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금 영화 중 가히 최강의 수위와 스케일을 자랑하는
칼리귤라
최고의 연기파 배우 말콤 맥도웰(시계 테엽 오렌지, 캣피플), 피터 오툴(아라비아의 로렌스, 트로이).
헬렌 미렌(요리사 도둑 그녀의 아내 그리고 그녀의 정부, 더 퀸, 레드)이 출연하고
펜트 하우스 제작 살롱키티, 모넬라의 거장 틴토 브라스가 감독한 대작!
처음에 틴토가 만든 완성품을 제작자가 보고 맘에 들지 않아 각본가와 함께 제작자 자신이
새로 몇장면을 추가하고 편집하여 내놓았고 거기에 격분한 틴토는 소송을 걸었다.
틴토는 소송에서 승리했지만 작품을 다시 자신의 의도대로 편집하진 못했고 계속된 소송 끝에 결국
합의 하기에 이르러 지금 우리가 볼 수 있는 필름은 틴토가 찍은 작품과 제작자 밥 구치오네가 찍은 장면이
뒤섞인 156분 짜리 언컷 버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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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교 축제 의상으로 말나오는 다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