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시사회에 참석한(왼쪽에서부터) 영화의 주제가를 노래하는 MiChi, 나루미 리코, 키타노 키이=도쿄 코지마치
(2010년 04월 05일 - 산케이 스포츠)
여배우 나루미 리코(成海璃子, 17), 키타노 키이(北乃きい, 19)가 4일, 도쿄 시내에서 열린 W주연 영화 「무사도 식스틴(武士道シックスティーン)」(후루마야 토모유키 감독, 24일 개봉~)의 특별 시사회에 참석했다.
영화는 성격도 삶의 방법도 정반대인 여고생 검도 부원 두 사람의 청춘 이야기로, 두 사람은 극중에서 함께 입는 도기복을 입고 등장. 역할 연구 때문에 손이나 다리에 피물집이 생길 만큼 검도를 맹특훈했다고 하며, 나루미 리코는 「무릎을 다쳐서 연습 할 수 없어서, 도장 밖에서 울었습니다」라고 촬영 당시를 되돌아 봤으며, 키타노 키이는 「(이전에 출연한 영화 『러브 파이트』에서) 복싱을 하지 않아 후회했던 적이 있었으므로, 이번엔 열심히 했어요. 후회는 없습니다」라고 자신있게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