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키스, 탄탄한 복근 공개 뮤비 '눈길'
2014. 09.26(금) 19:16
[티브이데일리] 그룹 록키스가 화제다.
쿤, 썬, 후, 칸 네 명의 멤버로 이뤄진 그룹 록키스는 지난달 7일 미니앨범 '록키스(ROK KISS)'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록키스는 데뷔 당시 헬스 트레이너에 준하는 탄탄한 몸매로 '헬스돌'이라는 별명을 갖게 됐다.
그 별명에 맞게 록키스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인 '록키스' 뮤직비디오에서 젠틀한 정장부터 약간의 상체 노출이 있는 의상, 청바지에 민소매 티셔츠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탄탄한 복근과 팔근육을 자랑하는 상체노출까지 감행해 눈길을 끌었다.
몸짱 아이돌 ‘록키스’ 의료관광홍보대사 선정
기사입력 2014-09-27 15:111

[박샛별 기자] 아이돌 그룹 ‘록키스’가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에서 의료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록키스는 국내의료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해외환자를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운동에 엔터테이너적인 요소를 결합한 그룹인 룩키스는 유명스타들의 트레이너를 맡았던 몸짱들로 구성돼있다. 이들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대중이 편안하게 운동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국 음악을 알리는 K-POP, 한국의 뷰티를 전하는 K-BEAUTY에 이어 운동을 음악에 결합한 K-FIT을 전파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록키스는 “의료관광홍보대사가 돼 정말 기쁘다”며 “건강전도사인 스포테이너 그룹인 만큼 앞으로 온 국민이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건강문화 콘텐츠의 선구자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록키스가 속한 해피스타엔터테인먼트의 모기업인 해피소닉글로벌은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웰빙트렌드부문 특별대상을 수상했다. 해피소닉글로벌은 음파진동기를 체험할 수 있는 ‘10분 다이어트 힐링샵’으로 웰빙문화를 선도한 업적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제공: 해피스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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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스의피트니스에 적합한 비트의 댄스 음악으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 동작으로 구성된 안무가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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