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독도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입장이 발표되자

독립투사의 후손 송일국은
몸소 독도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울진항부터
독도까지 200km가 넘는 바다를 헤엄치며

일본에게 온 몸으로

이 날 이후, 독도횡단 소식을 들은 일본은

'신이라 불린 사나이' 방영 무기한 연기,

"앞으로 일본에 오긴 힘들 것 같다."며
일본 입국금지 조치를 가한다.

이에 트위터에 한 문장을 남긴 송일국.


"대한, 민국, 만세!"

큰꾹꾹이 멋있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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