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183cm, 65kg
로망스 (2002)
빠른에 만나이 21~22살....현재로치면 93-94년생의 김재원 ㄷㄷㄷ






















당시 기사 제목들
"최고의 `살인미소' 소유자는 김재원" >
김재원-최지우 등 베스트드레서 선정
김재원 기차여행 최고 파트너로
X-마스 함께 하고 싶은 연예인 김재원, 장나라,
"최고의 `보보스 연예인'은 '김혜수ㆍ김재원" >
"크리스마스 데이트 파트너는 김재원ㆍ이효리"
"올해 최고의 CF스타 후보는 김재원"
"백마 탄 왕자님엔 김재원이 최고"
"성년 키스는 전지현ㆍ김재원에게 받고 싶어요" >
미혼여성 '김재원' 휴가 함께 떠나고 싶은 연예인
주부들 최고 여행 파트너 김재원
김재원 자신을 신데렐라로 만들어줄 왕자님 설문조사 1위
김재원·전지현 ‘겨울연가 2’ 가상커플 1위
김재원·장나라, 대선투표할 것 같은 연예인 1위
김재원 ‘달콤한 남자’…발렌타인 데이 인기 1위
김재원, '봄바람 날 것 같은 스타' 1위
김재원, 키스를 가장 잘할것 같은 연예인 1위
김재원 '축구유니폼이 잘 어울리는 연예인'
김재원, 고급 와인 광고에 제격!
김재원 ''여자친구를 아끼는 연예인 1위''
김재원 네티즌이 뽑은 최고연기자
"동감Ⅱ 따로 앨범내면 김재원 1등"
김재원 "음반표지모델 1위래요" >
각종 유명인들의 이상형 러쉬에
박세리 남자친구 급구…이상형은 '살인미소 김재원'
소유진 '김재원'이 실제 이상형과 비슷
'살인미소' 김재원에 동종업계도 '흐느적'
"김재원 나왔어?" "조오기 있잖아." "사인 받으면 이상하겠지?"
여기다 김재원은 예의도 바르다. 옆 스튜디오에 노크를 하고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잊지 않는다.
김재원은 알까. 닫은 문 뒤로 탤런트들이 '자지러지는' 것을.
각종 팬
김재원 "너무 과격한 사랑 무서워"
신세대 스타 김재원이 극성팬 때문에 몸살을 앓고 있다.
SBS 특별기획 드라마 ‘라이벌’(극본 진수완·연출 이창한)에 출연 중인 김재원은 지난 5일 경기도 과천 모 빌딩 로비에서 있었던 촬영에서 갑자기 밀려든 100여명의 팬들에 둘러싸여 ‘봉변’(?)을 당할 뻔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날 20여명의 스턴트맨들과 격투신을 찍은 김재원은 다음 촬영장으로 이동하려는 순간,빌딩 입구에 진을 친 100여명의 열성팬들과 맞닥뜨리게 됐다. 광분한 몇몇 팬들이 그에게 달려들었고,이 과정에서 김재원은 머리카락을 뜯기고 옷이 찢기는 등 한바탕 소동을 겪어야 했다. ‘무방비상태’에 놓였던 김재원은 당시 함께 촬영했던 스턴트맨들의 도움을 받아 가까스로 촬영장을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예상치 못했던 일이라 무척 당황스러웠다”고 당시를 떠올리는 김재원은 “팬들의 아낌없는 사랑은 고맙지만 갑자기 달려들면 좀 무섭다”고 완곡하게 자제를 호소했다. 지난 봄 MBC ‘로망스’로 스타덤에 오른 김재원은 요즘 ‘라이벌’을 비롯,MBC 미니시리즈 ‘내사랑 팥쥐’에 겹치기 출연하는 강행군을 거듭하고 있다.
김재원 '인기몸살' 앓는다
김재원이 ‘인기몸살’을 단단히 앓았다.
MBC 인기드라마 <로망스>에서 여교사 김하늘과 ‘사랑몸살’을 앓으면서벼락 스타로 떠 오른 김재원이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또 한 번 크게 놀랐다.
김재원은 지난 9일 제주 한라 체육관에서 열린 SBS TV 가요순위 프로그램<생방송 인기가요>를 끝내고 행사장을 벗어나는 순간 갑자기 몰려드는 팬들 때문에 자칫 ‘떠 밀려 쓰러질 뻔한’ 위기에 봉착했다.
월드컵 특집 방송으로 진행돼 무려 8,000여명이 팬들이 운집한 이날 행사에서 김재원은 방송을 끝내고 나가려는 순간 순식간에 수 천명의 팬들이몰려들자 당황해 어쩔 줄을 몰라 했다.
김재원은 특히 처음에는 쇄도해 들어오는 팬들이 이날 행사에 참여한 임창정, 보아 등 가수 팬으로 오인, 대처를 늦게 했다가 자칫 팬들에 밀려쓰러질 뻔한 위기일발의 순간까지 내몰렸다.
원만한 행사 진행을 위해 동원된 200여명의 보디가드와 진행요원, 2개 중대의 경찰 병력이 아니었으면 사고로 이어질 뻔한 순간이었다.
김재원은 “<로망스>의 인기가 이처럼 대단한 줄은 몰랐다“며 “팬들의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분발, 좋은 연기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김재원, 촬영장에 갇히다
탤런트 김재원(21)이 극성 팬들 때문에 곤혹을 치렀다.
5일 SBS TV <라이벌>(극본 진수완 연출 이창한) 촬영 직후. 이 날 김재원은 경기도 과천의 한 빌딩 안에서 건달패들과 싸우는 일명 ‘다찌마리’신을 찍었다.
김재원이 촬영을 마친 시간은 오후 4시경. 김재원이 촬영장을 빠져나갈 쯤에는 이미 소문을 듣고 몰려든 여고생 팬 100여명이 촬영장을 둘러 싸고 있었다. 이들은 김재원을 보자 몰려와 옷을 잡아당기고 팔짱을 끼는 등 김재원을 놔주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김재원은 머리가락이 뽑히고 팔에 상처를 입는 등 약간의 외상까지 입었다.
당황한 나머지 건물 밖을 나가지 못하던 김재원은 결국 함께 액션 신을 찍었던 무술 감독들의 호위를 받고서야 겨우 촬영장 주변을 빠져나갈 수 있었다.
김재원측은 “그 날따라 팬들이 너무 많이 몰려 정말 당황스러웠다. 뚫고 나갈 수가 없어 소품으로 쓰던 쇠 파이프를 들고 소리를 지르기까지 했다”며 “팬들에게 험하게 대해 미안하긴 하지만 지나친 행동은 자제해줬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인기만큼 신변위협도
김재원 "누군가 날 노린다"
타이어 흉기 펑크·신변 위협…"불안증세" 충격고백
“신변 위협을 받고 있다.”
탤런트 김재원(23)이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누군가로부터 신변 위협을 받고 있다고 호소해 눈길을 끌었다. 노이로제에 시달리고 연예 활동조차 지장을 받고 있다며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
급기야 연예계를 강타, JW 효과라는 신종어를 만들어내다
'김재원' 신드롬 연예계 강타
▲김재원 미소=속태우는 ‘살인미소’
―‘밀크왕자’ 김재원에게 최근 ‘살인 미소’와 ‘마취과장’이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이 생겼습니다. 현재 김재원은 MBC 수목 드라마 ‘로망스’에서 여교사 김하늘과 사랑에 빠지는 고교생 ‘관우’역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요. ‘살인미소’란 김재원의 미소가 시청자의 애간장을 녹여 죽음에 이를 정도로 매력적이어서 생긴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마취과장’은 보는 사람의 가슴이 떨려 심장마비가 올 정도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런 멋진 별명에 대해 김재원은 실제 별명은 하얀 피부 때문에 생긴 ‘흰둥이’라고 소개하더군요.
"살인미소 신드롬" 전국을 강타
훤칠한 키, 탄탄한 몸매, 깨끗한 피부, 살인적인 미소… '김재원' 인기 놀라워
하나의 사회 현상이 되버린 살인미소 신드롬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MBC드라마 '로망스'에 출연중인 김재원이 최근 연예계에 .....................
'김재원 효과' 주말안방 점령
‘SBS에 친 JW효과’
탤런트 김재원(23)의 인기가 또 한 번 입증됐다. SBS TV <라이벌>(극본 진수완ㆍ연출 이창한)이 김재원 효과를 톡톡히 보며 쾌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라이벌>은 1,2회가 방영된 지난 3,4일 수도권 시청률 19.4, 24.9%를 기록하며, 이 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실제 ‘라이벌’들인 <제국의 아침> <시사매거진 2580> 등을 따돌리는 데 성공했다.
이 같은 <라이벌>의 인기 비결 한 가운데에는 김재원이 있다. MBC <로망스>에서 불기 시작한 김재원 ‘바람’이 서서히 ‘신드롬’으로 굳어가고 있는 것. ...............................
그당시 다음카페 회원수, 2위 조인성과 카페 회원수 차이
김재원 인기 "라이벌 없다"…다음카페 회원수 1위
탤런트 김재원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팬카페 중 남자 연기자 부문 회원수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일 다음의 자체 통계에 따르면 김재원의 카페(http://cafe.daum.net/kjwjedentag) 회원수는 13만4,000명으로 2위 조인성(8만2,000명)을 압도적인 차이로
남자들이 피부에 관심을 쓰기 시작한건 바로 이때부터
'김재원 신드롬'확산 깨끗한 피부 남성 인기
터프가이 "NO" 뽀시시 미소년 "YES" '김재원 신드롬'확산 깨끗한 피부 남성 인기 ‘미소년 전성시대’를 맞아 남자 대학생들 사이에 피부 관리가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하고 있다. 최근 20대 초ㆍ중반의 여성들에게는 터프 가이보다는 ‘뽀샤시한 피부’의 미소년이 최고의
다른 연기자들 '발 동동'
김재원 때문에 남자 연기자들이 의상협찬에 애태우고 있다.
김재원은 현재 SBS TV <라이벌>과 MBC TV <내 사랑 팥쥐> 두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폴스미스’, ‘타임 어바웃’, ‘솔리드 옴므’, ‘비비언 웨스트 우드’ 등 10여개 브랜드에서 의상 협찬을 받고 있다.
문제는 독점 계약이라는 것. 김재원 외에는 그 누구도 입지 못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원의 담당 코디네이터 유현정씨는 “한 브랜드에서 나오는 옷의 종류가 한정돼 있어 다른 연기자들까지 같은 브랜드의 의상을 선택하면 서로 의상을 코디하는 게 더 힘들어진다. 그래서 한 드라마 내에서는 단독 협찬 받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두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김재원이 협찬받는 브랜드 숫자가 많아 다른 연기자들은 가끔 곤란한 상황을 겪기도 한다. 마음에 드는 의상이 있어 협찬을 받으려 해도 입을 수가 없는 것.
이에 대해 연기자들은 “협찬 받지 못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김재원의 인기를 이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말했다.
김재원 의상협찬 10개사 독점
김재원 의상협찬 10개사 독점
다른 연기자들 '발 동동' .......
'살인미소' 김재원 얼굴값만 3억
스타즈 엔터테인먼트와 광고 매니지먼트 계약
MBC TV 미니시리즈 '로망스'에서 매력적인 미소로 여성들을 사로잡으며 일약 특급스타로 떠오른 김재원(22)이 9일 (주)스타즈 엔터테인먼트와 3억원에 광고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했다.
이미숙 최진실 김남주 김영철 김규리의 소속사인 (주)스타즈는 '빙판의 황태자' 김동성의 광고 및 초상권 사업도 맡고 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국내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김재원의 광고 출연 계약을 대행한다.
이와 함께 김재원은 최근 화장품과 제과 등 3개 업체와의 CF 출연 계약이 확실시되고 있어 약 10억원에 달하는 광고 개런티 수입을 한꺼번에 올릴 전망이다.
'로망스'에서 연상의 연인에게 한결 같은 사랑을 보내는 주인공으로 출연해 여성팬들을 설레게 했던 김재원은 최근 광고계와 충무로에서 캐스팅 0순위로 꼽히며 각 매니지먼트사들의 스카우트 표적으로 급부상, 그의 향방에 관심이 집중됐었다. <
팬들 난리났던 기사 ㅋㅋ

30대







리즈시절 영상
아마 인터넷 지금처럼 활발했으면 화력 개 쩔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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