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곤도르(중간계 남쪽에 위치)
4-1.미나스 티리스



세번째 지도의 로한과 곤도르를 가르는 산맥 왼쪽 끝자락에 있음.
미나스 티리스는 감시의 탑이란 뜻으로, 모르고르 지역을 감시하기 위해 세워진 요새 역할의 탑임.
본래 이름은 미나스 아노르로 였지만 모르도르를 감시하던 쌍둥이 탑인 미나스 이실(함락 후 미나스 모르굴)이 모르도르의 손에 들어가면서 미나스 티리스가 됨.
2편 두개의 탑에서 헬름협곡에서 사우론의 방어를 성공한 반지원정대 일행이 사우론의 계략을 알아채고 찾아간 곳임. 곤도르의 실질적 수도임.

그리고 이 사람 데네소르가 섭정임.
4-2.미나스모르굴



미나스 티리스와 함께 세워졌던 감시탑임.
들의 손에 떨어져 타락함.
위치는 세번째 지도를 보면 미나스 티리스를 기점으로 안두인 대하 건너편에 있음.
영화에서 사악한 빛을 하늘로 내뿜던 탑이 바로 여기임.
샘과 프로도가 모르도르로 이어진 비밀계단을 타기 위해 지나간 곳임.
4-3.이실리엔의 비밀기지 헤네스 안눈.


이실리엔은 미나스 티리스, 미나스 모르굴 아래의 평야지대임.
모르도르로 향하던 샘과 프로도가 레인저들과 오스길리아스(곤도르의 수도지만 망해서 방어기지 역할만함.)를 방어하던 두번째 짤의 주인공 파라미르(곤도르 섭정의 둘째)에게 붙잡힘 그리고
4-2오스길리아스


이곳 오스길리아스까지 끌려옴.
곤도르 왕국의 수도임. 실질적인 수도는 미나스 티리스로, 모르도르의 가 공격을 받아 도시의 대부분이 폐허로 변해 도시기능은 없고 최전선 방어기지의 역할을 함.
반지의 제왕 2편에서 절대반지에 눈이 먼 파라미르에게 이곳으로 잡혀온 샘과 프로도는, 정신을 되찾은 파라미르에게 풀려 미나스 모르굴로 향함.
오스길리아스는 반지의 제왕 3편에서, 미나스모르굴에서 몰려든 군대에게 함락.
이로써


2편에서 엔트족에게 당하기전 아이센가드를 출발한 사우론의 군대와.


블랙게이트(모르도르의 입구,5편에서 설명)를 출발한 사우론의 군사들 그리고

미나스 모르굴을 출발한 사우론의 군사들까지
미나스 티리스로 몰려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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