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량(張良, ? ~ 기원전 189년)은 중국 한나라의 정치가이자, 건국 공신이다.
자는 자방(子房). 시호는 문성(文成)이다.
소하(蕭何), 한신(韓信)과 함께 한나라 건국의 3걸로 불린다.
유방(劉邦)으로부터 "군막에서 계책을 세워 천리 밖에서 벌어진 전쟁을 승리로 이끈 것이 장자방이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제갈량(諸葛亮, 181년 음력 7월 23일 ~ 234년 음력 8월 28일)은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모신(謨臣)이다. 자는 공명(孔明).
후한 말 군웅인 유비(劉備)를 도와 촉한(蜀漢)을 건국하는 제업을 이루었다. 221년 유비가 제위에 오르자, 승상에 취임하였고,
유비 사후 유선(劉禪)을 보좌하여 촉한의 정치를 주장하였다.
227년부터 지속적인 북벌(北伐)을 일으켜 8년 동안 5번에 걸쳐 위(魏)나라의 옹·양주 지역을 공략하였다.
그러나 실질적인 큰 승리나 업적은 없었다. 234년 5차 북벌 중 오장원(五丈原) 진중에서 54세의 나이로 병사하였다.
중국 역사상 지략과 충의의 전략가로 많은 이들의 추앙을 받았다.
그가 북벌을 시작하면서 유선에게 올린 출사표(出師表)는 현재까지 전해 내려오며,
이를 보고 울지 않으면 충신이 아니라고 평하는 명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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