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음사 회장의 손녀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1966년 서울 청진동의 비좁은 옥탑방 사무실에서 시작한 작은 출판사를
국내 굴지의 출판사 민음사로 키워낸 박맹호씨 손녀라네요
박맹호씨는 창업 이후 4천여 ' 종 '이 넘는 책을 펴내며 한국 지식계를 이끈 사람으로 고은/김수영/김춘수/이청준/이문열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문인들이 민음사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도 했다네요
| 이 글은 11년 전 (2015/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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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회장의 손녀
서울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1966년 서울 청진동의 비좁은 옥탑방 사무실에서 시작한 작은 출판사를
국내 굴지의 출판사 민음사로 키워낸 박맹호씨 손녀라네요
박맹호씨는 창업 이후 4천여 ' 종 '이 넘는 책을 펴내며 한국 지식계를 이끈 사람으로 고은/김수영/김춘수/이청준/이문열등
한국의 내로라하는 문인들이 민음사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기도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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