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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556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4/12/2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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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고 아름다워지는 확실한 방법입니다. 

내용이 많이 깁니다만, 정말로 제가 사춘기시절부터 뼈저리게 겪은 것이니 저처럼 상처로 인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내면도 외면도 아름다운 사람이 모두 되시길 바라는 마음에 적었습니다. 



다소 과격한 표현도 있습니다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어릴때 난 내가 이쁘다고 생각한적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다. 
그때까진 예쁜애들이 부럽다는 개념이 없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지. 

예쁜것이 무엇인지 인지가 되기 시작한 중학생시절 내내, 나에게 고백하는친구는 아무도 없었다. 조금 모자란듯한 친구가 사귀고싶다 한 것 외엔. 

이성친구들은 아무도 내게 고백을 한다거나 하지 않았고 내 스스로 못생겼구나 생각한 정도였다. 



딱 그 시기에 여자 친구들이 나를 싫어했다. 뭐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왕따? 였던 것 같다.

알수없는 집단적인 괴롭힘은 혼자 감당하기 힘들었다. 학교에선 공학이라 남자애들 눈치가 보였던건지 대놓고 하진 않았지만 정말 방과후가 더 무서웠다.

이유없이 메신저에서 단체대화방으로 날 불러서 오만가지 욕들을 했고, 억울한 일을 모두 나에게 덮어씌우며, 선배들에게 날 괴롭히게 시켜 전교생이 다 보는데서 수치스럽게 혼내기도 했다. 

그중에 여자친구들은 특히나 외모 비하로 날 괴롭혔다. 가 크다부터 눈이 작다, 뱃살봐라 성적인 희롱도 있었던 것 같다. 







근데 나도 독한 년인게, 애들이 그럴수록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괴롭히면 괴롭힐수록 더 나는 사나운 개처럼 굴었다. 쌍욕하면 나도 하고, 미처럼 굴었다. 

남자선배가 날 불러서 전교생들이 다 보는데서 하면 맞을 각오하고 나도 똑같이 쳐울면서도 욕하고 빠득빠득 대들며 했다. 

구경하던 다른 선배들이 더 욕하면서 못생긴게 조카 병이네.

그러자 그 자리에 있던 수십명은 일제히 웃었다. 그때의 두려움이란. 

내가 아무리 발악을 해도 다수를 이길 수는 없는 법. 개같이 굴어서인지 그나마 손을 대지는 않았던 것 같다.





어쨌든 삼년동안 매일을 증오와 두려움 복수 분노 좌절 이런것만 느끼니까 하루가 다르게 난 못생겨져 있었고 마음 깊은곳에서부터 독기가 풍겼다. 

딱 이때에 찍은 증명사진은 지금 그 누구도 나라는걸 맞추지 못할 정도다. 나라고 해도 믿지 않는 사람도 더러 있다.


그렇게 졸업하는날 기쁠수가 없었다. 












 


그렇게 고등학교를 갔다. 이미 내 성격은 버릴대로 버려서 선생님이고 뭐고 없었다. 독기만 남은 나라서 선생님이 뭐라하든 두려울것도 없었고 자존감은 개나 준지 오래였다. 

그러나 선생님과 친구들은 그런 나와 수없이 갈등을 빚어가면서도 날 버리지 않았다. 그러자 내가 변하기 시작했다.

점점 독기가 사라지면서 성격이 밝아지기 시작했다. 욕만 하던 내 입에서 칭찬이 나오고 긍정적인 말이 나왔다. 

그러자 가장 먼저 얼굴이 바뀌기 시작했다. 스스로가 느낄 정도였고 친구들도 놀랐다. 이미지가 아예 다른 사람이 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새로운 후배들이 들어올때 쯤 나는 하루하루 행복하게 지내며 웃을줄 알게 되었다. 그러자 이때부터 예쁘다는 소릴 들었던 것 같다. 

남자후배들이 나에게 인사하려고 기다렸다가 아웅다웅하고, 먹을 것들도 받아보고 친구들이 장난스레 연예인이라고 놀렸다. 

여자후배들은 간혹 동경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신기했다.

나를 왜?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직접적으로 예쁘다는 표현은 없었지만 확실히 태도가 달라졌다. 간혹 여자친구들이 가끔 날 보면서 이쁘다고 느낄 때가 있었네 하며 얘기하기도 했는데 이 변화들이 난 너무 낯설기만 했다. 




확실히 고등학교때 난 다른사람이 되었지만 진짜 변화는 대학생이 되고 부터였다. 





















처음으로 화장을 해 보고 치마도 입고 무던히 노력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원래 눈에띄게 이쁜 얼굴이 아니라서 눈에띄지도, 못나지도 않은 모습으로 일학년은 그렇게 조용히 지나갔다. 


그리고 이학년이 되고, 대학친구와는 친해질거라 기대하지 않았는데 정말로 소중한 동기들이 생겼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나는 더 밝아졌고 친구들이 나에게 성격좋단 소리를 하기 시작했다. 처음이었다. 성격이 좋다니, 내가??? 

처음엔 어안이 벙벙했지만 차츰 주변에서 칭찬을 듣게되자, 사라져서 영영 돌아올 것 같지 않던 내 자존감은 무서운 속도로 회복되었다. 



바로 이때 깨달았다. 자존감과 외모는 비례하는구나. 이건 불변의 법칙이었다. 










일학년때는 그저 옷과 화장에만 관심을 두었는데 자존감이 회복되자 상처만 가득하던 나의 내면을 돌아보는 여유가 생겼다. 

난 아무것도 몰랐고, 날 사랑하는 방법을 몰라서 가장 먼저 그냥 내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처음으로 시험기간에 밤을 샜다. 모든 열정을 부었다. 일주일에 사일은 밤을 샜다. 어느새 모든 시험과제에서 나는 일등이었다. 학점과 관계없이 나는 우리 과에서 제일 뛰어난 애가 되어 있었다. 

그러면서도 기본적으로 항상 깨끗하게 외적인 모습도 유지했다. 과하지 않아도 늘 깔끔하게 화장을 하고, 아무리 시험기간이어도 추리닝은 입지도 않았다. 늘 나는 최선으로 완벽한 모습을 유지했다.

미련하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게 내 방법이었다. 







점점 고학년이 되면서 공부에 여유가 생기자 날 더 사랑하고 싶은 마음에 공부 외에 다른 것에 눈을 돌렸다. 


책을 많이 읽었다. 
주변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해보았다. 
정치와 시사에 관심을 가졌다. 
여행을 다녔다. 
인내하는 연습을 했다.
편지쓰는 습관을 길렀다. 
그동안 나로 고생했을 가족들을 더 챙겼다. 
나에게 맞는 화장과 스타일을 찾으러 노력했다. 
기록하는 습관을 가졌다. 
하루에 정해진 시간에 날 위한 시간을 비웠다. 
생각을 더 많이하고 정리 해 보았다. 
말을 조심하려 애썼다. 
남을 비방치 않으려 노력했다. 
사과하는 습관을 길렀다. 
웃는 연습을 했다. 
가치관을 재정비했다. 
등등. 





아주 사소한 이런 노력을 했다.
이것들이 지켜짐으로서 나에게 자존감을 가져다 주었느냐?

 

아니다. 

사소하지만 내가 날 위해 스스로 노력했다는 사실과 태도가 나에게 자존감을 주었다. 






스스로 귀하다 생각하니까 다른 사람도 보석같아보였다. 마음이 편해지니 자존감회복은 물론이요, 내 삶 자체가 가치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쯤되자 어느새 감사하게도 사람들이 나를 '빛난다'고 표현했다. 









학교에선 타과생들도 나를 알고있고, 개인적인 연락들을 취해왔다. 
아는 사람들을 통해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여자후배들에겐 난 부러움과 동경의 대상이 되고 항상 멋지다, 언니처럼 살고싶다고 했다. 
동기들은 날 더 사랑해주고 챙겼고, 선배들은 날 더 예뻐라 했다.


간혹 아예 모르는 사람조차 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해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또한 내 sns 글을 통해서 자신이 행복해진다고 감사하단 메세지들을 받기 시작했다. 













너무 많은 것이 변했다. 
내 생각 내 관점 내 마음하나 바꿨는데 아예 다른 세상속에서 사는 기분이었다. 





날더러 빛나듯 예쁘다고 한다. 
매주 보는 오빠들도 내 얼굴을 지그시 보며 진짜 예쁘다고 한다. 
간혹보는 친구들도 볼때마다 더 예뻐진다고 하고, 모든 주변의 남자들이 내게 호의적으로 변했다. 

그런 나를 질투할 줄 알았던 주변 여자들조차 날 더 사랑해주고 진심으로 날 동경하며, 칭찬으로 날 감쌌다. 







사랑이란걸 받아보니, 그것은 자랑할 것이 아니라 날 사랑하는 이들에게 두배로 베풀어야 할 빚이라는 걸 깨달았다. 

내가 나를 사랑할줄 알아야 다른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단 것도 처음 깨달았다. 




나를 사랑하니 이성문제는 자연스레 해결이 되었다. 누구든 날 좋아해주었다. 
소개를 나가도 남자의 조건보다 진심으로 상대 본연의 모습이 궁금해졌고, 그들의 가치관에대해 궁금해 했다.


나완 다른 가치관을 가졌다 해서 배척하지 않았고 그들 그대로를 인정함으로서 나는 좀 더 많은 사람을 포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거라 생각했다. 


그러자 여태 모든 남자들은 나의 그 점을 아주 높이 샀다. 

















그렇게 어린나이에 겪었던 어둡고 추웠던 기억 덕분에 나는 더더욱 필사적으로 이겨내려 애썼다. 
내 방법이 무조건적으로 맞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나는 지금 완전히 다른 세상에 살고 있다. 



이것이 내가 터득한, 가장 예뻐지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다. 





마음 그대로 생각 그대로 얼굴 구석 어딘가엔 비치기 마련이다. 이건 정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적용이다. 



예뻐지고 싶다면 내 마음과 생각상태부터 체크하고,
사랑받고 싶다면, 거짓없이 주변사람을 대가없이 먼저 사랑해 주면된다. 

아주 간단한 듯 하면서도 쉽지 않지만,
적어도 내가 겪은 바로는 이것만큼 확실한 방법이 없었다. 













우리 모두가 아름다움으로 빛나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나같이 너덜너덜했던 사람도 노력하니 되던걸. 

 

 

 

 

 

 

-------------------------------------------------------

개인적인 사담을 적어도 될까요. 길어질 것 같습니다.

 

 

 

판 속에서도 특히 여기, 해석남녀 판의 글들을 보다 느낀 것은, 생각보다 어린 친구들이 많다는 것과(저도 어립니다만)

이성의 눈에 혹은 '다른사람'의 눈에 내 외모가 얼마나 예쁜 '등급'으로 평가되는지가 초미의 관심사 인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찰나, 제 어린 여동생이 외모로 고민하는 걸 보고 속상해서 해줬던 말들이 생각났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봐 주실 줄 알았더라면, 좀 더 단어 선택도 신중히 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댓글들을 보다보니 제가 넓은 의미로 선택했던 단어가,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 관점으로 읽혀져, 오해되는 부분들도 있어 보입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선 충분히 그럴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미 쓴 글이니 더이상 내용상의 수정은 하지 않겠습니다. 작은 오타와 문단 넓이만 수정합니다.


작은 문장 하나에 정확한 의미를 부여하기 보다는,

글 전체적인 맥락에서 느껴지는 전반적인 큰 느낌으로 이해해주시면 오히려 더 곡해 없이 받아들여 질 것 같습니다.

 

 

 

 

 

하나 짚고 넘어갈 것은, '빛이난다'의 의미입니다.

중의적인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가장 가깝습니다.

 

저의 눈코입이, 얼굴이, 외모가 예쁘다는 외적인 칭찬도 있었지만, 그보다는

 

어렵게 입 밖에 꺼낸 고민들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그럴수도 있지'라는 말로 상대방을 진심으로 이해해 주었을때,

용기가 없어 못했던 것들을 주위의 시선을 극복하고 정말로 해 냈을때,

어느날 아무 이유없이 지인들에게 내 곁에 있어줘서 고맙다고 편지했을때. 등

 

바로 이럴 때, 제 앞에서 눈을 마주하고

넌 정말 멋진 사람이다, 너는 정말 빛이난다, 넌 진짜 크게 될거다 라는 말을 더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즉, 내용 속에서 지인들이 했던 '예쁘다', '빛이난다'의 표현은 외적인 부분으로만 해석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 본문을 읽으니 제가 봐도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나 판단됩니다.

텍스트로만 전달되는 한계도 있겠구요.

 

 

 

결과적으로 제가 정말 하고싶었던 말은

'타인'의 눈에 얼마나 예뻐보이는가 보다

'나' 스스로의 성장을 위해  내가 어떠한 노력을 하는 사람인가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제 주변 사람중에도

스스로를 아름답다 여기고 노력하는 사람은 표정에서 드러납니다.

자신감도 다르고, 풍기는 분위기, 어투조차도 다릅니다. 미묘하지만 큰 차이로요.

대게 그런 사람을 대할때 우리는, 함부로 대하지 않게 됩니다.

 

 

 

 

우리의 존재 가치는 소중합니다. '여신', '얼짱'같은 철저히 외적인것만을 의미하는 말에 본인이 소속되지 못한다고 절대 우울해 하지도 마세요. 특히 사춘기 아가씨들이요.

 

외모 가꾸는 것도 중요해요.

그치만 진짜로 내 사고방식과 마인드가 변했을때, 성격도, 분위기도, 주변 사람들이 나를 대하는 태도도 달라졌습니다.

그걸 말하고 싶었어요.

 

 

 

이런글을 썼다고 해서, 제가 잘난것도 아니구요, 결점없는 그런 대단한 사람이 못됩니다.

저도 출근길 지하철속에선 똑같이 인상 구겨집니다. 짜증도 잘 냅니다.

늘상 좋은말, 좋은 생각만 하지도 않습니다. 분명 모난 부분도 있구요.

 

 

 

 

이렇게까지 해명같은 사담이 길어진 것은, 많은 분들이 봐주실거라 미리 생각지 못하고

가볍게 뱉은 말에 대한 일련의 책임감입니다.

 

잘난것 하나 없는 평범한 사람이 쓴 글에, 의미있게 봐주시는 분들이 많아 내심 놀랐습니다.

오히려 댓글들을 읽고 제가 감사하고, 힘을 얻게 되었어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저의 말들에서 거짓이 더해졌다 느끼시는 분의 글을 보고 순간적으로 당황했습니다만,

정말로 그런 상황이 있더랍니다. 허허.. 그래서 더 감사했던 순간이었구요.

그냥 거짓을 더했다기보다,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너그러이 웃으며 가볍게 넘겨주십사 부탁드립니다...ㅎㅎㅎ 

 

 

 

 

연말입니다.

한 해를 차분히 정리하고, 또 기쁨 혹은 설레임으로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하는 시기이지요.

 

지나온 일년을 정리 해 보았을때,

내가 일년간 번 돈, 좋은 성적표, 이러한것도 좋지만

올해'도' 내 옆에 있어주었던 '사람들'이 가장 크게 남은 한 해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새해에는 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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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밍  <3
전에도 읽었던 글이지만 진짜 얻을게 많은 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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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 여자 친구
근데 원래 기본적으로 예쁘신 것 같은 게 고딩 때부터 바로 예쁘다고 연예인이라고 그런 소리 들으셨다고 써져 있어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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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골반  미안하고사랑해홍시야
2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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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eon A
333 전 교정도 안되있어서 이 삐뚤빼뚤에 주걱턱... 외형적인게 일단 기본이라도 되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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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냐냠  와구와구 뫄이쪙
444444 그런소리 들을정도면 걍 예쁜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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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  ?
5555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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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  ㅋ.ㅋ
으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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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man (Kor.ver)  정규4집트랙번호11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내용인것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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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E 엔터테인먼트  ←세륜
와 진짜 멋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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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방 용국  정말? TS진심으로?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힘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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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고래
요새 자존감이 땅 끝까지 떨어진 기분이었는데 내 스스로 많이 노력해야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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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
공감공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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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hang  one of a dragon
좋은글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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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 하우진  
진짜 동감 ㅠㅠㅠㅠㅠㅠㅠㅠㅠ좋은글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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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8시 반 스타벅스  권교수의 갈증
좋은 글 감사합니다..슼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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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찬세백
ㅇㄱㄹㅇ
아무리 성형해도 내면에 자신감 없는 사람은 못나보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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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O.PIA  승리야네가최고야
와.... 좋은 글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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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와키 사쿠라  さくら咲け ˚♡˚
좋은 글이네요.. 저도 2015년에는 자기 자신에게 투자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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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9.
좋은글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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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덕요정  양현석스킨거절
정말 저게 맞는말인듯.. 나도 자존감이 엄청 바닥일때가 있었는데 맨날 담아두다가 한번 터져서 누군가가 날 위로해주고 감싸준적이있음... 그ㅜ로 나스스로가 많이 바뀐게 느껴졌음 자존감도 늘고 다른사람한테는 든적없지만 활방해지고 적극적이게 됐음. 그후로 나스스로를 높히려 노력했음 화장도 하고 많이웃고. 그후로 사람들이 더 많이 다가오는게 느껴졌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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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I Jacobs Snoeks
와..진짜 배우는 느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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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우♥  
좋은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자신에대해 투자하고 가꾸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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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첫째사위 구준회  이자 제남편
이거 처음 판에서 읽고 진짜.. 많이 배웠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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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아이린  배주현
저 요즘 외모때문에 성적때문에 자존감 진짜 바닥인데... 높아지는 방법도 모르겠고 그냥 예쁜 사람만 보면 부럽고 난 왜 이렇게 생겼을까 싶기도 하고 언제나 자존감이 높아야 자기도 예뻐보인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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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mwj
진짜 멋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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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  그딴거음슴
자존감이 높아지면 얼굴 빛 부터 달라보여요 제 생각으로는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보다 예쁜사람은 없는듯 ㅎ...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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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스터
자신감이 부족하다고 항상 느껴서 그런지 계속 신경쓰게되서 어느정도 좋아지긴 했는데 더 자존감을 키우고 싶은데 쉽진않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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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설마설마했었는데~
아ㅏㅏ 맞는말인데 대학 와서 보면 그냥ㅋㅋㅋ 성격 좋고 얼굴!이 안예쁜것보다 표정 드러워도 예쁘면 알게모르게 더 챙겨줘용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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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을 표시하기 귀찮습니다.
케바케인것같아요 ㅋㅋㅋ 저희과에 박수진 닮은 선배언니 있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얼굴보고 남자들이 좀 챙겨주고 그랬는데 성격이 좀 그래서 과대오빠 뒷담화하다가 걸려서 대판 싸우고 방학 맞이했어요 ㅋㅋ 아마 둘다 졸업식 안나올것같은 분위기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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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보는 아침에 화장실에서 중요한 일 하다가 급하게 가입한 사람  오래가자
와..진짜 멋있는거 같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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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누야
오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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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수지  미싸
자존감하고 외모는 비례한다는 말 공감 .. 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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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E.  인피니트
우와...슼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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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준이 DNA  서준아 장가올꺼지?
나자신을 반성하게 만든 글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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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니히
ㅇㄱㄹㅇ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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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백예린 워더♡
공감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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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아ㅠㅠㅠㅠㅠ  사랑해쪽쪽ㅠㅠ♥♥♥
아 저 진짜 자존감 바닥인데....반상하게 되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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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프  리에프 사귀자!
원래도 얼굴이 예쁘셨던것 같고 거기다 좋은 친구들이 있었다는 자기자랑으로밖에 안 보임 내가 비뚤어져서 그런지 몰라도 난 중학교때 엄청 왕따당하고 고등학교때도 말 걸어주는 애들 거의 없었음. 왕따당할때 성질이 그대로 남아서 아직도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없음. 실제로 못 생긴것도 맞구요.
본인 주위에 친구들이 노력해서 만들어준 관계를 본인이 노력해서 만든 관계인 것처럼 말 하지 마세요.
사람관계라는게 뜻하는 대로 되지 않아서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노력을 하지 않아서 자존감이 없는게 아니라 자존감이 없어져서 노력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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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방울꽃  Ft . N
조심스레 22
저도 중학교땐 왕따까진 아니었지만 거의 왕따라고 보면 되는?애들이 기본적으로 제일 낮춰서 보는?그런애였고 지금은 그래도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힘든데
저도 못생겼어요 고등학교 와서 느낀게
아무리 성격좋고 나 자신을 사랑하고 착하고 나누고 베풀고 해도 일단 안예쁘면 땡이라는거?
못생기면 아무리 나자신을 사랑하고 자존감을 높여도 애들 눈엔 나대는걸로밖에 안보인다는거?
그냥 슬프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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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524
33..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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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어쩐다고  샤이니 사랑♥
444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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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  EXO10
55..내가 비뚤어진지는몰라도..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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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사랑해  어딜가든 여기있을게
666666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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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요네즈
66.. 뭔가 본래 성격 자체가 당당한 성격이라... 집에서 부터 구박받으며 소심해진 태생 쭈구리 성격은 공감하기 힘들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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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ut  ?
777 마음이 좋게 먹어진다고 못생긴 얼굴 밝아지지 이뻐지진 않음(개인경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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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y
88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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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가을 아침
99 전 오히려 초등학교땐 엄청 활발했는데 중학교때 은따 당하면서 그때부터 자존감이 박살난것 같아요.. 그 이후로 고등학교 대학교 문제없이 지내왔지만 아직도 중학교때 애들이 나를 대하던 태도나 말들이 상처가 돼서 그때의 일들때문에 자존감이 높지 못한것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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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위너해진시완홍석
ㅠㅠㅠㅠㅠ감동이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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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OPE.
자존감이 외모에 비례한다는 말 맞는거같아요. 원래 별 생각없이 다녔는데 애들이 너 못생겨졌다고 그러드라구요ㅋㅋㅋㅋ그때부터 일부러 나는 이쁘다, 이런생각하고다녔더니 주위에서 예뻐졌다고ㅋㅋㅋ자신감가지세요 진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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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중독자  노창
남 신경 안쓰고 자기 할 말 다 하는게 나음 그게 내 멘탈 관리법인데 내가 한 행동을 남이 욕해도 걍 무시하고 삶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다보니 사는게 훨씬 편함.. 남 시선 신경쓰지마세여!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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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나 자신감 쩌는데 왜... 설마 여기가 한곈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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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김씨들  민석준면종대종인워더
현재도 지금도 예뻐지시는중이십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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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링
그게 쉽지가않아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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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민 석 ♥  민석아!!!!♥
많이 배우고 갑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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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김씨들  민석준면종대종인워더
맞긴한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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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너를믿고나를믿으니까
좋은글이네요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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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Yeon A
솔직히 외모빼고 모자란거없어서 자신감은 안꿀림 하지만 객관적으로 못생긴건 못생긴거... 숱한 차별을 받을수밖에 없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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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애  
전 예쁘다는 말을 들어도 그 순간 잠깐 자존감 높아지고 바로 자존감 바닥... 나는 뭘해도 못생겨보일 것 같고 예쁜 애들 있으면 막 쳐다보고 부럽고 닮고 싶고 거울 속에 나는 단점만 보이고... 칭찬은 왜 들어도 들어도 채워지지 않는걸까요...ㅠㅠ 나도 어디서나 당당해 보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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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바리  T홈 확인해주세요
친구관계때문에 자존감 바닥인데.. 후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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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Y,
공감하는내용이많은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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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셔틀  엑소 아이콘
맞는거 같기도 하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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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에이오우체킷아윳
난 공감. 20살전까지 앞니 하나만 툭튀어나와있었고, 여드름도 있었음. 지금은 여드름 거의 안나고 자국만 볼에 심하다? 싶을 정도로 있고 앞니는 20살 되자마자 라미네이트 해서 없음. 중고등학교때 나도 자존심바닥이었고, 성격도 삐뚫어져서 욕 달고 사는 애였는데- 고등학고 졸업할때쯤에 엄마가 저런 비슷한 말을 해주신적잇음. 여자는 자존심 가지고 자기자신 마음가짐을 이쁘게하면 사람이 빛나보인다고- 그말 듣고 부모님께 죄송해서 마음가짐 좋게 가질라고 노력도 하고, 말투,표정연습 매일 하고 일기도 쓰고 외모가 안되니 운동이라도 하자해서 운동도 매일했음. 그리고 20살 되던해에 초등학교 동창회간 날에 나는 엄마 말 잘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을 실감함. 동창들이 왜이리 이뻐졌냐고 칭찬만 했었음 심지어 성형했냐고도 했었음 자연스레 살이 빠지면서 쌍꺼플도 득템해서 그렇다고 하니- 쌍꺼풀이 문제가 아니라 표정이 디게 밝아졌다고 말해줌. 그 중에도 당연 중학교 동창도 있었음. 걔들도 진짜 이뻐졌다고 뭔가 달라보인다는 말만 들었음.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매일 웃는 연습, 좋은 생각가지기, 일기쓰기, 운동 게을리 하지않았고, 일년에 한번씩 가족들 친구들한테 손편지도 쓰고 봉사도 자주함. 이건 내 자랑이 아니라 진짜 저걸 경험했던 1인이르써 나도 말하고 싶었듬. 위에서 말했듯이 아직도 난 여드름과 사투중이고 이쁜 얼굴도 아닌데. 이쁘다는 말- 듣고 있음. 그러니 다른 분들도 믿어보고 한번만 해 보면 경험해볼꺼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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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좋은글읽어서 참좋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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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씨부인♡
와 좋은글 감사합니다 .. 새겨들어야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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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
저는 어렸을 때는 외모 칭찬을 많이 들었는데 정확히 가정사가 복잡해지고 학교에서 적응 못하고 괴롭힘을 받을 쯔음 더 이상 그런 말을 아무에게도 들어본 적이 없어요. 지금도 학교를 졸업했는데도 사람들은 저를 보고 표정이 뚱하다, 슬픔에 잠겨 보인다, 맹해 보인다 이런 말밖에 안 하더라고요. 자존감이 회복되지 않아서인 거 같아요. 가족도 더 이상 형식적인 말조차 건네준 지 오래 됐으니 말 다 했죠. 내면이 어떠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아예 달라지는 건 맞는 거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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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k B(블락비)  빨리 나아
ㅎㅎ 여자들만아니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그럴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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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뭔가 했는데 4 년 전 납득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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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_  NEO
진짜멋있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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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연 우즈
뭔가 이해 1도 안됨ㅋㅋ걍 원래 본판된 사람인듯
그냥 자존감 성장기인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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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흐
외적인 외모는 원래부터 타고나셨던 거 같고 성격이 모나있을 때도 주변을 지켜준 친구들과 가족들이 있었으니 기본적으로 인복이 많으신 분 같아요 스스로를 위한 시간들을 보내며 내면을 갈고 닦아야 자존감이 높아진다는 글의 취지는 이해하지만 오히려 어떤 분들에겐 박탈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을 거 같네요 주변에 좋은 사람이 없어도 외적으로 칭찬받지 못해도 사람은 그 자체로 가치있습니다 꼭 누군가에게 예쁨받거나 사랑받아야할 필요도 없어요 나를 가장 빛나게 하는 건 내 자신이 나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인 거 같아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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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잼잼자라재미재미자
4년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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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BEAR  위베어베어스 막내
우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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