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한 집안에서 자란 사람은 티가 나나요?
어쩌면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저희 가족은 말도 많고 애정이 깊은 사이예요.서른이 넘었는데 아직도 엄마한테 아가소리듣고요ㅋㅋ..민망
혹시 제가 그런 가운데 버릇없거나 나쁜 버릇이 있을까 걱정되서 톡을 썼어요ㅋ근데 다들 너무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당ㅎㅎ 예쁜 남편 예쁜아가 좋은 부모님 모두 행복하세요ㅋ 고마워요ㅋ
| 이 글은 11년 전 (2014/6/01) 게시물이에요 |
|
화목한 집안에서 자란 사람은 티가 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