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공휴일
2015년
삼일절 일요일
현충일 토요일
광복절 토요일
추석 일요일
개천절 토요일
2.교통비
서울버스 1,050원 → 1,300원
경기버스 1,100원 → 1,300원
인천버스 1,100원 → 1,300원
수도권 전철 1,050원 → 1,300원
* 내년 초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여 (25%↑)
* 성인 교통카드 요금, 간선버스(일반) 기준
* 추후 변경될 수 있음 - 서울시 "적자로 요금인상 불가피"
- "새 정기권, 얼리버드 요금제 도입"
3.아육대 부활
MBC 측은 '아육대' 프로그램을 재정비해 내년 명절에 다시 선보인다는 계획을 밝혔다.
′아육대′ 미방영 소식에 아쉬운 것은 아무래도 신인 아이돌 그룹이다. 최근 한 신인 걸그룹 멤버들은 "′아육대′ 나가서 잘 할 자신이 있었는데, 추석에 안해서 아쉽다. 나갈 기회가 있다면 우리 이름을 알리기 위해서 몸이 부서져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분량이나 부상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방송 기회를 얻고 싶어하기에, 설 자리를 잃은 셈이다. 그래서 더 ′아육대′ 대안 프로그램이 절실하다.
반면 중견 아이돌 그룹의 입장은 다르다. ′아육대′를 통해 이름을 알린 그룹이라 해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부상 위험이 속출하는 상황 속 힘든 스케줄을 소화하고 싶은 그룹은 없다. 한 관계자는 "전 멤버가 출연하기는 사실상 어렵다. 한두 멤버만 나가더라도, 다음 스케줄에 지장이 생갈까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난감해하기도 했다.
MBC의 선택과 집중이 필요할 때다. 2015년 설날 특집에서 종목을 바꾼다고 달라질 문제는 아니다. 아이돌 물량 공세로 화제성을 잡는 기획이 참신했던 것은 ′아육대′ 등장 초반 뿐이었을 뿐, 지지부진한 채로 4년을 끌고 오는 동안 그 힘을 다했다. 신인 아이돌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면 그것 대로, 또 유명 아이돌의 인기에 기대고 싶다면 그 나름대로의 새로운 고민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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