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entertain/abroad/newsview?newsid=20121023113217760
[티브이데일리 박 영 기자] 60여명의 여스타를 성폭행해 논란을 일으킨 대만 재벌2세 리쭝루이(李宗瑞)가 징역 14년의 실형을 선고를 받았다.
대만의 한 언론매체는 "남몰래 약을 타 60여명의 여스타를 성폭행하는 것도 모자라, 음란 동영상까지 촬영한 대만 재벌 2세 리쭝루이가 징역 14년의 실형을 산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법정에 선 리쭝루이는 "인터넷으로 약을 구입했다. 그녀들 몰래 약을 먹인 뒤 강간했다"고 자백했다. 또한 약을 먹인 여성들 중에는 리쭝뤠이 아버지의 여자친구, 즉 리쭝루이의 계모도 포함돼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리쭝루이는 징역 14년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계모까지 성폭행 하다니, 인간도 아니다" "이런 짐승이 고작 14년 징역?" "겨우 14년이라니, 어이없다" 등 반응을 보였다.
여자 연예인등 60명을 약을먹여 강간
그중에 자신의 계모도 포함 심지어 임신까지 시킨 사건
하지만 실형은 14년받음
동영상도 떠돌아서 난리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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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연애 통해서 이런스타일은 앞으로 절대 안만난다 하고 느낀거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