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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1038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10/0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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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자원봉사때 친절해 보이는 아저씨가 다가왔다

“취업 도와주겠다더니” 치한 돌변… 악몽이 시작됐다






※ 내러티브 리포트(Narrative Report)는 삶의 현장을 담는 새로운 보도 방식입니다. 


기존의 기사 형식으로는 소화하기 힘든 ‘세상 속 세상’을 이야기체(Storytelling)로 풀어냅니다.









《지난달 27일 경찰서로 뛰어 들어온 한 여성이 바닥에 풀썩 주저앉았다. 눈물범벅에 온몸을 부들부들 떨고 있었다.


 “무슨 일이에요? 아가씨.” 형사들의 거듭된 질문에 박은경(가명·27) 씨는 “저를… 저를…죽이려 해요”라며 1시간 가까이 말을 잇지 못했다. 그러는 동안 그녀의 휴대전화가 쉬지 않고 울렸다. 



형사들의 설득에 가까스로 전화를 받았다. “어디야!” 스피커폰으로 굵은 저음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4년 8개월 동안 성폭행을 당했지만 도저히 신고할 엄두를 못 냈던 그 사람, 이경수(가명·55)였다.》







신고 후 일주일 만인 6일. 어렵게 인터뷰에 응한 박 씨는 우윳빛 피부에 단아한 외모였다.


 대학 시절 그녀의 꿈은 스튜어디스였다.

 5년 전 항공사 면접을 앞두고 찍은 이력서 사진은 이제 경찰서 조사 서류에 붙어 있었다. 

담당형사는 “지금도 예쁘지만 그땐 정말 티 없이 맑은 아가씨였네”라며 혀를 찼다. 

지난 5년간 그녀에겐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










○ ‘친절한 아저씨’와의 만남




두 사람의 악연이 시작된 것은 2006년 여름. 


박 씨는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한 지역축제에서 영어통역 봉사를 하고 있었다. 

말을 타고 해변을 오가던 이 씨가 그녀에게 말을 건넸다. 


“젊은 사람이 참 성실하네. 수양딸 삼고 싶어.”


 박 씨는 “머리가 벗어지고 얼굴이 쭈글쭈글한 게 딱 봐도 할아버지였다”고 그의 첫인상을 떠올렸다. 


그래도 동네 주민의 호의려니 생각한 박 씨는 부담 없이 마음을 열었다. 



박 씨가 어학연수를 마치고 돌아와 취업 준비를 위해 통역 봉사를 하게 됐다는 걸 파악한 이 씨는 “대기업 임원 친구들을 소개해 주겠다”며 저녁 식사자리에 초대했다. 식사를 마치고 돌아오던 길. 이 씨는 갑자기 모텔 앞에 차를 세우고 문을 잠그더니 17cm 회칼을 꺼냈다. 성폭행을 한 뒤엔 휴대전화로 촬영한 나체 사진을 보여주며 “신고하면 네 엄마 아빠한테 사진 보내고 몰살해버리겠다”고 말했다. 단 하루의 악몽이길 바랐지만 그게 시작이었다.









박 씨가 취업 준비를 위해 고향을 떠나 서울 신림동 고시촌에 들어가 연락을 피하자 이 씨는 고시원 앞까지 찾아오기 시작했다.


 박 씨는 그 와중에도 토익 점수를 만점 가까이로 올리고 회계관리사 등 7개의 자격증도 땄다. 


대학을 수석 졸업한 박 씨는 고향에 있는 초봉 3500만 원의 유명 공기업에 취직했다. 


하지만 이 씨는 “어렵게 들어간 회사 못 다니게 하겠다”며 박 씨를 협박해 휴일마다 자기 집으로 불러 성폭행했다. 몸부림치며 저항하면 방 안에 있는 비상탈출용 완강기 줄로 목을 조르며 “목숨으로 사랑을 맹세하라”고 강요했다. 


또 “같이 죽자”며 각자 한 손씩 손수건으로 묶은 뒤 저수지로 끌고 들어가 익사 직전까지 갔다 낚시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지기도 했다. 그때마다 박 씨는 “살려주면 시키는 대로 하겠다”며 애원했다. 정말 죽을 수 있겠다는 공포가 매번 신고할 용기를 꺾었다.












직장 동료들은 금요일이 되면 화색이 돌았지만 박 씨는 목요일부터 두통에 시달렸다. 

회사에 안 가는 공휴일, 명절도 마찬가지였다.


 “달력을 펼쳤는데 그달에 공휴일이 많으면 정말 죽고 싶었어요.” 평일에도 자유는 없었다. 


오전 8시와 점심 식사 후 낮 12시 반, 퇴근 무렵인 오후 5시 반, 자기 전인 오후 9시 반, 휴대전화에선 알람이 울렸다. 하루 4차례 중 한 번이라도 전화를 빼먹으면 그녀의 집까지 달려와 밤새 괴롭혔기 때문이다.









전설의 레전드였던 성폭행썰.txt | 인스티즈









○ 그렇게 당하면서 왜 신고도 못 했냐고요?







지옥이 시작된 지 1년쯤 되던 날, 박 씨는 단짝 친구에게서 자신처럼 성폭행을 당한 후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그 친구와 함께라면 신고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친구가 먼저 신고를 하자 경찰은 범인을 체포해 피해여성 8명을 추가로 밝혀냈다. 하지만 그들은 경찰의 진술 요청에 하나같이 “기억이 안 난다”며 거부했다. 결국 범인은 징역 2년의 가벼운 처벌을 받았다. 박 씨는 이 씨를 경찰에 신고해도 잠깐 잡혀 있다 다시 나와 반드시 보복할 것이란 생각에 또 용기를 접었다.








이 씨는 종종 자신의 동창 모임에 박 씨를 데리고 갔다. 그러곤 “내 마누라야. 영계랑 사는 게 부럽지”라고 자랑했다. 




그때마다 박 씨는 죽고 싶을 만큼 치욕을 느꼈다. 하루는 이 씨의 ‘50년 친구’라는 사람이 조용히 박 씨를 불렀다. 


“앞길이 창창한 처녀가 왜 이러고 사니. 내가 네 아버지라면 지금 당장 저놈을 죽여버릴 거야.” 


박 씨가 눈물을 흘리며 “가족을 다 죽이겠다는데 어떻게 신고해요”라고 하자 그는 “그럼 이렇게 계속 살래? 죽을 때 죽더라도 신고해서 잠시라도 편하게 사는 게 낫잖아”라고 했다.







그 사람 말처럼 박 씨도 수없이 신고하겠다고 마음먹었다. 

하지만 끝내 단념하게 만드는 건 ‘엄마’였다. 박 씨가 대학 1학년 때 엄마는 아버지와 이혼하고 경남의 한 소도시에서 홀로 살았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박 씨는 매달 생활비와 한약을 지어 보냈다. “대학 수석 졸업하고 좋은 데 취직한 효녀라고 주변 분들에게 그렇게 자랑을 하셨어요. 근데 제 상황을 아시면…제가 엄마한테 어떻게 그 얘기를….” 박 씨는 내내 침착하게 과거를 얘기했지만 엄마 얘기가 나오면 목이 메었다.






그 효심이 박 씨에겐 아킬레스건이었다. 이 씨는 그녀가 연락을 피할 때마다 그녀의 엄마가 사는 도시로 내려가 해당 지역번호인 0××가 찍히도록 전화를 걸었다. “지금 네 엄마 집 앞인데 쇠망치로 를 부숴 버리겠다”고 협박했다. 



이 씨는 늘 회칼과 손잡이 부분에 붕대가 감긴 30cm 길이의 무거운 쇠망치를 가지고 다녔다. 침대 머리맡에 있던 공기총도 수시로 꺼내 겨누곤 했다. 마음을 굳게 먹었다가도 박 씨는 “제발 엄마는 건드리지 마라” 하고 사정해야 했다. 그렇게 억지로 만난 날 밤이면 박 씨는 옆에서 코를 골며 자는 그의 얼굴을 보며 손잡이 붕대가 누렇게 된 쇠망치를 수없이 들었다 놓았다.










박 씨를 만나기 전 이 씨에겐 강간치상 등 6번의 전과가 있었다. 이 씨는 이혼한 전처와 그 이혼을 도와준 처남을 죽이겠다며 칼로 협박하다 2008년 7월 다시 수감됐다. 그는 교도소에 가면서 “미행 붙여놨으니 다른 남자 만날 생각하지 말고 면회와 편지를 꼬박꼬박 하지 않으면 나와서 죽이겠다”고 위협했다.



 박 씨에겐 빈말이 아니었다. 이 씨는 전처와 처남을 죽이기 위해 공기총과 청산가리를 구하러 갈 때마다 박 씨를 데리고 다녔다. “너도 반항하면 이걸로 죽는다”며 겁을 줬다. 결국 이 씨가 수감된 10개월 동안 그녀는 매달 2, 3차례 면회를 가고 매주 2통씩 편지를 써야 했다. 







이 씨는 철저하고 집요했다. 교도관이 배치된 감옥 면회장에선 박 씨를 부드럽게 대했다. 그러나 그는 출소하던 날 “저번에 보니까 가방도 없이 왔던데 어디서 어떤 놈 만나고 있다가 슬쩍 와가지고 가식을 떠느냐”며 주먹을 휘둘렀다. 박 씨는 고막이 터져 두 달간 치료를 받았다.















○ 자살해 버리겠다는 말에 “기다리자…”






2009년 5월 출소한 이 씨는 “나를 감옥에 보낸 전처와 처남을 죽이고 나도 자살하겠다”고 버릇처럼 말했다. 



뇨로 체중이 20kg 이상 줄고 이도 대부분 빠졌지만 살인 계획에만 몰두했다. 

주말에 그의 집에 가면 일주일 동안 혼자 끼적인 메모가 수십 장 쌓여 있었다. 




“최대한 악랄하고 결단력 있게 계획을 끝내야 한다”며 스스로 다짐하는 내용이었다. 



그러면서 하루 종일 공기총 사격 연습을 해 손가락에 박인 굳은살과 캡슐에 담은 청산가리를 보여줬다. 


박 씨는 “아무 희망도 없고 무서울 게 없는 사람이라 언제든 말을 실행으로 옮길 것 같아 신고할 엄두를 못 냈다”고 했다.






신고도 못하고 직접 죽이지도 못하니 박 씨는 그가 자살하겠다고 한 ‘그날’이 오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올여름까지’라던 ‘그날’은 그해 말, 이듬해 여름으로 계속 미뤄졌다. 그 무렵 이 씨는 화투에 몰두했고 박 씨에게서 도박 자금으로 4000만 원을 뜯어 갔다. 힘들게 일해 번 돈이었지만 이 씨가 화투를 치러 가 있을 땐 잠깐이나마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어 차라리 나았다. 그가 해수욕장 인근 도박장에 있는 동안 박 씨는 여행객들을 물끄러미 바라봤다. “가족들끼리 친구들끼리 큰 소리로 웃으면서 물놀이하는 게 너무 부러웠어요. 나는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 있는데….” 도박장에서 파출소까지는 불과 150m 거리였다.







이 씨가 “이번 계획은 진짜”라고 약속한 날을 하루 앞둔 지난달 27일. 박 씨는 조심스럽게 이 씨에게 말을 꺼냈다. 


“2월이 다 가는데 언제 정리가 되는 거야?” 하지만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이 씨는 “넌 내가 죽기를 바라는 거냐”며 주먹을 휘둘렀다. 그러곤 회칼과 쇠망치를 가져왔다. 떨리는 손으로 금고 비밀번호를 눌러 공기총도 꺼냈다. 이 씨는 숫돌에 칼을 갈며 “그동안 아주 가식을 떨었구나. 오늘 너부터 죽인다.” 읊조리듯 말하는 그의 목소리에는 살기가 서려 있었다.






박 씨가 방을 나가려 하자 이 씨는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쇠망치로 머리를 내리치려 했다. 


허벅지에 이미 한 대를 맞은 박 씨는 망치를 든 이 씨의 손을 잡았다. 


혹시나 칼로 바꿔 잡을까 봐 20분 넘게 죽을힘을 다해 버텼다. 


흉기를 내려놓은 이 씨는 “저수지로 죽으러 가자”며 집을 나섰다. 그는 대문 앞에 묶여 있던 강아지의 머리를 쇠망치로 내리쳤다. 목이 돌아간 강아지의 입에서 비명소리가 났다.






저수지를 100여 m 앞두고 차 옆자리에 있던 이 씨가 담배를 사겠다며 내렸다. 


앉았던 자리에는 쇠망치와 회칼이 그대로 놓여 있었다. 이 씨가 편의점에 들어가는 걸 본 박 씨는 핸들을 틀고 액셀러레이터를 밟았다. 택시를 잡아타고 쫓아올까 봐 신호도 무시하고 10여 분을 무작정 달렸다. 



경찰서에 들어서자 박 씨는 다리가 풀려 주저앉았다. 경찰이 이 씨의 위치를 파악해 도착한 곳은 평소 그가 고스톱을 치던 민박집이었다. 담배를 물고 패를 살펴보던 이 씨는 그 자리에서 체포돼 구속됐다. 도망친 박 씨가 경찰에 신고할 줄은 꿈에도 몰랐던 것이다.











○ 신고는 했지만… 




경찰 신고 후 그가 없는 첫 주말. 박 씨는 친구를 만났다. 5년 만에 처음 맛보는 자유였다. 

하지만 떠나지 않는 그놈 목소리. 그는 아직 곁에 있다. 


이 씨가 쇠망치로 머리를 내리치는 악몽을 매일 꾸고 초인종이나 전화벨이 울리면 심장이 미친 듯 뛴다. 공포의 끈질김. 악몽 속에선 단 한 발짝도 움직일 수 없다. 박 씨는 “출소하면 어떻게든 나와 가족들을 찾아내 죽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을 갈까 했지만 혼자 도망친다고 될 문제가 아니었다. 

박 씨는 4년째 다닌 직장을 그만두고 경찰이 되기로 결심했다. 



“하루 종일 경찰서에 있을 수 있잖아요. 총을 소지할 수 있는 유일하게 합법적인 방법이고.” 잃어버린 5년의 세월도 엄마에게 털어놓을 생각이다. 출소에 대비해 거처를 옮겨야 하기 때문이다. “엄마가 피눈물을 흘리시겠지만 결국 얘기하게 될 것을…. 누군가 저 같은 처지에 있다면 공포의 덫에 걸리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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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도  를 벗어난
헐.....와 진짜 너무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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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현승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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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택운이  환장
헐..진짜 소름...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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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단
아.... 기가 막히다 진짜... 저런놈한테도 한 10년 때리고 중형이라고 선고하겠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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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비밀이라말했어
여자분은 어떡해....
저같으면 괴로워서 못 살았을거 같아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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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너와 꿈꾸고 싶다 (Forever)  Always Here ♡
하...진짜 화난다... ㅁ저런 사람이 지금 이 세상에 살아있다니 ㅂㄷㅂ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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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크리스탈
와 진짜...무슨 저런일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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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야 사랑해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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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ㄴ먄ㅁ냠ㄴ냠
헐너무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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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지
어떻게 사람이 저럴 수 있지? 와 진짜 화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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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게별명지으라고하네
아 진짜.... 괴물이네요...여자분 힘내시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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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콩  빅뱅틴탑엑소
사람이 어떻게 저런짓을 할 수 가있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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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원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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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숭완  손승완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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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fjgl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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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멘..  나인뮤지스앞마당
별 욕을 다하고 싶지만 ...... 저게 과연 사람이야? 다 읽어 봤는데 진짜 인간이 어떻게 저런짓을 할수가있지............ 쌍욕다나온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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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야널조화해  존재해줘서 참 감사해
.....(에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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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모밀레  BS
헐...어떻게 사람이 저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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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웅  슬램덩크
헐........화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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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린 블룸  귀요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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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내남편  EXO
아........ 말도안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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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Р  
아 소름..정말...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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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eption  Destiny
같은 여자라 더 무섭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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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love
와.......... 신고하면 그만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지만 저라도 가족들 죽인다고 협박하고 못 살게 굴면 ... 진짜 끔찍해요.. 꼭 원하는 대로 경찰관 되시길 바랍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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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Teuk  @special1004
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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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이랜선어미  멈멍
하...화나......신고해도 2년이니 들어갔다오면 보복할거고... 나같아도 .... 하...진짜.. 그와중에도 자격증도따시구...대단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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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이랜선어미  멈멍
진심이런거보면 징역도싫고 사형시키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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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려욱
와 진짜 무섭다... 한편으론 여자분 멋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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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자니 조건이나 매력이 좀 덜해?  멘탈브레이커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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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ya34  비정상회담
헐 나도 그냥 신고하면 되지 이 생각 했는데.....와 진짜 무섭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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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여자친구
2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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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정택운
아진짜너무슬퍼....소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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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Awake
결국 스스로 경찰이 되기로 한 그녀
소름돋는다 진짜...
사형때려야되는데 저런 놈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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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ㄱㅂㄱ  7명은좀아니지않아?
저런사람들은 그냥 사형시켜야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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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아 왜우럭?
헐......진짜 너무했다...ㅂㄷㅂ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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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드차트  김카운트다운김기가요
성범죄자들 다 미국에서 받는취급 그대로 받았으면 좋겠다. 짐승만도 못하고 ㅆ레기보다 더러운것 취급 받던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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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석.
22222저도 매번 그 생각하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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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산  ∞동우∞
333333333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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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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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리키  크앙~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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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유우  소라아니라고유우라고
헐..진짜 소름돋고 충격적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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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크림치즈
헐... 정말...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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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  9월의행복한24시간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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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5)  이서준빅뱅워더
아..진짜..근데 저런 사람도 몇년있으면 출소하는 거겠죠?허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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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소름돋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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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어음
아진심.....미국교도소로보내버려야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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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no Satoshi
실화인건지.. 상당히 충격적이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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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Tomlinson  원디렉션
진짜무섭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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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부인  이민혁을워더한다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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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Joo
신고해도..나와서 보복할게 뻔하니까 신고도 못하고..나같아도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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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바다 나무  난그대와바다를가르네
이 무슨.......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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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 카드  고마워요 나의천사
헐...진짜....와.....그냥....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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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면 카드  고마워요 나의천사
사형 안시키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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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B_ZICO  표지훈아내
헐....ㅂㄷㅂㄷㅂ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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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24)  2015년기준24살
어떡해... 진짜 인간이길 포기했네 그래도 늦게라도 신고해서 다행이에요...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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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블
ㅇ와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안타깝다 어떻게......한사람 인생을 망친거잖아 저런사람을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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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ㅌㅂ
진짜 저런 ....... 아주 사지를 절단해야지..아오ㅠㅜㅠㅜ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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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환(26)  컨셉깡패세요?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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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이  안나라수마나라
진짜 죽이고 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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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미  냠냠맛있는고규마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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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우와... 끝까지 소름이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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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득
소오름 아 충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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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시우민  19900326
와....진짜 당뇨 진행이 빨리되길 기도할게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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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현
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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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믐달  쓸쓸한, 애처로운달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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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뱃살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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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씨  눈누난나♪
결국엔 출소한다는게 무섭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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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ung  슈퍼주니어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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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생연분
와 참...기가 막힌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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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클래스  탑독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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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희철  희님 제 거♡♡
사람 맞나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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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꾸꺄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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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_송민호  비스트 위너
너무하다 진짜 절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안겨준거잖아 지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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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NYOUNG
도대체 저런 범죄자들한테 인권이 어디있다고 계속 인권운운하며 존중하려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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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NYOUNG
진짜 법좀 강화됐으면 제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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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콩이
사람이....저런짓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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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우
...아...으...아...어떡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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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이가샤준훠빵이촹맛있쵸  BTS/위너/빅스
저게사람이냐....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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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un Baekhyun  'ㅅ'
실제 얘기라는 게 믿기지가 않네요.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게 정말 현실이구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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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핑구
아 진짜 쓰.......와....진짜...너무하다 진짜..
사형제도 부활했으면 좋겠어요. 저런 인간같지도 않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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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  실제싸이는바빠요
와....진짜....법으로 부족한듯....진짜 살인충동느낌...귀신은 뭐하나 안잡아가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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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퇴장해주겠니  슈퍼주니어 블락비
아..와..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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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ttt
진심 법 싹 뜯어고쳐야함. 피해자가 살기 힘든 나라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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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ER 남태현(21)
헐 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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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  이승현(25)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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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오의피  이태일근육빵빵승모근짱짱맨
헐...진짜무기징역때리면안되나...불안해서어떻게살아요...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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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Stars
헐...성범죄자들 다 미국에서 받는취급 그대로 받았으면 좋겠다 진짜 완전 짐승취급하던데 미국에서 성법죄자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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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Stars
진짜 답없는 사건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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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붕어빵  한마리론아쉬워~~
와 진짜 뭐 해결방법이 아예 없는 문제네 그 와중에 경찰 되겠다는 생각을 해내신 피해자 분이 존경스럽다 나라면 뭐 생각해보지도 못하고 그냥 도망만 다닐 거 같은데..ㄷ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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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됴
헐....여자분이 대단하다...고생하셨어요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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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이
와.....진짜.....치가떨린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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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5ㅠㅠㅠㅠ
허류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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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89.1KBS쿨FM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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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HU  에비츄
혹시 내용 요약해주실수있는분....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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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김종현  늘그자리에
헐..ㄷㄷㄷ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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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현 (22)  대현아 사랑해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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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는 이제 제껍니다  앓다죽을 내 정국이
와진짜너무화난다사람이어쩜저래
강아지는또뭔죄야진짜가족을인질로삼고..
너무화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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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 나의 피터팬
나와서 가족들 찾아 죽인다고까지 말한인간을 그냥결국엔 몇년지나고 바로 출소시킨다는거네요...가족을 인질로 삼고 씻을 수 없는 평생남을상처를줬는데 무기징역이여야지 진짜...너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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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꼬기  물꼬기 부쨩해...
헐 인간참 무섭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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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롱  ;-)
똑같은 일을 당하게 해줘야돼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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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꿍냥꼬잉
와...어떻게저래...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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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이큅먼트 10
헐..마누라라고 소개했다했을때 소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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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25)
허ㅓㄹ.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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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홍석(IKON)
진짜 화가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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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종현  샤이니 워더
아....와..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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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아찡♡
정말 슬프게도 저 여자분이 택한 방법이 제일 현실적이고 안전해보이긴 하네요- 운동도 열심히 배우시고 단련하셔서 나중에 찾아오면 진짜 죽여버려요 아 화남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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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산  ∞동우∞
말도안돼........인생을빼앗겼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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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산  ∞동우∞
저런.........진짜 짐승보다못한인간이 존재하는게진짜안믿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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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산  ∞동우∞
제 2차 3차 피해자가 안나온다는 보장있어요? 도대체 이나라 잘돌아가는꼴을못봐 범죄자보다 솜방망이 처벌이 더무서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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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ON B.l  진지한 윤동준
와정말소름돋는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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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빈맘빈나의맘의빈
어이고야...얼마나 무서웠으면 예쁜아가씨가 경찰이되겠다고 결심했을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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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1
제발진짜 우리나라는 법을 바뀌야함 외국같았으면 저 미1치ㄴ놈들 사람 취급도 못받고 살텐데 말도안되는 인권 운운하면서 저 쓰레기만도 못한것들을 풀어 놓는게 말이 되냐 아 진짜 화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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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성규
저런 사람들보고 인권을 운운하면서 법이 이따위인것도 이해가 안된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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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이  내꺼임
법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네요..여자분 안타까워서 참..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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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곳으로
와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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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구나됴와
진짜 읽는데 열받고 저런 사람들보고 인권이니 교화가능성이니 운운하는 사람들보면 소름끼친다... 진짜 우리나라가 후진국이란걸 느낀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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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Up  WINNER
저런사람까지존중해줘야한다니......아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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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핑크림  호로록호로록
와 진짜 화나네요 저 여자분은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가셔야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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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Ll트  사랑해그리고기억해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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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우스 블랙
저 진짜 와 저... 하... (비속어비속어비속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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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소망사랑 중 최고는 망사
다른사람의 인권을 짓밟은 사람은 존중받을 권리가 없다고 생각함...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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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쨩내꺼나노다요  츤츤
너무 소름돋아서 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저 늙은 할아버지 최소 못해도 무기징역에 잠도 재우지말고 먹이지도 말고 다리 불구 만들고 막노동도 계속 시켜야함. 사람을 저렇게 나락으로 몰아가놓고 뻔뻔하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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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대현  꽃보다(내)남자
여자분 정말 무서우셨겠다.. 저런인간을 어떻게 출소시킴? 대체 피해자들을 생각을 해주는건지 아닌건지 저런사람들은 굶겨서 힘도 못쓰게 해놔야돼 정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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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암
헐...소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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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반  트로이 시반
진짜 소름끼친다 정말로 여성분 너무 대단하신것같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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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훈이내가많이사랑해나랑결혼해줘
진짜 여성분의 멘탈에 엄청나게 놀랍다.....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침착할수있는지....저인간만 없었으면 더 자유롭게 자신의 재능을 맘껏 펼칠수있었을텐데....저짓을 과연 사람이했다고 할수있는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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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그리도
지금은 경찰 되셨을까요...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믿겠습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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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1영
세금 아깝다... 왜 살려두는지 모르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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