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강아지. TUNA
'튜나'는 '치와와'와 '닥스훈트'의 피가 섞인 믹스견
겁 먹은 듯이 보이는 눈매와 아래턱이 없어
입을 다물어도 윗 이빨이 그대로 드러나는 선천적인 기형.


튜나의 옆 모습~

튜나는 생후 4개월째 기형적으로 생겼다는 이유로 전 주인에게 버림받음.
샌디에고의 한 동네에 버려졌던 튜나는
동네 벼룩시장에서 계속 입양되길 기다리다가 현재 주인에게 입양.
주인도 개예쁨!

유명해져서 개 키우는 걸로 유명한 아저씨하고도 만남.. ㅋㅋ
천재강아지 미스터피바디도 만남. ㅋㅋ
읭? 넌 뮝미?
사자 ㅋㅋ

휴양지 아저씨 코스프레 ㅋㅋ
루돌프 & 산타클로스 ㅋㅋ

크리스마스의 요정?


꿀벌 코스프레.
꿀벌은 취향 아님.. 개화남 ㅋㅋㅋㅋ

주인이 올린 튜나랑 닮은꼴 ㅋㅋㅋ
1번

2번 아이스에이지 시드

3번 심슨의 번즈 사장 ㅋㅋ

4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비 ㅋㅋ

정말 좋은 주인 만난 것 같아서 다행. 못생겼지만 개귀여운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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