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방송 이후 "성시경 꼰대" 라는 검색어와 함께 발언(?)이 논란이 되었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직장에 대한 내용이 나왔는데, 상사의 개인적인 심부름에서 부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여기까지는 자신의 생각을 말했기 때문에 좋으나,

줄리안이 심부름을 안한다 했는데 그걸 줄리안은 프리랜서라 넌 잘몰른다는 식으로 주장을 하였고
유럽은 우리나라보다 선진국화 되어있어 여유롭다라고 발언을 했습니다.

하지만 줄리안은 저 말에 기분 나빠하였고, 꼭 유럽이 우리나라(한국)보다 편하게 살것이라고 비꼬듯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 의견에 반박하며 자신이 사는 유럽도 한국과 똑같이 노동(주어진 일과 시간)을 하며 보상을 받는다 라고 했습니다


의장이라는 사람이 어느정도 의견을 받아들여 정리해줄줄 알아야 하는데 그저 꿋꿋이 자기 주장만 세워가며 이야기했고
한국 사람은 단순한 돈벌이가 아닌 나라를 위해 노력하며 회사를 다닌다 했습니다
근데 성시경도 회사 생활을 안해봤을텐데 말이죠.
두번째 회식문화와 관련된건데



회식문화에 대해 이야기 하는중, 줄리안이 비정상회담 안에서 회식은 자율적이라 좋다고 말했는데 성시경이
"자기가 바빠서 제대로 관리를 못했다고, 되게 불편하게 해줄수 있는데" 라고 말했고
한편으론 예능프로고 그냥 웃자고 한말이긴 하지만 듣는 사람에 따라 곱게 보이든 안좋게 보일꺼 같습니다
총 정리하자면 성시경은 비정상회담안에서는 역할이 의장이란건데, 중재하고 모든 의견을 포용할줄 알아야 하는데
자기 의견이 다 옳다는 식으로 이야기하고, 가르치는 식으로 달려든다는겁니다.
그외 성시경에 대한 의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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