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고사' 제작사 측이 5년 만에 시리즈 마지막인 3편을 선보인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7월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고사' 마지막 편을 제작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고사:피의 중간고사'와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은 개봉 후 각각 180만명과 100만명을 동원했다. 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스타 탄생의 산실' 영화로 이름을 알렸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7월4일 보도자료를 통해 "영화 '고사' 마지막 편을 제작 준비 중이다"고 밝혔다.
'고사:피의 중간고사'와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은 개봉 후 각각 180만명과 100만명을 동원했다. 많은 스타를 배출하며 '스타 탄생의 산실' 영화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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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시리즈에는 이범수, 김범, 황정음, 김수로 등 빅스타들이 거쳐갔다. 당시 신예로는 남규리, 지연, 지창욱, 윤승아, 손여은, 남보라 등이 출연했다.
1편인 '고사:피의 중간고사'는 칸영화제 초청작으로 선정된 영화 '표적'을 만든 창감독이 연출을 맡았었다. 2편인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은 '아라한 장풍대작전' '뱀파이어 검사 시즌2'를 연출한 유선동 감독이 맡았다.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영화 '고사'는 내년 이후로 제작되지 않는다. 시나리오 완성도를 위해 2년 동안 기획 준비 중이며 내년 여름에 개봉된다"고 덧붙였다.
광수 돈이 급한듯 네임벨류가 있어서 저예산으로 찍으면 수익을 남겨주길한텐데.
1편 처럼 저예산으로 제발 잘뽑아주길 ㅠㅠ 돈 많이 쓰고 2편 처럼 말아먹지 말고 ㅠㅠ
그나저나 이번에도 소속 아이돌로 캐스팅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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