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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348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5/1/14) 게시물이에요

점점 심각해 지는 국내 조선족 범죄

 

경기 안산 단원경찰서(서장.신상석)는 5일 오전 2시57분쯤 관내인 원곡동과 고잔동에서 한국인 3명의 목 부위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한 조선족 박모씨(44)를 검거(살인미수죄)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박씨는 6월 4일 오후 2시쯤 문모씨(39)와 강모씨(43),배모씨(43)와 함께 단원구 고잔동에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의를 마치고 문씨와 함께 저녁을 먹고 5일 오전 1시 50분쯤 문씨의 집에서 미리 준비한 칼로 문씨의 목을 베고 도주했다.

 

다시 박씨는 약 6 ㎞고잔동으로 이동해 한 주점 내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강씨와 배씨를 보고 칼을 이용해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르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5일 오전 원곡동(2시4분)과 고잔동(2시28분)각각 112신고를 받고 출동해 CCTV 인상착의를 확보한 후, 긴급 배치해 현장주변에서 탐문 탐색을 벌이던 중 원곡 파출소 이영재 경사와 정기준 순경이 인상착의가 비슷한 조선족 박씨를 발견하고 원곡동과 고잔동에서 발생한 사건과 동일 인물임을 추궁 끝에  범행 일체를 자백 받고 현행범으로 긴급 체포했다” 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조선족 박씨가 이들 3명과 사업 파트너로 화장품을 중국에 수출하기 위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자신을 홀대한다는 이유로 박씨가 앙갚품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고 밝혔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서울 구로 경찰서는 24일 승차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는 행인에게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이모(29.용접공)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조선족 공범 2명을 같은 혐의로 지명수배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 등은 이날 오전 0시10분께 서울 구로5동 도로변에서 영업용택시 운전사 석모(34)씨가 승차를 거부하자 주먹과 발로 석씨를 마구 때리고, 이를 말리던 행인 김모(42)씨를 인근 떡집에서 가지고 온 칼로 찌른 혐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공범 1명을 놓치고 이씨 등 2명을 붙잡아 인근 파출소로 체포해 왔으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나머지 1명도 달아나 경찰이 이들을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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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 경찰서는 14일 자신을 비하하는 말에 격분해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윤모씨(28)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11시40분쯤 서울 구로4동 X 단란주점에서 자신이 다른 손님에게 술 주정을 한데 대해 업주 장모씨(30)가 “조선족이 한국에 와서 건방지게 행동한다” 고 질책하자 칼을 꺼내 장씨 등의 복부 등을 찔러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지난 2일 오후 8시25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2동 C중국음식집 출입문 앞에서 주인 정모(42)씨가 흉기에 찔려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주방장 박모(36)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정씨는 배와 허벅지 등을 흉기로 9차례나 찔리는 중상을 입고 인근 영동세브란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 상태다.

 

주방장 박씨는 "주방 보조로 일하다 얼마 전 그만둔 조선족 이모씨가 다른 사람 두명과 함께 찾아와 임금문제로 사장과 말다툼을 벌이다 함께 밖으로 나갔다" 면서 "밖이 시끄러워 나가보니 사장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고 이씨 등은 황급히 달아나고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조선족 이씨가 밀린 월급을 받기 위해 찾아갔다 말다툼끝에 정씨를 흉기로 찌른 것으로 보고 이씨의 소재 파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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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경찰서는 2일 조선족 장모(23.무직.주거부정)씨를 특수강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6개월전 입국한 장씨는 이날 밤 8시께 김포시 사우동 W마트 앞길에 주차돼 있던 박모(39.여)씨의 승용차에 올라타 혼자 차안에 남아 있던 박씨의 아들(3)을 흉기로 위협하며 40여분간 인질로 잡고 박씨로부터 60여 만원을 빼앗은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15일전부터 김포일대에서 범행장소를 물색한 장씨는 이날 박씨가 차문을 잠그지 않은 차안에 아들을 남겨둔 채, 물건을 사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 승용차에 올라탄 뒤 차로 복귀한 박씨에게 아들을 위협하며 금품을 요구했다.

 

장씨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긴급 출동하자 박씨로부터 돈을 건네 받아 30여m 도주하다 공포탄을 쏘며 추격한 경찰에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박씨의 아들이 목에 상처를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박씨는 8만원을 건네준 뒤, 장씨의 요구에 따라 현금인출기에서 현금 50만원을 인출하는 과정에서 옆에 있던 주민에게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부탁한 것으로 밝혀졌다. 장씨는 경찰에서 "한국에 오기 위해 중국에서 진 빚 1,500만원을 갚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 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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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단속을 피해 다니던 조선족이 생활비가 떨어지자 현금지급기를 털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조선족 28살 최모씨는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을 기다려 24시간 영업을 하는 현금인출 코너에 들어갔습니다.

 

최씨는 미리 준비한 손도끼로 현금인출기를 부수고 돈을 훔치려고 시도했습니다.

 

최씨가 가한 충격으로 경비시스템이 작동해 경찰과 경비업체 직원들이 출동했지만 이를 몰랐던 최씨는 이들이 현장에 도착해서야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양순천 순경, 중부경찰서 충무지구대]

 

"손목을 제가 너무 약하게 잡아서인지 뿌리쳤거든요. 뿌리치고 도망가는 것을 용역회사 직원과 함게 쫓아가서 30미터 추적해서 잡았습니다"

 

최씨는 불법체류자 단속이 시작되자 일을 하지 못해 수중에 단돈 8천원만 남아 있었고, 살고있는 고시원 월세를 장만하기 위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최모씨, 피의자]

"제가 불법체류자니까요. 일자리가 없어서, 일자리도 못구해갖고 돈도 다 써가지고 그랬으니까요. 할 수 없이 일을 저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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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부 경찰서는 4일 대학 교정에 세워진 차량을 파손하고 이를 말리는 피해자를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조선족 유학생 박모(29)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2시 10분께 광주 북구 용봉동 C대학교 자연과학대 앞에서 세워진 광주32더XXXX호 아반떼 승용차 등 3대의 차량을 파손한 혐의다. 박씨는 이를 말리는 강모(26)씨와 이 대학 경비원 김모(57)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 대학 정치학과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중인 박씨는 술에 취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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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 경찰서는 21일 문화적 차이와 돈 문제 등으로 싸워온 남편에게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김모씨(36.여)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김씨는 이날 오전 7시께 광주 남구 도금동 집에서 자고 있던 남편 이모씨(46)의 목과 머리 등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현재 광주 모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생명에는 별다른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심양 출신인 김씨는 최근 돈 문제와 문화적 차이 등으로 남편과 싸워왔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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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양주 경찰서는 2일 택시 운전사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과 택시를 빼앗아 달아날 혐의(강도상해 등)로 조선족 김모(29) 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9월4일 오전 3시15분께 서울 건대입구역에서 택시에 승차한 뒤 남양주시 월문리로 유인해 운전사 김모(40)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택시와 현금 36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김씨는 8월16일 오전 3시 남양주시 와부읍에서 발생한 택시 강도범과 동일인이었으며 2차례 모두 손님으로 가장해 택시에 승차한 뒤, 인적이 드문 곳으로 운전사를 유인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택시를 2차례 모두 남양주 지역으로 유인한 점에 주목, 월문리 일대 공사장 등에서 탐문수사를 벌여 김씨를 유력한 용의자를 지목했으며 이날 오후 성남시내에서 김씨를 검거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의 집에 불을 지르고 달아나다 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3명을 흉기로 찌른 40대 조선족이 경찰에 붙잡혔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12일 오후 10시 50분쯤 대구 서구 비산1동 한 주택에 불을 지르고 달아나다 방화 신고를 받고 출동, 뒤를 쫓던 서부경찰서 평산지구대 손모(54) 경사와 박모(38) 경장, 비원지구대 유모(26) 경장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조선족 최모(40) 씨에 대해 13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검문을 피해 달아나던 최씨가 갑자기 뒤돌아서서 자신을 쫓던 박경장의 어깨와 배를 찌른 뒤 손경사의 손등을 찔렀고, 무전 요청으로 지원된 유경장에게도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혔다는 것.

 

최씨는 결국 추가 지원된 경찰에게 현장에서 검거됐고, 다친 경찰관들은 동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피의자 최씨는 '헤어지자' 는 말에 앙심을 품고 평소 알고 지내던 조선족 여성(39)의 집에 불을 지른 뒤 달아나다 인근 골목길에서 검문 중이던 경찰관들과 마주친 것으로 드러났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인천 남동 경찰서는 10일 임금체불에 불만을 품고 회사 사장을 흉기로 폭행한 조선족 최모씨(41)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9일 오전 9시께 인천 남동구 고잔동 모 건설 사무소에서 사장 김모씨(48)에게 7월분 임금을 달라고 했으나 받아 들여지지 않자 건설 공구로 김씨의 얼굴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무실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 현장에 있던 최씨를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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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 경찰서는 25일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교통사고를 내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 방해 등)로 조선족 이모(30.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3일 밤 11시55분께 진해시 경화동 모 빌라 앞길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05% 상태에서 무면허로 승용차를 몰다 이모(28)씨가 운전하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도주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충무지구대 소속 윤모(45) 경사에게 붙잡히자 주먹으로 윤경사의 가슴 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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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경찰서에 따르면, 조선족 안모(27)씨와 귀화한 조선족 장모(20)씨 등 2명은 지난 5일 새벽 0시 30분쯤 대림동의 한 24시간 편의점에 복면을 쓴 채 들어갔다. 이들은 미리 준비한 흉기로 종업원 A(19)군을 위협한 뒤 현금 16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근무 교대를 위해 대림지구대로 들어가던 박모(42) 경사 등 2명이 무전으로 이런 내용을 전해들은 것은 그로부터 불과 15분 뒤.

 

박경사는 “지령을 받고 편의점 일대를 돌다 수상한 남성들을 발견해 정지 명령을 내렸다” 며 “그들은 명령에 불응한 채 골목길로 도망쳤고 200 m 정도 추격한 끝에 한명을 붙잡았다” 고 말했다.

 

그러나 검거 과정이 순탄지만은 않았다. 박경사는 “안씨가 뒤돌아서며 소매 끝에서 무언가를 꺼내는가 싶더니 갑자기 오른팔에 심한 통증을 느꼈다” 고 당시 기억을 더듬었다. 그는 이어 “경찰 무기인 삼단봉을 꺼내들려고 하자 안씨는 다시 흉기를 휘두르며 달아난 동료를 부르기 시작했다” 고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

 

공범의 다급한 소리를 듣고 달려온 또 다른 용의자 장씨는 이번에는 박경사의 왼쪽 등에 흉기를 휘둘렀다. 눈깜짝할 사이에 벌어진 일이었다.

 

박 경사에 따르면 자신이 2명의 강도 용의자에게 난자를 당하려던 순간 다행히 동료 경찰관인 또 다른 박모 경사가 도착했다. 그러자 안씨 등은 이번에는 동료 박모 경사에게 달려들어 흉기를 휘둘렀다. 이미 강도들이 휘두른 흉기에 맞았던 박경사가 서둘러 권총을 빼들었다.

 

그는 “공중에 공포탄을 쏘려고 했는데 팔이 올라가질 않았다” 며 “알고 보니 칼에 깊숙이 베여 말을 듣지 않았던 것 같다” 고 털어놨다.

 

박경사는 “하지만 너무나도 위급한 상황이라 어쩔 수 없이 반대편 땅바닥에 공포탄실탄을 각각 두 발씩 쐈다” 고 말했다. 총소리에 놀란 안씨 일당은 다시 달아났고 이 가운데 안씨는 현장에서 붙잡혔다. 장씨 역시 6시간 만에 근방에서 체포됐다.

 

흉기에 3군데나 찔린 박경사는 특히 오른팔 근육 봉합 수술 등을 받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경찰 조사 결과 조선족 안씨 등은 유흥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강도짓을 벌이다 경찰관에게까지 흉기를 휘둘렀던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흉기를 들고 있다가도 경찰이 나타나면 내려놓는 경우가 많은데 조선족들은 붙잡히면 강제 추방된다는 생각에 끔찍한 범행도 서슴지 않는다” 고 말했다.

 

영등포 경찰서는 강도 상해 혐의로 안씨 등 2명에 대해 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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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해 경찰서는 12일 귀가하는 취객을 폭행한 뒤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상해)로 조선족 김모(35)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일 새벽 진해시 용원동 일원에서 술에 취한 상태서 귀가하는 A씨(54)를 마구 폭행해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뒤, 19만원 상당의 금품과 신용카드 3장을 강제로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김씨는 최근 2개월간 일정한 직장이 없어 생활고를 겪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충남 서산 경찰은 단란주점에서 칼과 맥주병을 휘두르며 폭력을 행사한 조선족 J모(37세)씨 등 2명을 폭력 등의 혐의로 14일 구속했다.

 

이들은 지난 11일 밤 9시 경 충남 서산시 동문 소재 모 단란주점에서 피해자 K모(53세. 노래방 업주)씨가 마이크를 주지 않는 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폭행하고 소지하고 있던 칼과 깨진 맥주병으로 얼굴 등을 찌른 혐의다.

 

경찰 진술에서 이들은 노래 시간이 끝났다며 피해자 K씨가 마이크를 빼앗자 술김에 이 같은 일을 벌였다고 진술했다.

 

경찰 수사결과 이들은 중국 길림성 고향 친구로 친족 방문을 목적으로 입국해 함께 건설현장을 돌며 노동일에 종사해 왔던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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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21일 초등학생을 납치하려 한혐의(미성년자 유인 미수)로 조선족 A(45. 운수업) 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20일 오후 2시10분께 의정부시내 한 미술학원 앞에서 "맛있는 것을 사 주겠다" 며 학원에 가던 초등학생 B양(7세)을 끌고 가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상황을 목격한 인근 상점 주인은 "B 양이 낯선 남자 앞에서 아무 말도 못한 채 계속 울고 있는 것이 수상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조선족 A씨는 경찰 조사에서 "B양이 예뻐 보여 등을 두드려준 것 뿐"이라며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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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식당주인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조선족 진모씨(61)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조선족 4명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진씨 일행은 2일밤 9시쯤 영등포구 여의도동의 한 음식점에서 주인A씨가 밑반찬을 더 주지 않는다며 같이 온 일행들과 함께 A씨를 집단 폭행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현재 머리부분에 출혈이 심해 응급치료를 받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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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부경찰서는 26일 대형마트에서 손님의 물건을 빼앗고 마트 직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강도상해)로 조선족 A(3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오후 9시10분께 남구의 한 대형마트 매장에서 쇼핑을 하던 김모(32)씨의 가방을 훔쳐 달아나다 마트 보안요원인 박모(26)씨에게 붙잡혔으나, 흉기를 휘둘러 박씨의 왼손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안산 단원 경찰서는 지난 4일 오전 8시 경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847번지 주변 한화아파트 사거리에서 편의점 강도사건의 용의자로 조선족 현모씨(30)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현씨는 지난 9월 4일 오전 1시 47분경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A모 편의점에 침입하여 전원스위치를 내려 실내등을 점멸시킨 뒤 종업원으로 근무중인 김모씨(21살,여)에게 “돈을 내놔라” 며 위협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김씨가 신고하겠다며 저항하자 소지했던 망치로 얼굴을 2회 때려 넘어 뜨린 후 머리채를 잡아다시 머리를 5회 내리치는등 잔인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망치에 맞아 왼쪽 안구가 파열되어 외부로 돌출되어 실명되었고 얼굴 골절과 두개골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을 옮겨졌으나 현재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현모씨는 지난 7월 23일부터 9월 4일까지 안산시내 원곡동 일대 편의점, 화장품 가게 등에서 총 3회에 걸쳐 15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현장에 설치된 방법용 cctv를 분석한 결과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6시간에 걸친 도주로 주변수색 및 탐무 수사중 용의자와 동일한 옷차림의 피의자를 발견하고 불심검문에 나섰다.

 

현씨는 검문중인 경찰을 밀치고 달아나다 약 1 km 가량 추격한 끝에 검거하게 됐으며 현장에서 범행도구를 증거물로 압수했다.

 

한편 경찰은 범행을 저지른 현씨가 도박빚을 마련키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며 외국인들이 한국인들 대상으로 저지른 범죄가 점차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근본적인 대안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원곡동에 거주하는 시민 한모씨(46)에 따르면 “밤이면 원곡동이 외국인들의 천국이나 다름없어 외출이 두려운 실정” 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국민도 보호 못하는 경찰에게 어떻게 치안을 맡길지 신뢰가 가지 않는다” 고 비난했다.

 

또 다른 주민 이모씨는 “2007년 1월 안산역에서 발견된 토막살인 사건이 악몽이 되살아 나는 듯 하다” 며 “죄없는 한국 여성을 망치로 때려 중상을 입힌 사건은 단순한 폭행사건이 아닌 한국 국민을 함부로 보는 처사” 라고 말했다.

 

이 밖에 선부동 주민 정모씨도 “치안과 행정기관에서 외국인에 대해 지나친 옹호로만 대하는 보여 주기식 행정이 빚을 결과” 라며 "외교적 문제로 까지 확대될 중요한 사건" 이라고 강력히 항의했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인천 서부경찰서는 2일 밀린 임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로 목을 찌른 조선족 A씨(37)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 오전 11시50분께 경기도 고양시 한 신축빌라 공사장에서 밀린 임금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가 B씨(36)의 목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찔린 B씨는 전치 4주간의 상처를 입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다. 경찰은 A씨의 여죄에 대해 수사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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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청주 흥덕 경찰서는 24일 '바람을 피는 것 같다'는 이유로 동거녀(38)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김모(31)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1일 오후 10시40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전셋집에서 말다툼하다가 동거녀를 흉기로 4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경찰에서 "아내가 바람을 피우는 듯해 홧김에 흉기로 찔렀다" 고 자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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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김해 서부 경찰서는 자신을 폭행한데 대한 보복으로 회사 동료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조선족 A씨(28)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21일 오전 8시 20분쯤 김해의 한 전자 회사 정문 앞에서 동료인 B(28)씨를 미리 준비한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일주일 전 술자리에서 B씨에게 폭행을 당하자 앙심을 품고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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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 경찰서는 노점에서 음식을 사려고 기다리는 시민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박모(35)씨를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8일 오후 11시20분께 중랑구 면목동 지하철역 출구 앞 노점에서 순대를 사려고 기다리던 택시기사 남모(57)씨에게 다가가 가지고 있던 흉기로 오른쪽 옆구리를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찔린 남씨는 곧바로 박씨를 쫓아갔지만 피를 많이 흘려 도중에 쓰러졌고 500 여m를 달아나던 박씨는 노점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남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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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중부 경찰서는 6일 자신의 노상방뇨를 나무랐다며 살해하려한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K씨(43•노동)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5일 오후 7시40분께 수원시 장안문 A주차장에서 노상방뇨 행위를 지적한 G씨(54)를 폭행하고, 이를 말리던 K씨(54)를 흉기로 찌른 혐의다.

 

경찰조사 결과, 만취 상태였던 피의자 K씨는 자신을 비난한 피해자 G씨에게 불만을 품고 폭행하던 도중, 피해자 K씨가 이를 제지하자 범행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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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부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김용관)는 다른 직원들과 차별한다는 이유로 직장 상사를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조선족 김모(37)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재판부는 "두 차례나 피해자에게 흉기를 휘두른 점에 비춰 죄질이 불량하고 김씨가 범행을 진지하게 반성하지 않고 있다" 며 "다만 상해의 정도가 심각하지 않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을 고려했다" 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씨는 지난 7월28일 오후 7시40분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한 주유소에서 세차장 팀장인 최모(53)씨에게 등산용 칼을 휘둘러 목 등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다.

 

검찰 조사결과 김씨는 자신이 조선족이고 왼손에 장애가 있다는 이유로 최씨가 자신을 다른 직원들과 차별한다고 생각해 불만을 품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충북 음성경찰서는 10일 출근 시간에 칼을 들고 강도행각을 벌인 혐의(강도상해)로 조선족 황모(28)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황씨는 지난 4일 오전 8시 조선족 김모(61ㆍ여)씨 집에 들어가 흉기를 들고 협박하다 김씨가 저항하자 그대로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과정에서 김씨가 칼에 찔려 전치 3주의 상해를 입었다.

 

조사 결과 일반연수 목적으로 4년 전 입국한 황씨는 직장을 나와 주거 없이 생활하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황씨는 지난 8일 한 초등학교 건물에 침입했다가 붙잡혔다.

 

경찰은 황씨가 신고 있는 신발이 피해자 김씨 남편의 신발이라는 점을 들어 혐의를 추궁했으나 황씨는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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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경찰서는 9일 택배 물품을 배달 온것 처럼 가장해 집 주인을 칼로 찌르고 달아난 조선족 A씨(30)를 살인 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47분께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빌라 지하 1층에 택배가 왔다는 소리를 듣고 나간 B씨(48)를 칼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의 부인 C씨와 인터넷을 통해 8개월 전부터 만나 내연의 관계로 지내오던 중, C씨가 최근 들어 헤어질것을 요구하자 이에 앙심을 품고 가족을 다 죽이겠다고 협박한 뒤,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26일 건설현장에서 자신을 무시하는데 앙심을 품고 동료 인부를 살해하려고 횟칼을 휘두른 조선족 김모(37)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지난 5월26일 새벽 1시40분께 경남 거제시 모 건설현장 숙소에서 동료인부 이모(56)씨를 회칼로 살해하려 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이씨가 평소 조선족이라고 무시하는데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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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 경찰서는 25일 자신이 퇴사한 회사에 함께 근무했던 동료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을 빼앗은 조선족 A씨(32)를 강도상해와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1일 새벽 2시30분께 인천 서구 가좌동의 한 길가에서 전에 함께 근무했던 동료 B씨(28)를 칼로 위협해 30만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A씨는 지난해 11월31일부터 12월2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3차례에 걸쳐 90만원을 빼앗은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에서 A씨는 중국에 있는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기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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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서부경찰서는 8일 새벽시간에 유흥가 주변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부린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김모(40)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3시53분께 수원시 매산로 1가 수원역 앞에서 이모(28)씨 등 행인들을 쫓아다니며 "밥과 술을 사주겠다"면서 시비를 건 뒤, 가방에 있던 흉기를 꺼내 행인들에게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제압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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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경찰서는 18일 한국인 선주를 폭행하고 중국으로 도주한 혐의(상해)로 조선족 A(52)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5월 11일 해남군 화원면 한 선착장에서 임금 문제로 선주 B(56)씨와 다툰 후, 둔기 등으로 폭행하고 중국으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가 밀린 임금 50여만 원을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하다 이 같은 짓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범행 후 지명수배된 A씨는 지난 16일 재입국하려다 인천공항에서 붙잡혔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경기도 안성경찰서는 5일 자신을 탈락시킨 면접관에게 앙심을 품고 가스총으로 위협한 혐의로 조선족 A씨(51)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일 오전 8시40분쯤 안성시 안성3동 모 기업 사무실에서 면접을 본 뒤 면접관 B씨(49)가 채용을 거절하자 가지고 있던 가스총으로 "나를 무시하지 말라"고 위협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A 씨는 지난 1월 안성시의 한 자율방범대 앞에 주차된 순찰차 안에서 가스총을 훔친 뒤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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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 남부경찰서는 15일 길을 지나던 시민을 폭행하고 차량으로 친 조선족 엄모(47)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선족 엄씨는 지난 13일 오후 6시50분께 수원시 권선구 한 도로상에서 음주운전을 하려다 이를 보고 말리던 송모(35)씨를 자신의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엄씨는 또 송씨가 자신의 차량키를 빼앗자 차량에 비치돼있던 둔기를 휘둘러 송씨를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조선족 엄씨는 면허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212%에 달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송씨는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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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 소청도 근해 중국어선 불법 행위를 욕하던 회사원 우모씨(51)가 조선족 윤모씨에게 구타당한 어처구니 없는일이 수원에서 발생했다.

 

17일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의 한 곱창집에서 소청도 중국어선의 불법 어로행위를 보고 욕하는 우모씨를 조선족이 다짜고짜 달려들어 우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했다. 수원 서부 경찰서는 조선족 윤모씨를 상해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 조사결과 조선족 윤모씨는 "나에 조국 중국을 욕하는데 분노를 참을 수가 없었다" 고 선처를 호소했다. (조선족들은 중국을 조국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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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 경찰서는 자신과 동거하던 여성에게 손도끼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남모(43)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찰에 따르면 남씨는 지난 8일 오후 7시50분쯤, 서울 구로구 가리봉동 곽모(여•41)씨의 집 문을 부수고 들어가 자신이 갖고 있던 손도끼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도끼에 머리와 가슴을 맞은 곽씨는 현재 중태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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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 동부경찰서는 9일 다방 여종업원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K씨(37)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 7일 오후 8시50분께 용인시의 한 다방 주방에서 일하던 피해자 Y씨(46)의 가슴과 복부 등을 흉기로 5회 가량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K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다방에 들어와 Y씨에게 물을 요구한 뒤,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물을 끼얹고, 인근 가게에서 흉기를 구입해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Y씨는 수원의 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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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부경찰서는 16일 부인을 흉기로 찌른 조선족 김모(54)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조사중이다.

 

서울 중부경찰서는 16일 부인 김모(54)씨와 술을 마시다 남자문제로 다툼이 벌어지자 홧김에 흉기로 부인의 가슴을 찌른 혐의를 받고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부인이 피를 흘리며 쓰러지자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다. 부인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경찰조사에서 "순간 화가 나 흉기를 휘둘렀지만 죽일 생각은 없었다" 고 말했다. 경찰은 조선족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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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지법 형사 6단독 조우연 판사는 고시원에서 여성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조선족 김모씨(50)에 대해 징역 1년 6월을 선고한다고 22일 밝혔다.

 

재판부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3월 21일 새벽 0시 25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같은 고시원에 살던 서모씨(50•여)의 방 앞에서 방문을 발로 차 소란을 피워 피해자로부터 "조용히 해달라"고 항의를 듣자 소지하고 있던 12 cm 칼로 서씨를 찌른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점을 참작했으며 범행에 사용된 과도 1자루를 김씨로부터 압수했다고 판시했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수원 남부 경찰서는 12일 일행에게 욕을 했다는 이유로 서로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등 폭력을 행사한 혐의(폭력행위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조선족 C씨(52)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이 가운데 불법체류자 조선족 K씨(34)는 출입국관리 사무소로 인계했다.

 

경찰에 따르면 C씨 일행은 지난 11일 오전 9시5분께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24시간 음식점에서 종업원과 얘기를 하던 L씨(46)와 M씨(54)가 자신들에게 욕을 한다고 오해, 이들을 집단 폭행한 혐의다.

 

또 L씨 일행은 이에 대항해 불상의 흉기 등을 이용해 C씨 등에게 폭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모두 인근 공사현장에서 노동일을 하던 근로자들로, 술에 취해 서로에게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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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지법 형사5단독 김창형 판사는 고기집 종업원이 술 주문을 만류하자 욕설을 하며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기소된 조선족 허모씨(57•일용노동자)에게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다고 8일 밝혔다.

 

재판부는 "허씨가 범행 당시 술에 취해 구체적 상황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면서 "법원이 채택•조사한 증거에 의하면 당시 허씨가 술에 취한 심신미약 상태였다고는 볼 수 없다"고 판시했다.

 

이어 "허씨가 법정에서는 범행을 인정하는 취지로 진술하면서 반성하는 태도를 보인 점, 피해자와 합의했으며 피해자가 허씨에 대한 처벌을 원치 않는 점 등을 고려한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허씨는 과거에도 공무집행 방해 업무방해, 상해, 폭행으로 6차례 벌금형을 받은 전과가 있으며 그 중 경찰관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거나 소주병으로 다른 사람의 머리를 내려치기도 한 것으로 법정에서 드러났다.

 

허씨는 지난 5월 11일 오후 12시 50분쯤 서울 송파구 풍납동의 X삼겹살집에서 종업원 구모씨(46•여)가 만취상태의 허씨에게 "취해있으니 술은 나중에 주문하라" 며 만류하자 욕설을 하고 겁에 질린 구씨가 음식점 밖으로 도망가자 뒤따라가 멱살을 잡은 상태로 구씨를 때려 머리와 가슴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서울 구로경찰서는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강모(48)씨를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지난 24일 오후 1시께 구로구 가리봉동의 한 식당에서 처음 만나 술을 마시던 고향 후배 김모(36)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목 부위에 상처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김씨가 10살 이상 어린데도 반말을 하는 데 격분해 주방에 있던 식칼을 갖고 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2008년 입국한 강씨는 지난 2월로 비자가 만료된 불법체류자 신분에 사기 혐의 등으로 수배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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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2008년 9월부터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일대의 술집에서 술을 마신 후, 돈을 내지 않거나 기물을 파손하며 영업을 방해한 조선족 최모(45)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그 동안 최씨는 26회에 걸쳐 85만 6천원의 술값을 내지 않았고, 욕설을 하고 소주병을 깨는 등의 방식으로 43회에 걸쳐 피해자들의 업무를 방해했다. 최씨의 범행은 2008년 9월 한국에 들어온 직후부터 시작됐고, 매월 범행을 저지르지 않은 적이 없을 정도로 상습적이었다.

 

최씨의 범행은 언제나 일관된 순서로 진행됐다. 음식점에 들어가 술을 시킨 후, 취기가 오르면 냅다 욕설을 하며 소리를 질렀다.

 

주인이 다가와 “나가달라” 고 하면, 의자를 발로 차는 등 행패를 부리며 더욱 심한 욕설을 했다. 그러면 다른 손님마저 잃을까 염려한 주인은 최씨에게 “돈은 안 받을 테니 나가만 달라” 고 사정하는 식이었다.

 

전과 8범인 최씨는 신고하는 술집 주인이 있으면 벌금을 내고 풀려난 후에 꼭 복수했다. 처음보다 훨씬 더 심한 행패를 부렸던 것이다. 그래서 술집 주인들은 최씨의 보복이 두려워 신고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

 

최씨에게 괴롭힘 당하던 한 술집 주인은 근처의 다른 빌딩으로 가게를 옮기기도 했다. 그러나 최씨는 이를 알고 쫓아와서 또 다시 행패를 부렸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청주 흥덕경찰서는 6일 상습적으로 차량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이모(33)씨와 자오모(35)씨 등 조선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 6월 30일 오후 8시35분께 흥덕구 지동동의 한 식당 앞에서 주차돼 있던 렉서스 차량 앞유리를 파손하고 그 안에 있던 현금 30만원을 훔치는 등 이때부터 지난달 10일까지 주차된 고급 차량에서 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대포차를 구입해 도피생활을 하던 이씨는 지난달 8일 서울 서대문구 일대에서 접촉 사고를 낸 뒤, 상대방 운전자에게 인적 사항을 알려줬다가 범행 20여 일 만에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씨는 4년 전 경기도 안산의 중국인 집성촌에 들어와 생활하다 지난해 한국 영주권을 취득했으며, 지난 5월 관광비자로 입국한 뒤 불법 체류 중이던 자오씨를 만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경찰에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차량을 털었다"고 진술했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5일 충북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헤어지자는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조선족 남모(41)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관계자는 남씨가 지난 4일 오전 2시쯤 충북 제천시 강제동의 김모(37)씨의 집에 찾아가 부엌에 있던 흉기로 가슴을 2차례 찔러 죽이려 한 혐의(살인미수)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다행히 김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결과 남씨는 15년간 동거해 온 김씨가 최근 헤어지자며 만나주지 않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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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경찰서는 자신의 친구가 폭행을 당했다는 이유로 보복을 하기위해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조선족 리모(37)씨 등 3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선족 리씨 등은 지난달 8일 오후 9시 10분께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한 노래방에 들어가 종업원 김모(28•조선족)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같은 조선족인 자신의 친구가 김씨와 시비를 벌인 뒤 주먹으로 맞았다는 사실을 알고 보복을 결심했다.

 

보복을 위해 칼과 손도끼를 준비한 이들은 김씨가 일하고 있는 노래방에 들이닥쳤고, 곧바로 김씨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이들의 폭력행위에는 맥주잔과 맥주병 등이 동원되기도 했다.

이들에게 심하게 폭행당한 김씨는 흉기에 찔리기도 해 전치 3주의 상처를 입었다. 김씨에게 보복을 한 리씨 일당은 범행 직후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조선족 거주지로 달아났다가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인 김씨는 이후에도 추가 보복 폭행을 두려워 해 진술을 거부하기도 했다” 며 “단순 폭행이 아닌데다, 사전에 공모한 사실이 있고, 수법이 잔인해 3명 모두를 구속했다” 고 말했다.

 

한편 울주서는 앞으로 체류 외국인이 점차 늘어나면서 외국인 간 범죄 발생률도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예방 및 검거 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울주군에는 2,759명의 외국인이 등록돼 있으며 이 중 2,670명은 온산지역에 몰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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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동부 경찰서는 거리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르려 한 조선족 P씨(36)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P씨는 11일 오전 11시22분쯤 경기도 오산시 궐동 거리에서 길가는 주민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위해를 가하려 한 혐의다.

 

P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테이저 건(권총형 전기충격기)으로 제압하면서 검거됐다.

경찰조사 결과 P씨(조선족)는 앞서 불법체류중인 자신의 아내를 합법신분으로 바꿔주겠다는 브로커와 거래를 했으나, 추방되자 이에 불만을 품고 불특정인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려 한 것으로 밝혀졌다.

 

P씨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관들이 3회에 걸쳐 경고했지만, 순순히 응하지 않아 경찰이 테이져 건을 발사하면서 제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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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경찰서는 17일 모텔에서 소란을 피운다며 항의하는 숙박객에게 흉기를 휘두른 조선족 류모씨(28)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6일 오후 9시40분께 전주시 중화산동의 한 모텔에서 옆방에 있던 이모씨(44)가 자신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요구하자 흉기로 이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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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부경찰서는 19일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행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A씨(26)를 구속했다고 이날 연합뉴스가 전했다.

 

A씨는 지난 3일 오전 4시19분께 인천의 한 식당가 골목에서 시비가 붙은 B씨(25)의 배를 흉기로 찌른 뒤 한 차례 더 찔러 숨지게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자신이 일행과 다투는 것을 쳐다보는 B씨와 말다툼을 벌이다가 B씨가 도망치자 쫓아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B씨는 전치 4주의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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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경찰서는 13일 체불 임금 문제로 다투다가 업주를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주모(47)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 12일 오후 6시 55분께 양주시 유양동 자신이 일하는 고물상에서 업주 A(53)씨에게 밀린 임금을 요구했지만 돈을 받지 못하자 둔기로 A씨의 머리 부위를 수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씨는 범행을 저지른 뒤 “사람을 죽였다” 며 112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40 m 가량 떨어진 곳에서 배회 중이던 주씨를 검거했다.

 

조사결과 지난 2일부터 이곳에서 일하기 시작한 주씨는 11일치 임금 55만원을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씨는 경찰에서 “다른 한국 노동자들은 다 임금을 받았는데 나만 돈을 받지 못했다” 며 “매일 임금 지불을 미뤄 화가 나서 그랬다” 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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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서부경찰서는 12일 길 가던 여성에게 흉기로 위협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법률 위반)로 조선족 주모(35)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씨는 11일 오후 9시께 수원시 고등동의 한 어린이공원 앞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A(19)씨의 목에 과도를 들이대고 이를 뿌리치고 달아나는 A씨를 쫓으며 협박한 혐의다.

당시 A씨는 집으로 도망가 경찰에 신고를 했으며, 경찰은 범행현장 인근에서 칼을 주머니에 넣고 서성이던 주씨를 붙잡았다.

 

경찰조사에서 주씨는 "범행은 인정하나 술에 취해 실수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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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설 연휴를 맞아 열린 동창회 모임에서 사소한 시비 끝에 동창생에게 칼을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조선족 최모(28)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이 과정에서 서로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김모(27) 씨 등 3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11일 오후 9시 30분쯤 서울 영등포구의 한 노상에서 친구 김씨와 동모(27) 씨의 싸움을 말리던 과정에서 또 다른 동창생 A(24) 씨가 동씨의 편을 들며 자신과 친한 김씨에게 시비를 걸자 이에 화가 나 인근 마트에서 칼을 구매해 A씨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최씨 등은 중국에서 같은 중학교를 나온 동창생들로 이날 설을 맞아 남녀 합해 모두 13명이 모여 동창회 모임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이 같은 학교 출신이기는 하지만 사는 곳이 달라 그 안에서도 패거리가 나뉘었다” 며 “대부분 술도 많이 마신 상태에서 지역감정까지 격화돼 빚어진 사건”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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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부경찰서는 5일 자신이 일하던 식당에서 흉기를 휘둘러 사장과 종업원 등 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살인미수)로 중국인 임모(30)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이날 오전 11시10분께 울산시 동구 서부동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는 중국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던 사장 김모(48)씨와 다른 종업원 2명에게 뜨거운 식용유를 뿌리고 흉기를 휘두른 혐의다.

 

흉기로 머리와 어깨 등을 수차례 찔린 김씨는 중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경찰은 밝혔다. 종업원 2명은 가벼운 화상 등을 입었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임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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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북 경찰서는 4일 평소 불만을 품어 오던 직장동료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조선족 A(39)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32분께 천안 서북구 성거읍 한 공장에서 직장동료 B(30)씨의 목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A씨는 이날 미리 준비한 흉기를 몸속에 숨긴 채 B씨에게 다가간 뒤 배와 목을 찌른 것으로 드러났으며 해당 회사에 근무한지 이틀만에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A씨는 "한참 어린 B씨가 반말을 하며 기분을 상하게 해 이 같은 일을 벌였다" 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가 건강을 회복하는 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A씨에 대해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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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경찰서는 4일 흉기를 들고 보복 폭행을 한 조선족 이모(37)씨 등 3명을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선족으로 친구 사이인 이씨 등 3명은 8월8일 오후 9시10분께 김모(28•조선족)씨가 종업원으로 일하는 노래방에 찾아가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이들은 도망가는 김씨를 뒤따라가 흉기로 허벅지를 찔러 3주간의 상해를 가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같은 날 친구가 김씨에게 맞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흉기를 준비해 곧바로 보복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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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전국을 돌며 금은방을 턴 혐의로 중국인 3명을 구속하고 유모씨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도주한 구모씨를 지명수배 했다.

 

경찰에 따르면 진씨일행은 지난 10월 9일 창원의 한 금은방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1억원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등 1년여동안 수원과 김해, 부산등을 돌며 8차례에 걸쳐 4억2천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절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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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불법체류 중인 조선족들의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현행범으로 체포돼 강제추방됐던 조선족이 위조여권으로 버젓이 재입국하는 등 출입국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4일 도박판을 덮쳐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등을 빼앗은 혐의(특수강도)로 조선족 박모씨(35) 등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3일 오후 11시쯤 서울 대림3동 모 주택에서 포카 도박을 하던 김모씨(29) 등에게 흉기로 위협, 현금 10만원을 빼앗는 등 4차례에 걸쳐 모두 240만원을 빼앗았다.

 

조사결과 박씨는 1997년 10월 산업연수생으로 입국한 뒤, 불법 체류하면서 지난해 7월 인질강도 등으로 구속돼 3개월간 복역하고 나서 강제추방됐다가 다시 여권을 위조, 재입국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지난 97년 입국 당시에는 남의 이름으로 여권을 제작했고 올해 재입국할 때는 중국 내 불법여권 전문 브로커에게 1200만원을 주고 자신의 이름으로 여권을 만들었다.

 

법무부 통계에 따르면 97년 372건이던 위조여권 사범이 지난해 1231명으로 3배 이상 급증했다.

 

특히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현행범으로 체포돼 추방된 이들이 새 여권을 만들어 재입국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입국 과정에서 전혀 적발되지 않아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서울 출입국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여권의 사진을 교체하는 경우 적발할 수 있으나 이름만 바꿔 새로 발급하는 이명 여권은 해당 국가가 일단 발급하면 출입국 과정에서는 적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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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조직범죄 서울남부지역 합동수사부(강신엽 부장검사)는 우리나라에서 강제출국을 당한 뒤 중국 호적등본인 호구부를 위조하는 수법으로 재입국한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로 현모(54)씨 등 조선족 9명을 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합동수사부에 따르면 이들은 1995년 3월부터 2003년 9월 사이 초청비자 등을 통해 입국한 뒤 수년 동안 생활하다 외국인등록증 등을 위조한 혐의로 강제출국을 당하자 중국 현지에서 호구부를 위조하는 방법으로 이름과 생년월일 등을 바꾼 뒤 재입국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외국인등록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들은 지린성(吉林省), 선양(瀋陽), 헤이룽강성(黑龍江省) 등에 거주하는 조선족으로, 돈을 벌거나 한국인 배우자를 만나기 위해 입국한 뒤, 일용직 노동자나 식당 종업원으로 생활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이들이 우리나라에서 외국인 지문등록 제도가 시행되지 않아 외국인의 인적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점을 악용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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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외사부(안성수 부장검사)는 지난 3개월간 신원 관련 서류를 위조해 한국에 들어온 한족.조선족 등 불법체류사범 38명을 적발해 34명을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고 21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적발된 이들 가운데 A(44)씨 등 26명은 한국에서 불법 체류 혐의로 강제 출국당해 재입국이 어려워지자 자신의 이름을 바꾸거나 타인 이름으로 중국 호구부를 불법 수정한 뒤 비자를 받아 한국에 들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대부분은 이렇게 불법 재입국한 뒤, 한국인 귀화 신청을 해 놓은 상태며 일부는 귀화해서 한국인으로 살고 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B(26)씨 등 5명은 위조한 대한민국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한국인 행세를 하다 검찰에 적발됐으며, C(32)씨 등 6명은 중국인 위조 브로커를 통해 외국인등록증을 위조한 뒤, 불법 체류해 온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강제 출국당한 중국인들은 중국 호구부 관리가 허술한 점을 이용해 한국에 재입국하고, 귀화까지 시도하고 있다"며 "이전에는 단순 여권 위조가 주 수법이었다면 최근엔 국적취득 등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신분 세탁 사범이 늘고 있다"라고 말했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중국에서 살인을 한 뒤, 한국으로 도망쳐 허위로 국적을 취득해 10년째 지내온 조선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이 같은 혐의로 조선족 백모(34)씨를 구속했다고 최근 밝혔다. 백씨는 지난 2001년 5월 체류기간이 30일에 불과한 단기비자로 한국내에 입국한 뒤, 불법체류를 하다 고아를 입증하는 허위서류를 제출해 지난 2007년 한국국적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백씨는 지난 1997년 중국 연길에서 한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수배가 되자 위조려권으로 한국에 들어간것으로 드러났다.

 

백씨는 7년 동안 불법체류자 신분으로 한 제조업체 공장에서 일하다가 이때 만난 윤모(29.여)씨와 결혼, 윤씨 도움을 받아 무연고자 고아임을 입증하는데 필요한 보증서, 성장환경진술서 등 서류를 준비한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중국 경찰과 협력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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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1일 지난 5월부터 2달간 비자를 부정하게 발급받아 국내에 들어온 조선족 10명을 출입국 관리법 위반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선족 이씨(45ㆍ여)와 남씨(여ㆍ28) 등 10명은 관광비자로 국내에 입국한 뒤 중국 브로커를 통해 체류기간 3년짜리인 재외동포비자를 부정하게 발급 받았다.

 

이들은 중국 사업자등록증을 재중 영사관에 제출하면 국내 개별 사업장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해 재외동포비자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렇게 입국한 10명은 국내에서 식당 종업원과 노동자 등으로 일했고 중국 브로커들은 이들에게 비자를 발급해주는 대가로 1인당 400만원에서 1000만원을 받아 챙겼다. 경찰은 같은 기간 함께 입국한 나머지 15명의 행방을 쫒고 있으며 중국으로 도망친 브로커도 중국 경찰과 협력해 체포할 예정이다.

 

경찰은 같은 방법을 이용해 부정하게 입국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부정하게 입국한 이들을 채용한 고용주도 처벌 받을 수 있다"며 "조선족 혹은 외국인 노동자를 채용 시 출입국 관리소에 꼭 확인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사는 맞벌이 주부 A씨는 최근 황당한 경험을 했다. 갓난 아기 때부터 5년 가까이 자녀를 돌봐주던 조선족 입주 육아도우미 이모(63•여)씨가 갑자기 자취를 감췄기 때문이다.

 

조선족이였던 이 씨는 2003년 10월 위자료를 받기 위해 전 남편을 감금하고 폭행한 혐의(특수강도)로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중국으로 강제 퇴거됐다.

 

하지만 이씨는 중국에서 브로커에게 돈을 주고 이름과 생년월일을 바꾸는 이른바 ‘신분세탁’ 을 한 뒤 2007년 재입국해 한국 국적까지 취득했고, 신분을 숨긴 채 육아 도우미로 일하다 최근 검찰에 덜미를 잡혔다. 검찰은 이씨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구속했다.

 

'전과자' 이씨가 신분을 세탁해 자신의 집에서 일해 왔다는 사실을 검찰로부터 전해들은 A씨는 충격에 빠졌다.

 

A씨는 "구직사이트를 통해 이씨를 고용했는데 범죄전력이 있다는 것은 전혀 몰랐다"며 "인건비 때문에 다시 조선족 육아도우미를 구했는데 우리가 그 사람의 범죄전력을 확인할 방법은 없느냐"며 불안해했다.

 

강력범죄를 저질러 추방된 뒤 신분을 세탁해 재입국한 중국인은 이씨뿐만이 아니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이흥락 부장검사)는 최근 법무부 출입국 이민특수 조사대와의 공조를 통해, 2007년 1월~9월 입국한 뒤 귀화나 외국인등록을 마친 조선족9만4000여명을 대상으로 기존 강제 출국자들과의 사진 대조작업을 진행했다. 이 결과 114명의 신분세탁범이 적발됐다.

 

검찰은 아울러 2003년부터 지난해까지 살인•강도, 여권 위조 등 중범죄로 처벌받고 추방된 중국 국적자 약 800명의 재입국 여부도 조사해 16명을 추가로 적발했다.

 

이 과정에는 얼굴의 윤곽과 이목구비 비율 등을 분석해 동일인 여부를 판독하는 안면인식 시스템이 활용됐다. 이 시스템은 올해 1월부터 전국 공항•항만에서 운영 중이다.

 

검찰은 적발된 조선족 130명 가운데 30명을 입건하고, 이 중 11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성폭력과 마약, 특수강도 등 사법처리된 신분세탁범들은 다양한 전과를 지니고 있었다. 카페 여종업원을 흉기로 찌른 뒤 성폭행해 강제 추방된 조선족 김모(44)씨는 생년월일을 한달 늦추고 이름을 바꿔 3년 만에 재입국했다.

 

1999년부터 불법체류하면서 마약 밀매를 저지르다 검거돼 실형 복역을 마친 뒤 2003년 9월 추방당했던 조선족 이모(47)씨는 이름과 생년월일을 바꾼 뒤 2009년 다시 국내로 들어왔다.

외국인 등록증 위조 등 범죄로 2000년과 2004년 2차례 추방당했던 조선족 신모(61)씨는 재입국 때마다 신분을 바꿔가며 김씨 또는 양씨로 행세한 것으로 드러났다. 절도 등으로 추방당했던 조선족 유모(61)씨는 무려 15살이나 늙도록 신분을 조작했다 들통났다.

 

조선족 원모(55•여)씨는 위장결혼 사실이 드러나 추방당한 2년여 뒤인 2008년 2월 신분세탁으로 재입국한 데 이어, 함께 추방됐던 남편의 신분도 세탁해 불러들여 국내에서 지내다 적발됐다.

 

범죄전력으로 강제 추방된 외국인은 국내에 재입국이 불가능하다는 점에 따라 이들은 중국 브로커에게 수백만원을 주며 신분세탁을 벌였다.

 

이들은 브로커에게 한국돈 400만~500만원을 주고 '호구부'를 조작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의 주민등록부에 해당하는 중국의 호구부는 전산화가 미비한 데다, 브로커와 현지 공무원들의 유착 탓에 손쉽게 조작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호구부를 위조해 정식 여권을 발급받은 뒤, 재입국한 중국인 일부는 한국 국적이나 영주권까지도 취득했다.

 

검찰 관계자는 "오원춘 사건 등 외국인 범죄 증가로 국민 불안이 가중되고, 외국인 혐오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이번 수사에 착수했다"며 "향후 중국뿐 아니라 다른 나라 국적자들에 대해서도 신분세탁 단속을 지속적으로 벌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선족 강력범죄 대책이 없다 | 인스티즈


경기도 안산 원곡동 일대 노래방, 유흥주점에서 접대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국인 유학생들이 대거 적발됐다.

 

법무부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는 안산 원곡동 일대 노래방과 유흥주점에 외국인 여성을 접대부를 고용하거나 알선한 보도방 업주 최모(42)씨 등 보도방업주 및 유흥업소 업주 8명을 출입국관리법상 불법고용 및 알선 혐의로 범칙금을 물릴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또 안산 원곡동 지역 노래방 등에서 시간당 1만 8천원을 받고 접객 행위를 해온 유모(21)씨 등 19명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긴급보호해 강제추방 조치할 예정이다.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안산 원곡동 일대에서 보도방을 운영하면서 류모(21)씨 등 20대 초반의 중국 유학생들을 인터넷 광고를 통해 알바생으로 모집해 이들을 노래방, 유흥업소 등에 시간당 2만 5천원씩 받기로 하고 일자리를 알선한 후, 이 가운데 알선대가로 시간당 7천원씩 수수료를 받아 월 2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적발된 중국인 여성 류모씨 등 19명은 유학생이나 어학 연수생들로, 서울 소재 S대학 유학생인 류씨는 최씨의 알선으로 1년 넘게 주말 등 야간 시간대를 이용해 원곡동 일대 노래방이나 유흥주점에서 접객행위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적발된 보도방과 유흥업소 업주 등 불법알선•고용주에 대해서는 출입국관리법 위반으로 범칙금을 가중해 처벌하고 불법취업 외국인 여성에게는 조사 후 유학자격 등을 취소하고 전원 강제 추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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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산하 외국인 보호소에 수용돼 있던 외국인 11명이 쇠창살을 자르고 탈주해 보호소 운영에 허점을 드러냈다. 탈주 외국인들은 형 집행이 끝나 강제출국을 앞둔 상태였으며 이 중 2명은 인근 야산과 동료의 숙소에서 검거됐다.

 

보호소와 경찰에 따르면 27일 오전 1시경 경기 화성시 마도면 석교리 외국인 보호소에서 이곳에 수용 중이던 카자흐스탄인 아도스킨 비탈리(25) 등 8개국 11명이 쇠창살을 자르고 도주했다.

 

당시 외곽순찰을 돌던 용역업체 경비원 이모씨(45)는 “1층 복도 창살 일부가 잘려져 있어 안으로 들어가 보니 복도에서 3, 4호실로 연결되는 창문의 창살도 절단된 채 비누로 붙어 있었다”고 말했다.

 

달아난 외국인들은 3, 4호실에 수용돼 있던 26명 중 11명으로 모두 푸른색 운동복 차림에 슬리퍼를 신은 수용자 복장이었다. 복도에선 창살 절단에 사용된 길이 7 cm 가량의 쇠톱이 발견됐다.

 

탈주한 외국인 가운데 조선족 김모씨(36)는 탈주 당시 다리를 다쳐 이날 오전 5시20분경 보호소 뒤편 야산에 숨어 있다가 경비원에게 붙잡혔다. 방글라데시인 가쿨 찬드라센(21)은 이날 오후 8시경 같은 국적의 동료 숙소인 경기 광주시 초월면 선동리의 한 공장 기숙사에서 보호소 직원에게 검거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들 중에는 특수강도마약법 위반 등 강력범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 며 “보호소에서 넘겨받은 사진이 오래된 흑백사진이라 검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보호소 관계자는 이들의 탈주 이유에 대해 “현재 조사 중”이라며 구체적으로 밝히길 거부했다.

 

한편 탈주 외국인들은 오래전부터 쇠톱으로 창살을 절단한 뒤 비누로 창살을 붙여놓았다가 이날 함께 탈주한 것으로 보여 외국인보호소의 경비업무에 허점을 드러냈다.

 

보호소측은 이날 오전 1시7분경 탈주 사실을 확인하고도 50 여분이 지난 1시55분경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밝혀져 초기대응이 미흡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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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불법체류중인 조선족이 임산부를 살해하고 중국으로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조선족 김영성(흑룡강 치치하얼)은 평소 친분이 있던 피해자 L씨를 잔인하게 살해 후, 통장에서 돈을 인출하여 중국으로 달아났다.

 

이미 단속에 적발되어 강제출국 되었다가 위조여권으로 재입국한 케이스로 지금도 어디선가 위조여권으로 한국에 다시 입국했을지도 모른다고 한다.

 

홍제동 임산부 살해사건은 피의자가 중국으로 달아났기 때문에 미궁속으로 빠졌다. 중국과 범인인도 조약을 체결했지만, 중국 공안은 이미 부패할만큼 부패했기 때문에 뇌물을 주지 않으면 수사에 진전이 없다.

대표 사진
눈꽃 위에 앉은 나비  she kill my ego
.....
11년 전
대표 사진
뷘 스
멀쩡한 조선족도 많을텐데... 대신 멀쩡한 조선족은 중국에서 평범하게 살고계시겠지 ㅋㅋ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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