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인터뷰 "유진 정말 사랑" "이별 힘들지만 음악으로 극복" 이지훈은 기자의 전화를 받고 무슨 말을 하려는지 아는 것 같았다. “정말 할 말이 없어요”라는 이지훈에게 유진과 관련된 몇 가지 질문을 던졌다.
_유진이와 정말 끝났나. ▲지난 달 말 전화로 결별 통보를 받았다. 이유를 몰라 답답한 마음이었다. 이제는 그 이유를 어렴풋이 안다. 하지만 아는 척 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아무 일 없는 듯 지낼 것이다.
_그 이후 만난 적은 없나. ▲없다. 지금 만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서로 만나지 않는 것이 앞으로의 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_지금 기분은. ▲유진이를 정말 사랑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다. 언제나 함께 하길 바랐다. 하지만 이젠 유진이와의 관계는 추억으로 남겨야 된다. 처음에는 미웠지만 지금은 아니다. 행복하길 빌겠다.
_앞으로의 계획은. ▲한 동안 힘들 것이다. 이겨내기 위해서 더욱 음악에만 전념하겠다. 10월에 발표할 새 앨범 작업에 온 정성을 쏟아 부을 예정이다. 모든 팬들을 추억의 여인이라 생각하면서 음악을 만들겠다.
[기사] S.E.S 유진, '드라마 커플' 박용하와 핑크빛 '4년 공식 연인' 이지훈과는 결별선언
_유진이와 정말 끝났나. ▲지난 달 말 전화로 결별 통보를 받았다. 이유를 몰라 답답한 마음이었다. 이제는 그 이유를 어렴풋이 안다. 하지만 아는 척 하지 않을 것이다. 그저 아무 일 없는 듯 지낼 것이다.
_그 이후 만난 적은 없나. ▲없다. 지금 만나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서로 만나지 않는 것이 앞으로의 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_지금 기분은. ▲유진이를 정말 사랑했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여자다. 언제나 함께 하길 바랐다. 하지만 이젠 유진이와의 관계는 추억으로 남겨야 된다. 처음에는 미웠지만 지금은 아니다. 행복하길 빌겠다.
_앞으로의 계획은. ▲한 동안 힘들 것이다. 이겨내기 위해서 더욱 음악에만 전념하겠다. 10월에 발표할 새 앨범 작업에 온 정성을 쏟아 부을 예정이다. 모든 팬들을 추억의 여인이라 생각하면서 음악을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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