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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525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7/2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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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로 일하며 겪은것 중 최악이였던 경험 | 인스티즈

나는 위스콘신주의 한 병원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 간호사이다.
이제부터 내가 간호사일을 그만두게된 내 인생 최악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어느날, 혼자서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엄청난 비만의 여자가 하복부와 음부에 고열이 있고, 이상한 냄새가 나며 아프다고 병원에 실려왔다.
그녀는 얼마나 뚱뚱한지, 약간의 과장을 섞자면 허벅지가 내 허리두께보다도 두꺼웠던것 같다.
당시 내가 180파운드(82kg가량)였으니, 얼마나 뚱뚱한지 상상이 갈것이다.
의사는 그녀의 하복부를 간단히 살펴보았고, 왼쪽 아랫부분에 뭔가 이상함이 있다고 느꼈다.
의료기사는 간단한 초음파검사를 해보려 했지만, 그녀의 700파운드(317kg가량)의 지방을 뚫기에는 역부족이였다.
그래서 그녀는 경질초음파를 받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경질초음파를 받기 위해 방을 옮겼고, 의사는 잠시 자리를 비웠다.



의료기사와 열다섯명 가량의 간호사들이 이 엄청난 지방덩어리를 들어올렸고, 가까스로 등자
(stirupps라고 적혀있는데, 정확히 무엇이지 모르겠음. stirrup을 잘못쓴것같다. 아마 의자 비슷한것일듯)위에 올려놓는데 성공했다.
마스크를 쓴 수많은 간호사가 그녀의 살을 받쳐 들고 허벅지 하나에
두명의 간호사가 달라붙어 지방을 양쪽으로 끌어당겨 마침내 그녀의 살에묻힌 음부가 윤곽을 드러냈다.
그녀의 허벅지가 벌어지고 음부가 드러나자. 고동색의 걸쭉한(..) 액체가 흘러내렸다. 액체에는 뭐인지 모를 잔해물들도 남아있었다.


세상에... 그냄새는.. 내가 지금까지 경험헌것중 최악이었다.
내 할아버지가 목장을 운영하셔서 어렸을때 소, 돼지의 분뇨냄새도 많이 맡아봤고
사냥을 나가서 노루오줌을 얼굴에 뒤집어 쓴적도 있었지만, 이 냄새는 위 경험들보다도 가히 경악스러웠다.


허벅지를 붙잡고 있던 내 동료 간호사들은 마스크에 대고 헛구역질을 하기 시작했다.
의료기사는 나에게 박하유를 가져오라고 외쳤고 나는 재빨리 박하기름이 든 병을 가져와 동료의 마스크를 박하기름으로 흠뻑 적셨다.
그리고 냄새에 괴로워 하는 그녀에게도 마스크를 씌어주었다.
우리가 겨우 이 악취로부터 숨통을 틀 수 있게 되자 의료기사는 나에게 어서 의사를 불러오라고 했다.
나는 의사를 부르러 가는 와중에도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나고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도대체 그 이상한 액체는 뭐고 그 고약한 냄새는 뭐란말인가...


곧 나는 의사와 함께 다시 돌아왔고, 의사는 상황을 살핀 뒤 여성이 곧바로 응급수술을 해야하므로
나를 포함한 간호사들에게 그녀를 수술실로 옮기라고 했다.
우리는 그녀를 수술실로 옮긴뒤 다시 그 방으로 돌아가 뒷처리를 해야했다.
뒷처리가 끝나고 패닉상태에 있던 우리들은 곧 그 액체와 잔해물들이 무엇인지 들을 수 있었다.


원래 그녀는 임신을 한 상태였으나(세상에 이런 여자와 만나고 싶은만큼 절박한 남성이 있다는건가..)
살이 너무 많아 임신을 한지 몰랐다고 한다.
게다가 비만의 정도가 너무 심해서였는지, 몸에서 태아에 거부반응을 보였고 결국 유산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유산된 아이는 허벅지 살에 막혀 나오지 못하고 그녀의 음부 구멍에서 썩고 있었고
태반 또한 몸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그녀의 자궁벽에서 떨어져 자궁속에 계속 남아 썩으며 양수를 떠다녔다고 한다.


즉 우리가 허벅지를 벌렸을때 흘러내린 액체는 태반과 아이가 썩어들어가던 양수였고
수술실에서 의사는 아기의 잔해물(...)과 태반을 그녀의 몸에서 긁어내야했다고 한다.
'그때 흘러내리던게 그럼...' 이란 생각이 들자 나는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쓰레기통에 토악질을 해댔다.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다른 동료들도 그자리에서 혹은 화장실로 가서 토악질을 했다. 역시 그럴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그날 퇴근을 한뒤 간호사라는 직업에 큰 회의를 느꼈고, 대학에 쓴 돈이 아까웠지만 결국 간호사를 관두게 되었다.
그녀는 병원에서 일주일 이상 더 있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사실 더 알고 싶지도 않아서 신경을 끄기로 했다.
이 일은 비단 직업뿐만 아니라 내 인생전반을 다시 생각해보게 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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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리더  이진기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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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가 가만둘리없지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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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한번먹어보겠습니다
와...저럴수도있구나...진짜 세상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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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큥아여기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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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덕후
비만도 병이고 그병으로 인해 벌어진일인데..뭔 회의를 느꼈다는건지; 저 여자분을 굉장히 경멸하고 비하하는것 같아 좀 그렇다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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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윌헴 디카프리오
222이상한데서 회의를느끼네 그여자분이 뭐라고한거도아닌데 그쵸 병원일 하면서 그정도일도 못마주칠거라생각했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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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dokyungsoo
33간호사꿈이라서헉하면서들어왔는데제가저일겪었다면그만안뒀을듯.. 저분은남자라서그런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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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뎡이진리
44444 그만둘정도는 아닌듯 이런거 다 감수하고 간호사하겠다고 한거 아닌가..그리고 정신적 고통이 컸어도 여성분을 좀 비하하는것같아서 않좋아보임...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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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운아 울지 마
아이도 불쌍하고 여자분도 안타깝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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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백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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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예린백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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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야 뭐하는데 하루만 만나자
세상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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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센오센소  오세훈♡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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셩규  인피니트 아이유
어떡해...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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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992.05.06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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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젤리제
다 안타깝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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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친구에게 닉을 들켜도 망태기 드립을 포기할순 ㅇ벗어!
막 병원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저런 정신적 충격같은게 클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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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_Nahyun  TS 걸그룹
아..........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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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트름소유자
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으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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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코
헐.....정신적 충격이 컸겠다 ㄷㄷ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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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xton  Wait on me
헐.....애기 불쌍하다 너무뚱뚱하면 여러모로 피해가ㅠ많은듯.....쪄도 적당히 쪄야ㅣ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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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원(셀카고자)  내 사랑 셀카고자♡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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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해샤워  냄시나
헐...임신은어떻게했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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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김종인
충격적이다 힘드셨을 것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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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혜정  AOA여덕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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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KA.  Happy Ending
으.........ㅠㅠㅠㅠㅠㅠㅠ 아침먹고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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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꼼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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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_A
의사님은 얼마나 그렇겠음..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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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o ayum
저런일이 발생할수도 있구나..남자입장에서는 충격이 크긴 크실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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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과개나으리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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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  Who Is Next?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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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잇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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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太亨  김태형
헐...안타깝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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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컬렌
어휴...안타깝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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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사인
아.....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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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쮸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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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성애자  벚....벚이 야해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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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아평솔소취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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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옹ㅇㅇㅇㅇ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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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키차이  는 세준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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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AM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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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K 변백  반성해라변백현
흐.........읽어보기만해도.....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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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곤듀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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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몽  인피니트블락비빅스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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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낙  스튜디오짭쪼롬
아으으으으윽.....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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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피니트  ㅂㅣ백을망ㅌㅐ기에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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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7l  Something
아... 헐...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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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부인  경수야일찍들어와
헐.......ㄷㄷㄷㄷ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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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rlockHolmes  코카인이 부족하군
.............지금부터 조절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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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애 참 싫다  아이유 - 스무살의 봄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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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돌이친구심창민  호돌이도 88년생
으으...충격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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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셉
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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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인티 공식 사랑둥이
헉 진짜....대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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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순청년
헐ㄷㄷㄷㄷㄷㄷ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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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쑤내꺼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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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  너란 달콤함에 중독
헐..아....어떡해....대박..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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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어디난누구
헐...아이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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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LaLaLa  기분이 좋아지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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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쏘옥  너란 여자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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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헐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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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승이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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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준(31)  닉과프사의언행불일치
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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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현  껄껄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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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들바라기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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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AEK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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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수  sekai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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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정택운  너눙 뭐 모카주까?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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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김 남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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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닥털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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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요정  요정이다나는요정이다내가요정임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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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샌드  잡덕의 여왕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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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살빈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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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딲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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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운닷컴  VIXX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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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딘
헐.ㅜ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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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져쓰
아으..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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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저 홀든  작은형
간호사 하기엔 비위도 윤리의식도 부족한 사람이었던것 같음.. 충격적인건 이해하겠는데 환자를 이런식으로 말하는건 많이 아니라고 생각함 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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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오세훈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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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Timberlake(34)  울시카앗뇽♡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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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아이유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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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eongyeol  ◐_◐
아 세상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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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뒷태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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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덕수니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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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thur  우주만화
으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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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그르즈
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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