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앙드레김 조문)

썬글라스와 미니드레스
하얀색과 검정색의 불협 조화로 욕 많이 드셨음.
2.낸시랭(앙드래김 조문)

행사가 있었고 늦게 전화를 받았다 했었는데
행사가 있었어도 끝나면 옷 갈아 입을 시간은 있었을텐데..
3.소희 (원더걸스 선예 부친상)

이때 한참 원더걸스가 미국에서 활동 하고 있을때인데
선예의 부친상 소식을 듣고 황급히 내려왔는데
미국에 있다 갑자기 내려온건 이해 가지만
다른 멤버들의 조문복에 맞게 다 긴 치마를 입었는데
소희 혼자 미니스커트를 입어 화재였죠.
19살이란 나이였으면 어린 나이도 아니고
알건 다아는 나이인데 요새 초등학생 고학년 애들도 장례식에는
어떻게 입고 가야하는지 다 아는데
팬들이나 소희 개인팬들이 어린데 아직 잘 모르지 않느냐
소희 부친상도 아닌데 어떠냐 이런 말 많아서
더 욕먹었던 기억이
아무튼 이 3다 기사 까지 많이 떳었는데
이제
조문하러 가는 곳에서
저런 패션인 사람들 없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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