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유라가 홍종현 초상화를 그렸다.
7월 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유라는 홍종현을 기다리며 선물을 준비했다.
유라는 직접 홍종현 초상화를 그렸고 액자에 넣어 서프라이즈 선물로 주려 숨겨뒀다. 그간 수준급 그림 실력을 선보여온 유라는 홍종현 초상화는 실제와 흡사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유라는 홍종현을 기다리며 아침 식사로 매콤 짜장라면을 준비했다. 유라는 베트남 고추까지 넣었고 돌아온 홍종현은 "나 빈 속이다"며 고추를 보고 걱정을 했다. 유라는 "이거 진짜 맛있다"고 자신했다. 홍종현은 "그렇게 맵진 않았다. 조금 짰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4'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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