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4가지쇼 엠버편이였는데
꾸미면 이쁠것같은데 왜 맨날 숏컷에 바지만 입지.. 라는 댓글을 읽음
엠버는 내인생이니까라고 답을 함
(엠버는 이 방송 전부터 바지가 좋고 편하다고 말을 해왔음)
운동을 좋아하고 많이하기때문에 편하게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친구들이 농구하자고할때 바로 농구 할 수 있어서 바지가 좋다고말함
엠버도 친구인 에일리,민 역시 다른 여자아이돌과는 달리 힐을 신고 치마를 신지않는 스타일이기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는다고 말을 함
엠버가 가장 깨고싶은 편견
엠버는 여자니까 여자같이 해야한다
엠버는 어릴때부터 한국에 와서도
외모만 보고 피하고 괴롭히고 욕을 하니까 혼자 있는 시간이 많다보니 외롭고 이해해주는 사람이 없었고
자기 스스로 내가 잘못했다, 내가 이렇게 생겨서 나쁜사람이다 라고 생각을 많이 했다고 함
가족들한테도 이런 사실들을 다 숨겼는데
'엄마 나 이렇게 생겨서 사람들이 나 괴롭혀' 라고 말을 하면 엄마가 속상할거라고 처음엔 숨겼다고 함
내가 뭘 잘못하고있나? 다른건 옷뿐이다
바느질도 좋아하고 색칠하는것도 좋아하고 운동좋아하는 여자분들도 많다
생각해보면 누구나 아는거다
그런데 옷을 치마를 안 입으니까 오해를 할 수는 있다
그런데 강요해요. 넌 여자니까 이렇게 해야 해, 왜 이렇게 이상해?라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그런 사람들을 보고 배운것은
절대 외모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된다
아직까지 지금도 상처를 받는다 저도 완벽할 수 없으니까 받는다
근데 너무 많이 들었으니까 그냥 스스로 마비를 시킨다
그래서 만든 곡이 이번 솔로앨범 수록곡 뷰티풀
뷰티풀 노래가사
고갤 숙인 채 하늘을 피해 숨지
어두운 마음 속 밤은 한없지 YEAH YEAH
날개를 펼 수 없었어 좁은 새장 같았던 세상 앞에
힘겨운 몸짓으로 언젠가 찾아 올 널 노래해
날개를 펼친 내 꿈이 푸른 하늘에 하염없이 더 빛나게
차갑게 닫힌 내 맘이 다시 뛰도록 하늘 높이 저 별을 따라서
문 밖은 언제나 불안한 상처만 남고
아픔을 견뎌야 날 수가 있어
그 날카로운 말들이 내 맘을 깊이 베어
아프긴 하지만 이 악물고 참고 견뎌
I KNOW I’M GONNA HEAL AND I’M ALWAYS LOOKING UP
눈 앞이 캄캄해도 빛을 찾을 거야
나는 웃을 거야 계속 웃을 거야
I’M A FIGHTER 절대 포기하지 않아
난 계속해서 날아 FLY 또 날아
내 꿈은 먼 훗 날의 내 모습을 되감아
I’MA JUST BE ME YEAH ONLY ME
I’MA JUST BE ME YEAH YEAH
두려움 없이 더 높이 날 수가 있어 어둠 속에 갇혀도
그 어떤 상처마저도 내겐 아름다워
I’M JUST HAPPY I’M HAPPY TO BE MYSELF
I’M HAPPY TO BE MY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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