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를 부는 오오이즈미 요
 이케마츠 소스케
 쿠츠나 시오리


(2010년 04월 04일 - 오리콘 스타일)
배우 오오이즈미 요가 3일, 도쿄 시내에서 열린 영화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半分の月がのぼる空)」의 첫날 무대 인사에 주연배우 이케마츠 소스케(池松壮亮, 19), 히로인 여배우 쿠츠나 시오리(忽那汐里, 17)와 함께 등장했다. 이 날이 37살의 생일이라 「요쨔~~~~~~~~아앙」 「축하해~」콜을 받은 오오이즈미 요는 「37살이 되었지만, 귀여움만은 소스케쨩에게 지지 않겠습니다!」라고 선언. 재빠르게 관객들로부터 「귀여워~」라고 하는 반응이 나와, 주연 배우 두 사람에게 「이런 날(개봉일)에 태어나서 미안해」라고 고개를 숙였다.
주연 이케마츠는 「 『솔라닌(ソラニン)』보다 여기를 선택해 주셔서 좋네요」라고, 미야자키 아오이 주연으로 같은 날 개봉 작품을 의식하며 감사의 코멘트. 쿠츠나는 「작년부터 기다리고 기다린 오늘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서, 행복한 기분으로 가득합니다」라고 기쁜 목소리로 이야기 했다.
오오이즈미 요에게는 서프라이즈로 생일케익이 주어지며 「이제 됐어~」라고 이야기. 「37살이 되었지만, 정신적으로는 초등학교 고학년 정도입니다」라고 능청맞게 이야기 하며 「몇년전에는 정글에서 축하받은 적도 있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눈물을 닦았다.
이 영화는, 과거에 TV 애니메이션화, 실사 드라마화도 되고 있는 작가・하시모토 츠무구의 동명 연애 소설이 원작. 고등학생・유이치(이케마츠)와 심장병을 앓고 있는 소녀・리카(쿠츠나)의 애절한 연애를 그린 러브 스토리를, 「60살의 러브레터」의 후카가와 요시히로 감독이 영화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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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저분은 파견의품격?에 나왓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