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부분 쉬는시간에 조퇴허락 맡아서 가방싸서 집갈때 나오면 울리는 수업 시작 종소리
체육 하는 아이들과 호루라기 소리 빼고는 한적한 교내
교문을 걸어 나서면 너무나 조용한 거리
버스를 타면 대부분 할머니 할아버지 밖에 안계심 버스도 텅텅빔
집오는 도중에 하나도 안아파짐 집도착하면 개운 ㄷㄷ
(내가 아팠던 원인은 학교였을까.....)
| 이 글은 11년 전 (2015/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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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쉬는시간에 조퇴허락 맡아서 가방싸서 집갈때 나오면 울리는 수업 시작 종소리 체육 하는 아이들과 호루라기 소리 빼고는 한적한 교내 교문을 걸어 나서면 너무나 조용한 거리 버스를 타면 대부분 할머니 할아버지 밖에 안계심 버스도 텅텅빔 집오는 도중에 하나도 안아파짐 집도착하면 개운 ㄷㄷ (내가 아팠던 원인은 학교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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