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소담 기자]
하하가 학창시절 야동 경험담을 공개했다.
하하는 8월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학창시절 야동을 보고 신체변화가 왔던 모습을 어머니가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하는 “성교육이 필수과목으로 지정돼야 한다”며 “야동으로 배우면 잘못된 걸 배운다. 남자는 야동을 보고 여자를 만지기만 해도 난리가 나는 줄 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성시경은 “과거 야동을 처음 보고 쇼크를 받았다. 그날 저녁을 못 먹었다”고 말했고, 유세윤은 “성교육을 못 받은 상태서 포르노를 처음 받았다. 그래서 저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하하는 “야동을 보고 몸에 변화가 왔다. 그런데 그때 엄마가 들어왔다. 엄마는 문을 닫아줬다. 난 엄마가 상처받지 않았을까, 혹은 내가 잘못했나 고민했다. 그랬더니 엄마가 정말 귀엽다는 듯이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려주셨다. 그래서 나도 성교육을 제대로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하하 스컬이 게스트로 나선 ‘비정상회담’에선 성교육 필수과목 지정 논란, 기욤 패트리 에이즈 환자 성교육 경험, 전세계 컨닝법 공개, 과잉교육 체벌 논란 등이 방송된 가운데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퀸타르트,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다니엘 린데만, 테라다 타쿠야, 다니엘 스눅스 등이 출연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하하가 학창시절 야동 경험담을 공개했다.
하하는 8월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학창시절 야동을 보고 신체변화가 왔던 모습을 어머니가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날 하하는 “성교육이 필수과목으로 지정돼야 한다”며 “야동으로 배우면 잘못된 걸 배운다. 남자는 야동을 보고 여자를 만지기만 해도 난리가 나는 줄 안다”고 운을 뗐다.
이에 성시경은 “과거 야동을 처음 보고 쇼크를 받았다. 그날 저녁을 못 먹었다”고 말했고, 유세윤은 “성교육을 못 받은 상태서 포르노를 처음 받았다. 그래서 저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하하는 “야동을 보고 몸에 변화가 왔다. 그런데 그때 엄마가 들어왔다. 엄마는 문을 닫아줬다. 난 엄마가 상처받지 않았을까, 혹은 내가 잘못했나 고민했다. 그랬더니 엄마가 정말 귀엽다는 듯이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아이가 어떻게 생기는지 알려주셨다. 그래서 나도 성교육을 제대로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하하 스컬이 게스트로 나선 ‘비정상회담’에선 성교육 필수과목 지정 논란, 기욤 패트리 에이즈 환자 성교육 경험, 전세계 컨닝법 공개, 과잉교육 체벌 논란 등이 방송된 가운데 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에네스 카야, 줄리안 퀸타르트,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다니엘 린데만, 테라다 타쿠야, 다니엘 스눅스 등이 출연했다.(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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