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복지 국가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 젊은 시절 사진
사회복지의 요람인 영국은 요즘은 반대로 사회복지의
실패 국가로 지목되기도 하는데요..
최근 프랑스 NATIXIS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국가 Top10에도
영국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 순위는 세계 150개국의 퇴직자 의료의 질을 평가하고
평균수명이나 물질적인 "행복도,
"범죄율, 환경 등 삶으 질, 과세 등 금융제도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여 판단한 것이라 하네요.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위 스위스
2 위 노르웨이
3 위 오스트리아
4 위 스웨덴
5 위 호주
6 위 덴마크
7 위 독일
8 위 핀란드
9 위 뉴질랜드
10 위 룩셈부르크
우리나라가 17위라는데 과연 그 정도 수준이 되는지 의문입니다.
아무튼 현실이 이렇지만 사회복지를 논하면서 영국을 빼놓을 수는 없죠.






흔히 영국은 지구상에 최초로 복지국가를 구현하려 한 국가였다는 점,
산업혁명, 대영제국, 민주주의 그리고 현대까지
가장 확고한 왕실을 유지하고 있는 국가로 유명합니다.
세계 53개국 영국 연방의 수장이고 무려 반세기 넘게
영국을 통치하고 있는 엘리자베스 여왕은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는 현대 군주의 상징인데요.
현재 88세인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에 대해 알아봅니다.

엘리자베스 2세 (Elizabeth II | Elizabeth Alexandra Mary)
출생
1926년 영국 출생
가족
배우자 필립 마운트배튼, 아들 앤드류 윈저,
에드워드 앤서니 리처드 루이스, 찰스 윈저,
딸 앤 엘리자베스 엘리스 루이스, 손자 윌리엄 윈저,
해리 윈저, 손녀 베아트리스 엘리자베스 메리,
유제니 빅토리아 헬레나, 동생 마가렛 로즈
1953.06 왕위 계승
1926년 런던에서 윈저 왕가 조지 6세의 장녀로 태어났으며,
1947년 필립공과 결혼한 뒤 이듬해 찰스 왕세자, 1950년에 앤 공주를 낳았다.
필립공과 케냐를 여행하던 중 조지 6세가 사망하였으며,
이에 따라 1952년 2월 6일에 왕위를 물려받았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2012년 즉위 60년째 되는 해에
이를 기념하는 행사인 다이아몬드 주빌리를 거행했습니다.
영국에서 다이아몬드 주빌리가 열린 것은 빅
토리아 여왕(1837~1901년, 64년간 즉위) 이후 115년 만임.
엘리자베스 여왕이 2015년 9월까지 즉위할 경우에는
최장수 재위 기록을 갱신합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공주 시절 2차 세계대전 전쟁이 확대되자
군대에 입대합니다.
계급은 소위였고 군번은 230873이었습니다.
그녀가 맡은 일은 군용 트럭을 모는 일이었는데
다른 병사들과 똑같이 트럭을 몰거나 탄약을 관리하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까지 거친 일이라고는 해본 적 없었던 그녀는
흙바닥에 앉아 타이어를 바꾸고, 보닛을 열어 엔진을 수리했는데
아주 즐겁게 그 일을 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엘리자베스 여왕 어릴적 & 젊은 시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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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진짜 송중기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