경쟁한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요. 그녀덕분에 피겨의 수준이 더 높아졌어요. Yuna를 정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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