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사이타마현 카스카베시
원작 작가가 살었던 곳이기도 하며 이 마을에는 짱구는 못말려 테마관이 있다
마을은 조용한 편이고 시골 분위기가 많이 난다
하지만 이 곳에서 짱구에서 보던 분위기가 많이 나지 않는 이유는
실제 짱구는 못말려에서 카스카베시의 후타바마치라는 가공의 마을이 실제 배경이기 때문이다
후타바는 한국말로 떡잎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서 한국판 짱구에서는 떡잎마을로 출연하게 된다
그런데 실제 후타바마치 라는 마을이 있다

바로 후쿠시마현에 있는 마을 중 하나가
후타바마치
위 사진은 2012년 6월에 찍은 사진이다
스트리뷰를 사용하면 마을 안쪽을 자세히 볼 수 있다

대지진이 일어난지 얼마 안 된 2011년 4월 사진
마을 입구에 써져있는 문구는
원자력 밝은 미래의 에너지 라고 써져있다..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로 직격탄을 맞은 동네이자 체르노빌처럼 방호복 없이 접근하는 순간
치사량을 뛰어넘는 방사선에 노출되는 헬게이트 지역이 되어버렸다
절대 출입금지 구역인 후쿠시마원자력 발전소 반경 30km에 완전히 들어가는 마을이다
방사능이 담긴 음식물을 섭취하자는 정신나간 정책을 시행하는 일본 정부조차
이 마을 대부분의 지역 출입을 어격히 제한하고 있으며
정말 특수한 목적이 아닌 이상 일반인들의 출입허가 자체가 떨어지지 않는다
그나마 이 마을 중에 단 3%의 구역에 살고 있던 주민들은 자신이 집만은 출입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 도한 허가를 받고 방호복 착용과 전문가들의 동행하에 방문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또한 2시간 이상의 체류는 엄격히 금지이다
하지만 밑에 사진을 보면

아마 구글 스트로뷰를 촬영하는 차인것 같은데
운전자가 방호복을 전혀 입고 있지 않고 있다
반팔티 한장..
요약 - 짱구의 배경이 된 사이타마현 카스카베
이곳을 중심으로 작가가 후타바마치 라는 가상의 마을을 배경으로 짱구를 연재함
하지만 이 마을은 실제 후쿠시마현에 있던 마을이였다
라는 의식의 흐름같은 글
구로구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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