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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597 출처
이 글은 11년 전 (2015/4/26) 게시물이에요




노무현 정권 때 시위 진압 현장 ㄷㄷㄷㄷ | 인스티즈

노무현 정권 때 시위 진압 현장 ㄷㄷㄷㄷ | 인스티즈
노무현 정권 때 시위 진압 현장 ㄷㄷㄷㄷ | 인스티즈
노무현 정권 때 시위 진압 현장 ㄷㄷㄷㄷ | 인스티즈
노무현 정권 때 시위 진압 현장 ㄷㄷㄷㄷ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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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긴영  정진영나와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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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긴영  정진영나와
헐 어 헐 와 대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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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그 이의 손을잡고  BTS IU
진짜에요? 막 출처 ㅇㅂ 이런곳아니구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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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그 이의 손을잡고  BTS IU
노 전대통령님 관련글은 ㅇㅂ 조 작이 많아서 그대로믿으면 안돼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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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설마설마했었는데~
진짜있었던일이에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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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때는 그 이의 손을잡고  BTS IU
헐 충격이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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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프렌드 이정민  나의 하트를 받아랏
저때상황을 잘몰라서 뭐라못하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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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보고싶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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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로즈 하트  소녀시대보면 울어요
어제도 봤지만 진짜 권력은 무섭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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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를보면짖는개  TVXQ=YH+CM
어떤 일 때문에 시위가 시작되었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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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 별  반짝반짝 빛나는
무조건 노무현전대통령님은 좋은분이시고 박근혜현대통령님은 나쁘신분이다 라는 색안경좀 뺐으면 좋겠네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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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설마설마했었는데~
222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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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디렉션♥  MBLAQ창선아~♥
.........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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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oumi
헐... 지금보다 더심했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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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환  쟂같다
저 때 노무현대통령님은 과잉 진압에 대해 대국민사과까지 하셨습니다 누구와는 참 다르죠..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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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Sky Blue
네..그리고 그때와 지금의 언론보도차이도 알아주셨으면해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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븩스
2222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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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햔민국만떼  강아지
333333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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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환  쟂같다
대국민사과문 전문 (2005.12.27)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시위 도중에 사망한 전용철, 홍덕표 두 분의 사인이 경찰의 과잉행위에 의한 결과라는 인권위원회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경찰은 이 조사결과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발표했습니다.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두 분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사죄말씀을 드리고 아울러 위로 말씀을 드립니다.
인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라서 정부는 책임자를 가려내서 응분의 책임을 지우고 피해자들에 대해서는 적절한 절차를 거쳐서 국가가 배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 번 더 다짐하고 또 교육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이 사과에 대해서는 시위대가 일상적으로 휘두르는 폭력 앞에서 위험을 감수하면서 힘들게 직무를 수행하는 경찰의 사기와 안전을 걱정하는 분들의 불만과 우려가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자식을 전경으로 보내 놓고 있는 부모님들 중에 그런 분이 많을 것입니다.

또 공권력도 사람이 행사하는 일이라 자칫 감정이나 혼란에 빠지면 이성을 잃을 수도 있는 것인데, 폭력시위를 주도한 사람들이 이와 같은 원인된 상황을 스스로 조성한 것임에도 경찰에게만 책임을 묻는다는 것은 불공평하다는 비판이 있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 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 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점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 공직사회 모두에게 다시 한번 명백히 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말씀드리고 싶은 점은 쇠파이프를 마구 휘두르는 폭력시위가 없었다면 이러한 불행한 결과는 없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이점에 관해서는 정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진지하게 대책을 마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정부도 이전과는 다른 대책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송구스럽다는 말씀과 함께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겠다는 다짐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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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텍
4444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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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TOP  생일이소소하다이거야?
555555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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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정국  BTS
66666666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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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 개화]  I NEED U
헐...잘몰랐어..근데 이게 무슨시위였는데요?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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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Caprio  이별공식
헐 뭐야 저건...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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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오한  엑소럽리레벨
헐 저게뭐냐 저때 유치원생이라서 모르겠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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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빈  ♥빈이♥
폭력진압......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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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빈  ♥빈이♥
1980년대 5.18 자료조사 하고 있었는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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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역의 빅스덕후는 나야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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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냐?나도 아프다  신화의 잔주름
그러니 더더욱 예전의 일을 반복하면 안되죠.. 그런데 지금도 달라진게 없는듯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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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제
헐 헐아아아라어아ㅓ아아아아프시겠다 헐 진짜 ㅣ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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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해여친  제남자에영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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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폭  먼훗날의전설이될걸음
폭력시위가 있었다는 것 같은데...?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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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열폭  먼훗날의전설이될걸음
지난달 22일 전국 13개시에서 벌어졌던 한미 FTA반대 시위 때도 공권력은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광주에서는 시청 대형유리창 40여 장이 깨졌고, 대전에서는 도청 담이 무너졌다. 시위대는 경찰 방패와 방석모 등 진압장비를 빼앗아 불태우기도 했다. 경찰과 시위대가 충돌할 때마다 우리의 경찰은 너무도 너그럽게 대응한다. 말이 좋아 너그럽다는 것이지 경찰이 공권력의 행사를 포기한 듯한 모습이다.

가장 큰 이유는 현 정권이 심정적으로 경찰보다는 시위대 편을 들기 때문이다. 운동권에 뿌리를 둔 권력의 핵심 인사들은 시위에 관대하며, 심지어 반정부 시위를 벌일 경우에도 이를 감싸고 도는 듯한 태도를 보인다. 평택의 미군기지 반대 시위에는 직접 참여하기까지 했다. 불법·폭력시위라 해도 시위대가 죽거나 다치면 여지없이 경찰에 책임을 묻는다. 경찰청장도 속절없이 날아간다. 이러니 시위대가 경찰에 돌을 던지고 죽봉으로 찌르고, 심지어 시너까지 쏟아 부어도 경찰 지휘부의 외침은 “그냥 차라리 맞아라”는 것일 수밖에 없다. 시위대가 다칠 경우에 대비해 시위진압 전·의경 가슴에 이름표를 달자는 아이디어까지 나오는 정권이니 경찰이 위축되지 않으면 비정상이다.

후략-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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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花樣年華
헐 내가 몰랐었던 일이다..2006년이면 초1때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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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묘  ☆★
헐 저게뭐야..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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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oly
미치겠다... 사람들도 너무불쌍하고 아 진짜 언제까지 이렇게..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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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멍멍이샤르릉 마이웨이
아ㅏ아ㅏㅏ ㅜㅜㅜㅜ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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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
헐...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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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MY GOD  설마설마했었는데~
ㅁㅈ 무조건 현 정권만 과잉진압하는 식으로 몰아갔음 요새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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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구꽃
정말 우리나라 근현대사는 배우면 배울수록 슬프고 암울합니다
1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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