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기 팝 가수 브루노 마스의 여자 친구가 악플에 몸살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루노 마스 공식 프로필 사진
[스포츠서울닷컴 | 이현경 기자] 인기 팝 가수 브루노 마스(26)의 여자 친구가 열혈 팬들의 악플로 몸살을 앓고 있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지난 18일 "브루노 마스의 여자 친구인 모델 제시카 카반이 팬들의 질투 어린 악성 메시지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보도했다.
푸에르토리코 출신인 카반은 최근 마스와 교제를 시작해 공개 데이트를 즐겨 왔다. 마스를 빼앗기기 싫은 많은 여성 팬들이 카반에게 화살을 돌리고 있다.
악플러들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에서'넌 부르노 마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등의 인격 비하적인 발언과 욕설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카반의 한 측근은 "제시카가 악플러들로 심한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면서 "성추행을 당하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충격에 빠져 있다"고 밝혔다.
브루노 마스는 미국 출신의 가수로 '저스트 더 웨이 유아(Just the way you are)' 등을 세계적으로 히트시키며 인기 스타 반열에 올랐다. 매력적인 음색과 외모로 국내에도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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