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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연극 뮤지컬 갤러리에 강하늘의 3일전 인터뷰가 올라오고
![[강하늘] 한테 선물했다가 선물 상속당한 팬이 최근 강하늘 인터뷰를 본 심정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314/8/f/3/8f324481a3888003621ea789ab1dc905.jpg)
최근 강하늘은 몇 차례 뜻하지 않은 논란의 중심에 섰다. SNS에서 친한 지인과 대화를 나눴다 열애설에 휩싸였고, 팬이 준 선물을 지인에게 선물한 사실이 알려져 질타를 받았다. 조심스럽게 이 얘기를 꺼냈는데 반응은 의외로 담담했다. 변명 따윈 없었다. 강하늘은 "제가 죄송해야하는 게 맞고. 죄송할 것에 있어선 당연히 죄송해야한다"고 사과했다.
그는 "죄송한 부분에 있어선 죄송하지만 하나하나에 흔들리면 제 자체가 흔들릴 것 같다"며 "나머지 부분에선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게 제가 할 일인 것 같다"고 말했다. 조금은 무거워진 분위기를 바꿔보려 "인기가 많아지니 따라오는 게 아니냐"는 농을 던졌다. 다시 웃음을 찾은 강하늘은 "인기가 많아졌다기 보다 그냥 자꾸 눈에 보이니까"라면서 멋쩍어했다
"죄송한 부분에 있어선 죄송하지만 하나하나에 흔들리면 제 자체가 흔들릴 것 같다."
부분이 사과가 사과 같지 않다고 글쓴이가 글 썼는데 리플로
죄송하고 반응 하나하나에 심각하면 흔들리니까 자기일열심히하겠다는 뜻이고 별 문제 없어보인다
글쓴이가 꽈배기다, 트집 잡고 꼬아서 본다는 반응이 많으니깐
눈팅하고 있던, 선물 상속당한 팬이 나타났소. ㅠㅠ
원글러가 별로 꼬였다고 생각 안하는게, 그때 '서운했다면 죄송하다'는 인터뷰 보고
할말은 해야겠다 싶어서 손편지로 이러저러해서 서운했다는 내용 써서 해롤모 퇴근길에 매니저한테 전달했었음. 그 편지 이후에 나온 인터뷰가 저거임.
죄송한건 죄송하지만 하나하나 신경쓰다보면 흔들릴거 같다는 말이 당사자 입장에선 사과로 안들려 지만 어차파 엎어진 물 담을수도 없고 내가 쟤한테 사과 받아서 뭐하겠냐 싶은 마음이라 더이상 신경쓰고 싶지 않을뿐..
너네 이러는 거- 강하늘 발언은 문제 없고 나쁘게 보는 건 꼬인 거라는 반응- 나 흔드는 걸로 밖에 안 보임 근데 사과하라니까 내가 사과는 할게 이런 느낌인데?
그 후 팬햏을 위로하는 리플들이 달리고 있소.
팬햏 너무 불쌍하오 ㅠㅠ
![[강하늘] 한테 선물했다가 선물 상속당한 팬이 최근 강하늘 인터뷰를 본 심정 | 인스티즈](http://file2.instiz.net/data/file/20150314/6/2/2/622e6df99f1424d74dbce923b9189383.jpg)
팬햏이 선물 상속 때 남긴 인증글을 보면
선물 건넨 날 강하늘 연극을 두 번 다 A열에서 보면서 종일 관람하다가
퇴근길에 십만원 상당의 와인을 선물한 건데 그게 선물상속 당하고,
강하늘햏이 거기에 '서운하셨다면 죄송하다'는 말해서
퇴근길에 매니저한테 손편지 건네며 자기 심정 전했는데
강하늘햏이 또
"죄송한 부분에 있어선 죄송하지만 하나하나에 흔들리면 제 자체가 흔들릴 것 같다."고 입을 털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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