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ㅠㅠ 이런 거 보면 너무 씁쓸해요.. 저 때는 중학교 들어올때도 애들 다 저런거 모르고 순수했는데...
전 지금도 화장 안 하는데...
11살이 아라그리는 것도 그렇고 얼짱 흉내내는 것도 그렇고....
근데 또 어린애한테 악플다는 저 사람들은 더 개념이 어디로.....ㅠㅠ
+) 초록글까지 올라올 줄 상상도 못했는데ㅠㅠ 인포 들어와서 놀랐어요ㅎㅎ
그나저나 저 중3인데 댓글에 다 공감되는 얘기ㅋㅋㅋ
저 아이의 인권을 위해 유느님의 말에 따라 이름이라도 지울 걸.....너무 늦었네요ㅠㅠ
혹시 큰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__;;;)
이상 인티공식슈주 이성민(27)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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