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사관 시험 점수 미달로 입소도 못하고 돌아갈뻔했던 강예원이 우니까 엠버가 위로해주며 한 말
개인이 아닌 팀을 강조하면서 북돋아줌







처음듣는 군대용어 때문에 답답해서 울때도 본인이 제일 힘들텐데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갈까봐 막 물어보지도 않고 혼자 해결해보려고 한 듯






점호 전 친구나 가족에게 쓴 편지를 읽는 시간에
소대장이 칭찬해주자 멤버들 덕분이라고 공을 돌림




각개전투훈련때 혼자 완전 날라다니던 엠버
조교가 칭찬해주자 조교들이 잘 가르쳐준거라고 또 공을 돌림
진짜 사나이 보면서 느낀건데 엠버는 팀의식이 강하고
자기가 잘해서 칭찬 받은것도 전부 다른 사람 덕분이라고 하는게 겸손이나 배려가 확실히 눈에 보임






성격도 멘탈도 매력쩌는 엠뭉이
이제 솔로 대박날 일만 남은듯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